지하철 한번 갈아타고, 학교가 언덕 그 자체라서 매일 무거운 백팩 매고 언덕 오르내리는게 빡쳐요. 진심 제대하면 자취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ㅂㄷㅂㄷ 솔직히 편도 2시간이었으면 닥 자취인데 1시간 10분이니까 애매합니다.
하지만 자취하고는 뭔가 많은걸 할 수 있었어요 .. 뭐 자취와 통학의 장단점이 있으니.. 한번 잘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세요 ㅎ
그외는 통학이요.
생각해보니 특별하게 집 근처에 학교 있는게 아닌 인서울 학생이라면 대부분 1시간 이상 걸리지 않나요;;;;
진짜 자취하고 싶긴했죠
그래서 인지 지하철은 그닥 좋아하진 않더군요
아무리 가깝게 살아도 이동시간 30분은 걸리지 않나요..
자취하면 월 100만원은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날아간다고 보심됩니다 진짜 '최소' 100이에요
1년이면 1200 10년이면 1억2천..
학교가 서울아니라 지방이면 자취하세요
지하철 환승 한번 하구요.
통학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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