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런 뜻인데
외려 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네요
몇년전에 지인 이라는 말도 갑자기 보이더니 요즘은 완전히 많이 사용하던데
TV나 이런데서 누가 유행?시킨 말같은건가요?
지인도 그렇고
외려 라는 단어도 생소한 단어인데... 생소라고 하니까 생경도 이런류의 단어같네요 ㅎㅎ
혹시 자판을 치기 힘드니 되도록 줄여서 쓴다고 해서 유행되는 말들인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은 원래부터 많이 쓰던 단어일까요?
오히려 이런 뜻인데
외려 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네요
몇년전에 지인 이라는 말도 갑자기 보이더니 요즘은 완전히 많이 사용하던데
TV나 이런데서 누가 유행?시킨 말같은건가요?
지인도 그렇고
외려 라는 단어도 생소한 단어인데... 생소라고 하니까 생경도 이런류의 단어같네요 ㅎㅎ
혹시 자판을 치기 힘드니 되도록 줄여서 쓴다고 해서 유행되는 말들인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은 원래부터 많이 쓰던 단어일까요?
300번을 상대보다 잘둬도 마지막 한번을 잘못두면 지는게 바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