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들이 자기 건물에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어중간한 편의점보다는 나을것도 같은데
요즘 원룸들보면 세탁기가 기본이고
빨래방의 이점이라면 이불하고 바삭하게? 건조가 가능하다정도..
저도 다른건몰라도 건조 때문에 이용하긴하는데
갈때마다 그냥 1층 비워두기도 뭐하고 세주기도 뭐해서 만든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건물주들이 자기 건물에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어중간한 편의점보다는 나을것도 같은데
요즘 원룸들보면 세탁기가 기본이고
빨래방의 이점이라면 이불하고 바삭하게? 건조가 가능하다정도..
저도 다른건몰라도 건조 때문에 이용하긴하는데
갈때마다 그냥 1층 비워두기도 뭐하고 세주기도 뭐해서 만든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반 세탁기도아니고 전문 세탁기라서
세탁기를 나중에 폐업해도 얼마나 보전되느냐도 중요해보이고..
세탁방은 무인으로도 관리가 되니까요..? 이점이 아닐까요
세탁+건조 까지 하면 6천원씩은 깨지니까.. 시간대비로 따지면 적을거같은데
24시간 인건비빼면 나쁘지 않을거같기도 한데요
무인으로 가능한데
의외로 불량동전이나 불량화폐 넣어서 막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경쟁사에서 그러나...)
그 때마다 빨리 출동해야 하고 그 기간동안 손님들 와서 그냥 헛탕 치고 가면 소문 안 좋게 나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요새는 임시회원가입으로 해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카드를 도입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충전식으로
네... 그런데 그런 방식이 필연적으로 낙전이 많이 생겨서... 소비자에게 유리한 방식은 아니죠..
여기도 카드하고 현금 다같이 하네요.
모든 세탁/건조기가 돌아가면 한 30분에 4만원 매출이 나올텐데 돈이 될까? 싶었네요.
그래도 가게세가 안들어 오는 것보단 건물주라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기숙사에서는 건조가 좀 힘드니...
전 생활 빨래 때문에 가긴하지만.. 어중간하게 말랐을때나는 그 냄새를 너무 싫어해서..
소음과 진동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미스테리하더라구요.
편의점도 그렇게 있으면 다같이 죽자인데..
무인으로 돌아가니 오토 수준인데 원금과 수익을 회수하는데 얼마나 걸릴까하는 생각이.. 자기 건물이라면야 뭐 얼마가나도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요.
세탁기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보이는지라..
여긴 항상 혼자인지라 ㄷㄷ
그런데 이불 빨래를 해야한다. 이불이 부피도 좀 있고 무게도 좀 된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해보신 분 계실까요?
보통 만원정도 더 주긴해야하지만요.
/Vollago
정히 방법이 없으면 그렇게라도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