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CCTV있는곳은 요즘 놔두고 가는듯
전 40인치 모니터 시켰는데 현관문앞에 두고갔더라구요;;
말이라도 좀 해주지....그 큰걸 누가 들고가긴 하겠냐만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7:15
·
그런 값 나가는것도 그냥 놓고 가는군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7:47
·
말씀대로 놓고 가는곳 많나보네요 트렌드..ㅋㅋㅋ
미친인간
IP 121.♡.193.191
05-01
2018-05-01 14:35:01
·
안에 있더라도 문앞에 두고가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도 들고
택배기사도 시간이 돈인데 결국 단가의 문제가 있는것도 같아요.
우체국은 비싸긴하니까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8:28
·
맞아요 그래서 저도 택배 기사분들에 대한 처우 개선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죽 바쁘고 힘들면 저러겠어라고 이해는 하지만 내 물건 분실되는건 또 다른 문제니까요.
미친인간
IP 121.♡.193.191
05-01
2018-05-01 14:44:58
·
이럴바엔 택배사에서 옵션으로 해서 금액 추가시 본인수령 확인 까지 넣어서 서비스하면 좋겠네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6:27
·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런 수익은 오롯이 배송원에게만 전달되는 조건으로요 아마 이것도 택배사에서 때먹을듯하지만요.
미친인간
IP 121.♡.193.191
05-01
2018-05-01 14:49:14
·
네 맞아요 그렇게 하고 택배사는 상생 했다고 홍보하면 될텐데..
아 그리고 생각난게 그냥 두고 가는 이유로 분실했을때 보상해주는게 일일이 확인하고 배송하는 것보다 낫다고 들었습니다. 하루 안에 배송 못하면 컴플레인 들어오는 것도 있고 밀리는 것도 있고 해서 생기는 문제도 있구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6:28:28
·
그렇군요 몰랐던 정보 알게되네요 ㅎㅎ ^^
IP 223.♡.162.134
05-01
2018-05-01 14:35:07
·
기사마다 다른듯요 울동네 한진은 그냥두고가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8:56
·
그렇군요. 저희 동네 한진은 기사 바뀌었을때도 똑같길래 다 그런줄 알았어요.
보고싶은밤
IP 1.♡.48.100
05-01
2018-05-01 14:35:37
·
CJ만 유독 그래서 본사에 클레임 직접 넣었더니 몇번 전화해서 확인하다가 또 원래 하던대로 되돌아가더군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9:24
·
cu면 대한통운으로 연결해서오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나물에 그밥이죠.
지히마눌
IP 121.♡.197.87
05-01
2018-05-01 14:39:29
·
저희 집으로 오는 CJ.. 전 단 한번도 택배기사원 얼굴을 본 적이 없습니다..
hide1217
IP 211.♡.98.18
05-01
2018-05-01 14:37:07
·
저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문앞에 뒀다고 문자는 남겨서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39:36
·
위에 놓고가는 택배는 문자 한통없네요 ㅋㅋ
hide1217
IP 211.♡.98.18
05-01
2018-05-01 14:40:49
·
아니 문자도안해주면 어떻게 아나요 받았는지 도착했는지;;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2:17
·
그러니까요. 처음엔 사람 확인하고 하더니 놓고가기 시작한 이후 부터는 그냥 쭉 저러고 가네요.
IP 112.♡.233.143
05-01
2018-05-01 14:38:30
·
우체국은 꼭 얼굴보고 전해주는게 내부룰?인가봐요
얼굴 못보면 절대적으로 경비실에 맡기더라구요......
절대 문앞에 안내두던데..... 문앞에 두라고 하면 승질내던 ㅡㅡ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0:03
·
맞아요 꼭 묻기도 하고 기계에 싸인도 요구하더군요.
lucevista
IP 119.♡.53.224
05-01
2018-05-01 15:21:31
·
저희 우체부 배달원분도, 그냥 벨 누르고 문 앞에 두고 가시면 된다고 했는데 (바로 못 나갈 상황이라), 꼭 얼굴 보고 드려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ㄷㄷㄷ
주나
IP 125.♡.56.82
05-01
2018-05-01 14:39:43
·
몇 년 전 CJ가 시작하더니 우체국까지 전부 문 앞에 놓고 갑니다.
/V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2:55
·
우체국까지..ㄷㄷ 우체국은 거의 안그러던데 특이하네요.
선명.B
IP 1.♡.184.252
05-01
2018-05-01 14:40:12
·
받지도 않은 택배가 배송완료되었다고 알림이 뜨면 혹시 하면서 현관앞에 나가봅니다. 역시 택배박스를 놓고 갔더군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3:06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죠.
레니
IP 114.♡.200.120
05-01
2018-05-01 14:40:31
·
근데
그런식이면 분실문제가 없을리가 없을것 같은데..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4:08
·
꽤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글루민
IP 112.♡.177.31
05-01
2018-05-01 14:41:15
·
아파트는 그런가요 저는 주택사는데 직접 못주면 무조건 전화오고,, 놓고 그냥 가버린 경험은 제가 부탁할때 말고는 진짜 단 한번도 없네요..
ultron
IP 211.♡.50.190
05-01
2018-05-01 14:44:29
·
빌라형 아파트긴한데.. 그렇습니다.
그런데 모든 택배사 다 똑같나요?
글루민
IP 112.♡.177.31
05-01
2018-05-01 15:28:50
·
ultron님// 네 모든 택배사 아저씨들이 그래요 옆집에 물어서라도 저를 찾아서 주고 갈려고 합니다. 물론 그럴땐 기사님 표정이 좀 짜증나있긴하죠 ㅎㅎ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21.♡.147.189
05-01
2018-05-01 14:45:24
·
저희는 그냥 놔두고 가라고 합니다
애기 잘 때도 있어서 벨 누르지 말고 그냥 문 앞에 놔달라고 해요
간혹 밤 12시에 열어보고 택배 왔는지 확인한다는 ㅋ ㅡㅡ
그냥 물량이 너무 많아서 그러겠거니..하고 이해하고 살고있네요. 우체국이랑 한진은 늘 카톡으로 알람이 와서
수령지 선택하면 알아서 그곳에 놓아주니 젤 좋네요.
전 40인치 모니터 시켰는데 현관문앞에 두고갔더라구요;;
말이라도 좀 해주지....그 큰걸 누가 들고가긴 하겠냐만
택배기사도 시간이 돈인데 결국 단가의 문제가 있는것도 같아요.
우체국은 비싸긴하니까요..
아 그리고 생각난게 그냥 두고 가는 이유로 분실했을때 보상해주는게 일일이 확인하고 배송하는 것보다 낫다고 들었습니다. 하루 안에 배송 못하면 컴플레인 들어오는 것도 있고 밀리는 것도 있고 해서 생기는 문제도 있구요.
얼굴 못보면 절대적으로 경비실에 맡기더라구요......
절대 문앞에 안내두던데..... 문앞에 두라고 하면 승질내던 ㅡㅡ
/V
그런식이면 분실문제가 없을리가 없을것 같은데..
그런데 모든 택배사 다 똑같나요?
대한통운이나 우체국은 면대면으로 갖다주시고요.. ㄷㄷ
택배사의 특징이라기보다 기사마다의 차이인거 같아요.
솔직히 분실이 걱정되요
그거 변상하는 쪽은 택배기사일텐데...
안타깝기도 하고..
택배비 인상해서 처우개선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구요.
매번 집에 없다보니 그냥 문 앞에 두고 가시더군요.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