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 민주당 중구청장 예비후보 9명중
한명인 김태균 예비후보의 글입니다.
이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민주당 30년의 애당심만으로 당의 결정을 따라야하는 걸까요?
오늘 당의 최고위는 중구청장 후보 9명 중의 한명인 서양호후보를 전략으로 공천했습니다.
서울시당 공심위는 그간 중구에 관해서는 심의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면접까지 보고 채점까지 다 했으니 소수의 사람들은 조건을 다 알고 있었겠죠. 그래서 공심위에서 단수로 결정할 조건이 되지 않으니 전략이라는 꼼수를 두었다고 생각됩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하의 더불어민주당은 합리적 공천을 할 것이다라는 기대는 고사하고 역대로 이렇게 비민주적이고 소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공천이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전략이라는 것을 누가 주도하는 겁니까? 저도 중앙당 당직자 출신으로서 상당한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중구와 관련해서는 중앙당에서도 모르고 공천심사위원들도 모르고 오직 안규백시당위원장, 전혜숙공천심사위원장, 두사람만 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그동안 당을 생각하고 공정한 경선을 생각해서 참아 왔지만 이제 사실을 말해야겠습니다.
.
첫째, 왜 중구는 매번 이런식으로 결정합니까? 2011년, 관악구청장 경선에서 떨어진 후보 공천주고, 2014년은 중랑구청장 준비하던 사람 데려다 공천한 결과 매번 패배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중구가 사고 지역이니 전략을 한다고 우기겠지만 그렇게 만든 것은 당의 결정이 잘못된 결과일 뿐입니다. 특히 이번 전략공천은 소수의 장난으로 당이 우롱 당한 결과에 불과합니다. 9명의 후보가 있는데 제3의 후보도 아닌 후보를 전략한다는 것은 소수 사람들의 사욕에서 비롯된 결과이기 때문에 승복할 수 없습니다.
.
둘째, 왜 하필 서양호후보입니까? 서양호후보를 받을 수 없는 이유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정체성이 모호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보는 노무현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계속 노무현 이름팔이만 해 왔습니다.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어려울 때 청와대를 뛰쳐 나와서는 손학규호에 승선한 일종의 배신자입니다. 그리고 김한길, 안철수의원의 보좌관을 지냈습니다. 종편에 나와서는 민주당을 비판하고 문재인대통령을 비판했던 사람입니다. 왜 민주당에 남아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다른 하나는 중구사람이 아닌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는 본인 스스로 뼛속까지 동대문 사람이라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동대문에서 구청장 경선에서 지고 국회의원 하려다 낙마한 사람입니다. 그 때 그 자리는 지금의 서울시당위원장인 안규백 국회의원입니다. 서양호 후보는 중구에 온지 불과 수개월에 불과합니다. 처음 왔을 때부터 나는 경선하려고 온 게 아니다라고 말해왔습니다. 오라고 해서 왔고 가라고 해서 왔다라고 했습니다. 이번 전략 공천은 몇 몇 소수의 사람들의 농간에 의해 오랫동안 계획되고 준비된 결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저는 오늘의 전략공천은 승복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조용히 있을 것이냐, 아니면 저의 30년 정치경력을 모두 버리더라고 당의 결정이 얼마나 무모하고 비민주적인 것인지 증명할 것이냐의 두갈래 갈림길에 있습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과 상의해서 그 결정에 따라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저를 사지로 내몬다 해도 그 또한 저의 인생이겠지요.
그동안 지지를 보내 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저의 행동이 이해 못할 부분이 있다 해도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이해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민주당은 이번선거 개기로 갈아엎어야
다음총선 대선에서 승리할것같네요
한명인 김태균 예비후보의 글입니다.
이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민주당 30년의 애당심만으로 당의 결정을 따라야하는 걸까요?
오늘 당의 최고위는 중구청장 후보 9명 중의 한명인 서양호후보를 전략으로 공천했습니다.
서울시당 공심위는 그간 중구에 관해서는 심의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면접까지 보고 채점까지 다 했으니 소수의 사람들은 조건을 다 알고 있었겠죠. 그래서 공심위에서 단수로 결정할 조건이 되지 않으니 전략이라는 꼼수를 두었다고 생각됩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하의 더불어민주당은 합리적 공천을 할 것이다라는 기대는 고사하고 역대로 이렇게 비민주적이고 소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공천이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전략이라는 것을 누가 주도하는 겁니까? 저도 중앙당 당직자 출신으로서 상당한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중구와 관련해서는 중앙당에서도 모르고 공천심사위원들도 모르고 오직 안규백시당위원장, 전혜숙공천심사위원장, 두사람만 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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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을 생각하고 공정한 경선을 생각해서 참아 왔지만 이제 사실을 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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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왜 중구는 매번 이런식으로 결정합니까? 2011년, 관악구청장 경선에서 떨어진 후보 공천주고, 2014년은 중랑구청장 준비하던 사람 데려다 공천한 결과 매번 패배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중구가 사고 지역이니 전략을 한다고 우기겠지만 그렇게 만든 것은 당의 결정이 잘못된 결과일 뿐입니다. 특히 이번 전략공천은 소수의 장난으로 당이 우롱 당한 결과에 불과합니다. 9명의 후보가 있는데 제3의 후보도 아닌 후보를 전략한다는 것은 소수 사람들의 사욕에서 비롯된 결과이기 때문에 승복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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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왜 하필 서양호후보입니까? 서양호후보를 받을 수 없는 이유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정체성이 모호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보는 노무현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계속 노무현 이름팔이만 해 왔습니다.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어려울 때 청와대를 뛰쳐 나와서는 손학규호에 승선한 일종의 배신자입니다. 그리고 김한길, 안철수의원의 보좌관을 지냈습니다. 종편에 나와서는 민주당을 비판하고 문재인대통령을 비판했던 사람입니다. 왜 민주당에 남아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다른 하나는 중구사람이 아닌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는 본인 스스로 뼛속까지 동대문 사람이라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동대문에서 구청장 경선에서 지고 국회의원 하려다 낙마한 사람입니다. 그 때 그 자리는 지금의 서울시당위원장인 안규백 국회의원입니다. 서양호 후보는 중구에 온지 불과 수개월에 불과합니다. 처음 왔을 때부터 나는 경선하려고 온 게 아니다라고 말해왔습니다. 오라고 해서 왔고 가라고 해서 왔다라고 했습니다. 이번 전략 공천은 몇 몇 소수의 사람들의 농간에 의해 오랫동안 계획되고 준비된 결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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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의 전략공천은 승복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조용히 있을 것이냐, 아니면 저의 30년 정치경력을 모두 버리더라고 당의 결정이 얼마나 무모하고 비민주적인 것인지 증명할 것이냐의 두갈래 갈림길에 있습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과 상의해서 그 결정에 따라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저를 사지로 내몬다 해도 그 또한 저의 인생이겠지요.
그동안 지지를 보내 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저의 행동이 이해 못할 부분이 있다 해도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이해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민주당은 이번선거 개기로 갈아엎어야
다음총선 대선에서 승리할것같네요
공천관련 문제가 많은듯
한명숙때처럼 한가한 생각하면서 망하면 진짜 뒤질 각오해라
재인이형 아니었으면 어디 쩌리정당으로 망했을 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