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총리가 남북회담 만찬에도 참석 안 했나... 했는데
대통령이 남북대화 비핵화, 한미회담에 시간을 많이 쓸 수밖에 없으니까
이낙연 총리가 조용히 내치 경제와 국민안전을 다 챙기고 있었네요.
이런게 바로 대통령이 외교와 국방을 담당하고 총리가 내정을 담당하는 좋은 예 아닙니까.
무슨 제왕적 대통령제에서는 불가능하니 어떠니 하면서 헛소리 하는 야당놈들...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거 맞음.




왜 총리가 남북회담 만찬에도 참석 안 했나... 했는데
대통령이 남북대화 비핵화, 한미회담에 시간을 많이 쓸 수밖에 없으니까
이낙연 총리가 조용히 내치 경제와 국민안전을 다 챙기고 있었네요.
이런게 바로 대통령이 외교와 국방을 담당하고 총리가 내정을 담당하는 좋은 예 아닙니까.
무슨 제왕적 대통령제에서는 불가능하니 어떠니 하면서 헛소리 하는 야당놈들...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거 맞음.
내각제? 풋
국가안전진단 같은 경우 한 사람이 하루에 몇개씩 돌아다니며 봐야했을텐데, 저게 제대로 진단됐을까 싶습니다.
// 여러 댓글이 달려 여기에 추가합니다.
여러 분들이 '총리가 지시도 내리고 현장에서 직접 뛰어다니냐?' 라고 이해를 했다니 제 글이 애매모호한가 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지시가 떨어져도 정작 일선에서 실무보는 사람들-보통 한 사람이
하루에 여러 건물을 다녀야 해서 형식적으로, 대충보고 여기 진단했음. 하는 식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Vollago
한 사람이 몇개씩 돌아다닌다고 하셨는데 그 한 사람이 총리면 10년이 지나도 못끝내죠. 당연히 어느 지역을 담당하는 한 직원을 얘기하는거죠. (사실은 한 명도 아닐테지만요)
하지만 총리가 뭐를 강조하더라 라는 것은 아랫 기관에 잘 전달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말 한마디가 중요하죠.
진짜 나라답다
허수아비들이 총리를 했으니 문제였죠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문재인.
그다음은 대통령 문재인.
국무총리 이낙연.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