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른 곳에서는 안 먹는 거였나봐요?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먹던 거라....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ㅋㅋㅋ
네리어드
IP 121.♡.204.193
04-29
2018-04-29 16:20:00
·
맛있어요..
mook74
IP 59.♡.155.74
04-29
2018-04-29 16:20:01
·
이거 해장으로 최고입니다. 이거 이상의 해장용 음식을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타이거밥
IP 61.♡.208.169
04-29
2018-04-29 16:20:22
·
서울사람들이 보면 뭔 육개장을 만들다 말았냐? 하는 비쥬얼인데 칼칼하니 맛나죠...
닉넴짓기어려워
IP 39.♡.15.165
04-29
2018-04-29 16:20:33
·
완전 좋아합니다!!!
BoilerMaker
IP 110.♡.57.195
04-29
2018-04-29 16:21:21
·
소고기무국이 아니라 소고기국입니다.
Noir0506
IP 124.♡.53.150
04-29
2018-04-29 16:23:21
·
저희집은 제사상에 올라갈땐 고춧가루 없이 올라가고 먹을땐 넣어먹어요.
민중의지팡이
IP 219.♡.56.49
04-29
2018-04-29 16:23:34
·
경상도에서만 살다보니 흰 국이 디폴트인줄 몰랐습니다
drakkhen
IP 211.♡.38.92
04-29
2018-04-29 16:23:44
·
시고기 국이라고 하죠. 경상도에서는요..
외갓집에 가면 항상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맛있죠...
토란도 집어넣고 먹어야 제맛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가나다람
IP 39.♡.47.219
04-29
2018-04-29 16:25:08
·
그냥 소고기국이죠 ㅎㅎ 무는 디폴트라
그루트
IP 122.♡.108.38
04-29
2018-04-29 16:26:00
·
경상도에서 소고기국을 맑게 끓이는건 탕국이라고 두부도 들어가고 좀 다르쥬..
바위종다리
IP 58.♡.82.193
04-29
2018-04-29 16:26:55
·
탕국은 해산물 들어가지 않나요
alfmr
IP 183.♡.224.108
04-29
2018-04-29 16:42:03
·
랭면님// 탕국은 저도 두부 들어가고 맑게 끓인게 탕국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랑 써는것도 나박썰기가 아니라 깍두기 처럼 네모네모 하게 썰어서 끓이는걸로 알고 있고요.
오월에핀꽃
IP 116.♡.197.202
04-29
2018-04-29 17:02:26
·
탕국에 돔베기 들어가지 않나요?
제사상 탕국엔 돔베기깍뚝썰기해서 들어가는데 저희집은...
그루트
IP 122.♡.108.38
04-29
2018-04-29 17:05:50
·
뭉뚱거려 쓴거라 좀 오해가 있는데.. 제삿상에 흔히 올리는 탕국은 지역마다 다 있는데..
지역마다 추가 재료도 좀 다르고..
아무튼 소고기 무 들어가는 맑은국은 경상도에선 탕국밖에 없지 않나.. 는 요지였습니다.
경상도엔 윗분들 말씀대로 해산물도 추가 되기도 하고요 ㄷㄷ
붉은문양
IP 49.♡.60.161
04-29
2018-04-29 17:19:42
·
탕국은 주로 제삿상에 올라가는데 제삿상에 올라가는 음식은 고춧가루를 거의 안쓰기 때문에 맑게 끓입니다.
hankboy
IP 121.♡.100.238
04-29
2018-04-29 16:29:19
·
좋아라 하는데 따로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앤디보가드
IP 122.♡.228.108
04-29
2018-04-29 16:29:47
·
해운대 가면 싸고 맛있는 집 있어요. 후식으로 야쿠르트까지.
16시44분
IP 58.♡.45.5
04-29
2018-04-29 16:30:40
·
고사리 없는 육개장?
또사니
IP 223.♡.17.169
04-29
2018-04-29 17:06:40
·
4시44분님// 육개장과는 조리방식이 좀 다릅니다. 육개장은 재료를 하나하나 양념하고 조리해서 만드는 방식이어서 진한맛이라면 소고기국은 일반국만드는 방식과 유사해서 진한맛보다는 시원한맛이랍니다.
이치로
IP 158.♡.138.103
04-29
2018-04-29 16:32:17
·
걍 소고기국이라 불렀네요 저흰
레니
IP 114.♡.200.120
04-29
2018-04-29 16:40:13
·
딴건 비슷한데..첫번째 사진처럼 때깔좋은 소고기가 들어가진 않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14.♡.35.227
04-29
2018-04-29 16:43:34
·
저희는 탕국만 먹어서 몰랐네요;; 탕국이 소고기국이고 빨간 고깃국은 다른건줄알았어요
지유삼촌
IP 125.♡.62.153
04-29
2018-04-29 17:08:26
·
조금전에 먹었네요 ㅋㅋㅋ
오호라
IP 112.♡.99.190
04-29
2018-04-29 17:49:09
·
최고죠!
tombittom
IP 111.♡.144.142
04-29
2018-04-29 18:43:21
·
친정어머니가 소고기국을 정말 잘 끓여요. 국간장도 집에서 가져다 쓰고 하는데 제가 하면 왜 같은 맛이 안나는지 ㅎㅎ
비주얼적으로는 3번에 가까운데 무우를 토막내지않고 통채로 들고 삐져넣어요. 그게 맛이 더 잘 밴다고... 흉내내기 힘들어요. ㅎㅎ
우량아
IP 175.♡.147.174
04-29
2018-04-29 23:13:19
·
수원에 엄청 잘하는데 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칼칼하게 안하면 일반 소고기무국
외갓집에 가면 항상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맛있죠...
토란도 집어넣고 먹어야 제맛이죠..
제사상 탕국엔 돔베기깍뚝썰기해서 들어가는데 저희집은...
지역마다 추가 재료도 좀 다르고..
아무튼 소고기 무 들어가는 맑은국은 경상도에선 탕국밖에 없지 않나.. 는 요지였습니다.
경상도엔 윗분들 말씀대로 해산물도 추가 되기도 하고요 ㄷㄷ
비주얼적으로는 3번에 가까운데 무우를 토막내지않고 통채로 들고 삐져넣어요. 그게 맛이 더 잘 밴다고... 흉내내기 힘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