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이미 후보로 결정된 마당에 지금 와서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건 오히려 이재명 좋으라고 도와주는 꼴 밖에 안되구요.
이번 지선이 ㄹ혜와 쥐박이& 자한당 심판하는 선거가 될지, 문대통령을 저주하는 쪽이 웃는 선거가 될지는
지선 압승에 달려있다고 보거든요.
따라서 문통을 돕고싶은 분들은 이재명이 아니꼽고 혐오스러워도 지금은 참는게 맞다고 봅니다.
또 조선일보가 기사 내는거 보아하니
지금 이재명 까는건 문대통령에게 안좋을거라고 봅니다.
조선일보는 적중률 100% 판독기니까요
이미 후보로 결정된 마당에 지금 와서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건 오히려 이재명 좋으라고 도와주는 꼴 밖에 안되구요.
이번 지선이 ㄹ혜와 쥐박이& 자한당 심판하는 선거가 될지, 문대통령을 저주하는 쪽이 웃는 선거가 될지는
지선 압승에 달려있다고 보거든요.
따라서 문통을 돕고싶은 분들은 이재명이 아니꼽고 혐오스러워도 지금은 참는게 맞다고 봅니다.
또 조선일보가 기사 내는거 보아하니
지금 이재명 까는건 문대통령에게 안좋을거라고 봅니다.
조선일보는 적중률 100% 판독기니까요
이재명을 반드시 날려야 되겠다는 사명이 있으신 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럴려면 많은 사람들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들고 오셔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냥 꼴보기 싫어서 반대, 이런 거는 하지 맙시다.
일베충이 민주당 후보되는게 맞나요?
엘베사이트는 가입없이 눈팅 가능한데 가입한 이유가 뭘까요?!!
혹시 이재명 측으로 부터 일베에 왜 가입했는지 이유 들으신 것 있으신가요? 저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어서... 이재명이 일베에서 무슨 활동을 한 것도 아니고, 범죄를 모의한 기록도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를 후보에서 물러나라고 해야 할까요? 가입했으니 일베고 그러니 물러나라? 이게 어떻게 설득력을 가질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답답해 하실 겁니다. 고개를 끄덕일 만한 이유를 좀 가져오세요. 저도 들어보고 납득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재명 감시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비슷한 짓 했다가는 박살날겁니다.
저도 기회가 있을때마다 이재명 까는데
정당하게 경선으로 떨어트려야죠.
자격미달이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선이 뭐라고라뇨?
권리당원들 개무시하는 발언은 조용히 하시구요.
애초에 대통령 될 가능이 없다고 봐서요.
그나마 먹을만한 밥상이 되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왜? 굳이?
갑갑하네요~
논란이 저렇게 많은데 심하기까지 사람은 여야 통틀어 찾아봐도 얼마 없을 듯.
(자유당 싫어합니다. 남경필 안 찍습니다.-이 프레임으로 몰아붙이길래 손가혁이냐고 물어봤다가 일주일 차단 당해서 노파심에.)
솔직히 이재명이랑 붙은 전해철 인지도가 너무 낮았다고 봅니다.
이재명 쓰레기짓 한거 밝혀져도 상대가 쉬웠죠
사람 싫어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납득을 시키려면 이해가 가는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억울하게 상대방을 비난하면, 벌 받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뭐예요?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문재인 대통령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단 방법 안가리는 사람이라고 봐서요.
이재명이 성남 시의회에서 자기 정책 반대한다고 반대자 명단 뿌린거보고
통쾌하긴 했으나,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가 더 느낌이 오더군요.
오타 난 것으로 꼬투리 잡지 마시구요, 문재인 대통령 언급 안했다는 식으로 빠져 나가는 것은 비겁한 행동입니다. 말은 안했지만, 내용은 그렇잖아요. '나중에 벌어질 일'이 뭐가 있을까요? 대충 그렇게 인식하게 하려고 그렇게 쓴 거 아닙니까? 좀 솔직해 집시다. 그리고, 당당하게 쓰세요. 스스로는 뭔가 근거도 있고, 자신이 있으니 이재명을 비난하는 것일텐데, 자신감을 가지세요.
문재인 대통령을 '문제인' 같은 오타 아닌 오타로 조롱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요.
그리고 저는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민주당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잘 만들어 놓은 여러가지 상황을 망가뜨릴까 걱정이 돼서였지 단순히 문재인 대통령만 걱정하는 건 아닙니다.
제 생각을 왜 고약상자님이 정한다고 해서 그게 사실은 아니니까, 자신감을 갖고 제 생각을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말씀드릴께요. 생각을 머릿 속에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그것은 본인의 책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무서운 것이구요. 댓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누군가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도 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판단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댓글로 적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판단하기 시작합니다. 그 판단도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심지어 무례한 일입니다. 자신이 한 말과 자신이 쓴 댓글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행동은, 성숙한 어른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입니다.
인지도가 한쪽은 대선후보 경선에 나갔던 사람이고
반대쪽은 인지도 거의 없는 분이 나왔으니.
만만찮은 사람이 나왔으면 혜경궁 뭐시기 나왔을때 털렸겠죠.
쩝. 맞는거 같습니다..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지난 10년간 뼈저리게 느껴놓고 왜 그런사람을...
지금이라도 늦기전에 후보자 갈아 치워야죠...
전과4범 잡법에 일베충이 웬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