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 사업주 관계에서 사업주가 리더다운 모습을 안보일때 노조와 회사가 갈라지는 거 아닐까요? 심지어 노조에서 아무리 엄한 소리를 해도 사업주는 그들의 일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일'로 봐줘야지.... 일하지 않고 노는 사람으로 봐버리면 그건 정말 악성 노조에 지는 꼴 밖에 안됩니다.
저것이 악성 노조에 대한 대응 글이었다면 너희의 일은 인정하지만 행동은 인정하지 못하겠다라고 해야하지 않을 까요? 무조건 노조랑 대화한다고 그들의 업무를 하찮은 일처럼 표현하는 것이라면 더욱 잘못 된 것이죠.
존케이지
IP 175.♡.61.167
04-25
2018-04-25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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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게 밑에서 올라온 결재에 자동으로 도장만 찍어주거나 마우스만 클릭하면 되는 건데...... 이거랑 동급...
젊었을때 조중훈이 조종사좀 시키려 했는데 안맞아서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다는
근데 아느냐 모르느냐가 중요한 건 아니죠.
저 글에서 조종사는 비상시에만 필요한게 아니고 이,착륙시에도 필요하다로 바꿔야하지 않나요?
일단 이륙하고 나면 오토파일럿 하는건 맞고, 비상시 이외엔 크게 손댄일 없을거같긴하던에요.
체크하고 이리저리 그냥 슝~~오토로 가는 경우는 아닙니다
기상보고 돌아도 가야하고
운전을 할 줄 아는 것과 운전을 잘 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으로 보입니다.
높은신 분이 표현이 좀 과하네요. 지금도 과할런지..
보통 바람환경봐서 조종사가 직접하는경우도 많겠죵?
수준이 왜저래???
라고 답해주고싶네요
사고나면 당장 면허 내놓고 사업 철수
기업경영하려면.. 그리고 저딴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라면 그정도 깡은 가져야되는게 아닐까
자식이나 아빠나 한글을 책으로 배운것 같아요.
이 댓글은 위쪽 본문도 봐야겠어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말라는 마지막 문닫을 보니까요
물론 이건 노멀한 상황에서나 뱅기가 알아서 다 해준다는 말이구요...
괜히 항공사에서 조종사들을 6개월에 한 번씩 온갖 비상상황에 몰아넣는 시뮬체크 하는게 아니에요...
리더쉽면 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아닐런지요.
만약에 조종사가 자신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다른 직원들에게 갑질 같아 보일 때, 오너가 꾸짖는 내용이라면 얘기가 또 틀리죠.
이바닥 조종사들의 권위의식도 유별나다라는 것도 언듯 들어서 압니다.
기본적으로 조종사 들의 업무를 까내리고 시작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죠.
저것이 악성 노조에 대한 대응 글이었다면 너희의 일은 인정하지만 행동은 인정하지 못하겠다라고 해야하지 않을 까요? 무조건 노조랑 대화한다고 그들의 업무를 하찮은 일처럼 표현하는 것이라면 더욱 잘못 된 것이죠.
전 오히려 오너가 책상머리에 앉아서 뒤에 숨어 별짓 다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 같은데요...
댓글 읽어보면 조종사 경험도 있어서 선무당짓만 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일단 조종사와의 어떤 전후관계가 있었는지도 모르고요.
열심히 말 잘듣는 조종사 조차도 기분 나쁘겠죠.. 그게 잘못되었다고 봅니다만.
만약 자아도취에 빠진 조종사한테라면 다른 승무원이나 운항 관련 직군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일것 같은데요.
소문으로만 듣던 조양호가 쓴 악플의 실제 내용을 보니, 이게 그 댓글이라고? 라는 느낌이 들어서...
GO만 결정하면서 ㅋㅋㅋ
햐~~~ 정말
누군가가 조종하는 것이 대부분 auto 로 동작하니 조종사가 어려운 직업이 아니다라고 한 것에 대한 반박이요.
이건.. 조종사를 감싸는 글 아닌가요?
https://www.google.com/amp/m.yna.co.kr/amp/kr/contents/%3fcid=AKR20160314068852003
조종사 쉬우니 엄살부리지마라고 직접 까는 글 맞습니다. 당시에도 난리나서 기사로도 많이 났어요.
어떻게 보면 그리읽히는지 모르겠네여
당장 구글링만해도 기사 딱 나오는데..
오히려 저런 말을 한 사람의 댓글을 가지고 와서 감싼 듯한 내용인데요...
주차장을 폐쇄하겠다고 으름장 놨던 이력도 있죠...
웬 조종사를 옹호하는 글이라고 갑자기 댓글들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네요.
직접 조종사를 깠던 글이 맞습니다.
당시에도 도저히 항공사사장이 할말인지 믿기지않아서 해킹설까지 돌았어요..
기사로도 나서 유명했던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