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에 1000mg씩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C 제제를 먹고 있는데요.
이게 좀 독하네(?)요. 독하다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요게 결국 산이죠.
공복중에 먹으면 속이 좀 쓰립니다. ^^;
어쨌거나, 계속 입에서 녹여서 먹었는데 입천장이 홀랑 벗겨졌습니다.
덕분에 밥먹을떄마다 좀 쓰리군요.
그렇다고 안먹기도 그렇고 앞으로는 그냥 삼킬까 고민중이에요.
한정에 1000mg씩 농축되어 있는 비타민C 제제를 먹고 있는데요.
이게 좀 독하네(?)요. 독하다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요게 결국 산이죠.
공복중에 먹으면 속이 좀 쓰립니다. ^^;
어쨌거나, 계속 입에서 녹여서 먹었는데 입천장이 홀랑 벗겨졌습니다.
덕분에 밥먹을떄마다 좀 쓰리군요.
그렇다고 안먹기도 그렇고 앞으로는 그냥 삼킬까 고민중이에요.
그대가 너무 많은...
학교에서 벌칙게임으로 녹여먹기 했던 기억이.....
나중엔 그냥 아무렇지않게 먹게되죠(-_-)a
쪼개서 입에서 비비다보니 입천장이 다 까지더군요 ㄷㄷㄷㄷ
전 녹여먹는걸 선호하지만여;;
특히 따로 씹어먹으라고 써있는게 아니라면 무조건 물과 함께 드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