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시간이 나서 스카이스캐너를 뒤지다 무료수화물도 있는 티켓이 너무 싸서(10만원대 초반) 급구입을 하고,
호텔도 예약을 했는데 굉장히 싸네요?
후보지였던데가 다낭과 후쿠오카인데
제가 예약한 호텔(도미인, The B) 과 비슷한 그레이드의 후쿠오카 호텔은 같은 기간에 두배정도 차이가 있더라구요
삿포로는 5만원 이하로 예약이 가능해서 남은 예산은 스시야에서 쓸생각으로 고민없이 그냥 완료버튼을 눌러버렸네요
삿포로에는 여름에 한번 겨울에 한번 딱 두번 가봤는데
한번은 렌트해서 시외에서 주로 놀았고
한번은 야구보러간지라 딱 야구만 보고 돌아와서
시내에서 뭘 한 기억이 별로 없는지라...
오타루에는 가봤고, 맥주박물관은 안가봐서 가볼 생각인데
시간이 많이 남네요 뭘해야 재미있을까요?
맛집이나 가볼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
스스키노에 스프카레집 스아게 추천합니다 ㅎㅎ
/Vollago
노보리베츠 쪽도 좋고 시간 더 나시면 하코다테까지!!
본문에 좀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삿포로나 근처에서만 놀려구요 혼자가는지라
댓글 감사합니다~!
추운날이니 더 좋겠네요!! 숙박은 따로 안하고 각 호텔들의 노천탕은 돈내고 사용가능하니 한번 체험해보셔도 좋습니다. 노보리베츠 분위기도 느끼고
그리고 맥주박물관 가셔서 그 징키스칸도 좀 드시구요!!
치토세 공항에서 라면공화국 가서 소금라멘이나 새우라멘 드셔보시구요!!
당일치기 온천 괜찮을것 같네요!!
노보리베츠 분위기도 느껴보고~^^
감사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어제는 징기스칸 먹고 오늘은 어시장 갔다왔네요. 낮에는 당일로 기는 온천 추천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눈 소식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