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삿포로는 비수기에 확실히 싸네요 뭘해야할지

Dizzy ·

조회 3,460 · 공감 0 · 댓글 20

담주에 시간이 나서 스카이스캐너를 뒤지다 무료수화물도 있는 티켓이 너무 싸서(10만원대 초반) 급구입을 하고,

호텔도 예약을 했는데 굉장히 싸네요?


후보지였던데가 다낭과 후쿠오카인데 

제가 예약한 호텔(도미인, The B) 과 비슷한 그레이드의 후쿠오카 호텔은 같은 기간에 두배정도 차이가 있더라구요

삿포로는 5만원 이하로 예약이 가능해서 남은 예산은 스시야에서 쓸생각으로 고민없이 그냥 완료버튼을 눌러버렸네요


삿포로에는 여름에 한번 겨울에 한번 딱 두번 가봤는데


한번은 렌트해서 시외에서 주로 놀았고

한번은 야구보러간지라 딱 야구만 보고 돌아와서


시내에서 뭘 한 기억이 별로 없는지라...


오타루에는 가봤고, 맥주박물관은 안가봐서 가볼 생각인데

시간이 많이 남네요 뭘해야 재미있을까요?

맛집이나 가볼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



댓글 20

  1. 돼지도살자 ·
    북해도는 비에이죠!! 요즘 철에 이쁠지는 모르겠지만요....

    스스키노에 스프카레집 스아게 추천합니다 ㅎㅎ
  2. Dizzy ·
    그러고보니 스프카레를 못먹어봤네요~! 감사합니다
  3. 흐르는보조개 ·
    여행추천은 Q투어죠.
    /Vollago
  4. Dizzy ·
    검색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5. 일랭 ·
    지금가면 쫌 추울껄요??
    노보리베츠 쪽도 좋고 시간 더 나시면 하코다테까지!!
  6. Dizzy ·
    다음주에 계속 10도이하로 춥다가 일기예보보니 17도까지 올라가서~그날로 예약했습니다~
    본문에 좀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삿포로나 근처에서만 놀려구요 혼자가는지라
    댓글 감사합니다~!

  7. 일랭 ·
    혼자가셔도 노보리베츠 한번 가볼만 해요. 삿포로에서 한시간 거리고, 버스 한방에 갑니다.
    추운날이니 더 좋겠네요!! 숙박은 따로 안하고 각 호텔들의 노천탕은 돈내고 사용가능하니 한번 체험해보셔도 좋습니다. 노보리베츠 분위기도 느끼고

    그리고 맥주박물관 가셔서 그 징키스칸도 좀 드시구요!!
    치토세 공항에서 라면공화국 가서 소금라멘이나 새우라멘 드셔보시구요!!
  8. Dizzy ·
    거듭추천해주시니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당일치기 온천 괜찮을것 같네요!!
    노보리베츠 분위기도 느껴보고~^^
    감사합니다!
  9. 효도하세요 ·
    오타루 가세요. 미스터초밥왕 실제 주인공 보고 초밥한번 드시고 오세요
  10. izuminoa ·
    실망 한스푼 ㅠㅠ
  11. Dizzy ·
    본문에 썼지만 오타루에는 가봤고 그 스시야에도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12. 효도하세요 ·
    Dizzy님 // 아 가보셨군요;; 삿포로하면 양고기 스프카레 털게밖에...
  13. 입틀막A ·
    댓글 이미지
    기린맥주원요 ㅇㅅㅇ
  14. Dizzy ·
    가보고 싶네요! 근데 혼자서도 할 수 있을까요 ㄷㄷ
  15. 입틀막A ·
    댓글 이미지
    음 내부가 이렇습니다... 역시 혼자하기엔 좀 무리인듯하죠? ㄷㄷㄷㄷ
  16. Dizzy ·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네요!
  17. 입틀막A ·
    마침 호텔 길건너에 맥주원이 있어서 편하게 이동할수있었죠 ㄷㄷㄷㄷ
  18. 깜냥 ·
    삿포로는 역시 스프카레죠.. 잊지못하고 올해도 갑니다ㅎㅎ
  19. 초코파이홀릭 ·
    아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 인페이즈 ·
    저도 비행기 가격에 넘어가서 지금 삿포로에 있는데 스키 안타니 할께 먹는것 밖에 없네요.
    어제는 징기스칸 먹고 오늘은 어시장 갔다왔네요. 낮에는 당일로 기는 온천 추천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눈 소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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