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엔 한명도 없는데 말이죠.
제가 본 동거 비슷한 케이스는 두 케이슨데(동거가 아닌 서로 집 있고 외박도 좀 하고 하는 매우 친밀한 관계?),
한 커플은 남자가 한국가면서 깨졌고, 한 커플은 아직도 잘 사귀고 있네요.
제가 대학원생인데다가 만나는 한인들이 대학원생들 아니면 교회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도 자취하면서 동거하는 애들 많이 봤고, 저 정도로 외박하고 친밀(?)하게 지내는 거야 한국에서도 다 그런거 같은데요.
그냥 말 그대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데 그냥 좀 색안경을 끼고 보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괜찮은 애들은 이미 다 커플이고, 커플 아닌 애들은 다 별로라 인력풀(?)이 이렇게 좁은데 동거를 하고 싶지도 않지만 동거 할 사람도 없는데 이제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나는 왜 솔로고..
아.. 결론이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들 외로워 하더라구요~
9개월동안
한명봤어요
본문에서 말했듯이 좀 많이 친밀한 애들은 좀 있어도..
어학연수 오거나 어린 애들은 좀 있을 거 같기도 하네요.
어학연수생은 좀 있다고 들었는데, 유학을 목적으로 온 사람 중에는 본 기억이 없네요.
하 지 만, 어학연수생은 많이 봤네요.
목적이 있다.. 없다(?) 와 대체로 나이가 많고.. 적고(?)의 차이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동거는 아니더라도 따로 집있고 거의 같이 살다 시피하는 사람들
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