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비속어 수준에서 표준어가 되지 않을까요? 인터넷 상 쓰임새를 보면, 와우를 겪어보지 않았을 중고등학생들이라도 그 뜻이 무엇인지 다 아는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원은 꺼라위키를 찾아보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죠...
병맛 스럽고 약빤듯한 대상에 감탄으로 신박하다는 표현이 주류이긴 하죠
조금 신기할때는 "신기하다"라고 하고
많이 신기하고 참신할때는 "신박하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