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entle님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비오는날에 주택인데 아무리 대문이 있다고해도 밖에서 훤히 보이는 구조인곳에 사는데 문앞에 던져두고 간것보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문앞에 두는거야 바쁘니까 라고 이해하고싶지만 문앞이요 택배 문앞 정도 문자도 안보내주고, 배송전 연락부탁드립니다는 가볍게 무시하는 기사님들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동네 대한통운 아저씨가 그런부분에서는 제일 친절하네요.. 전화 꼬박꼬박 주고...
제가 비오는날 클레임 넣은 거기는 며칠 전화주다가 또 그냥 놓고가더군요..
쇼핑을 좋아하다보니 자주 주문을 하는데.. 대한통운,우체국 말고는 배송전에 연락주는곳이 없어요..
모 택배사는 제가 외출중이라 근처 슈퍼에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앞으로 택배는 전부다 슈퍼에 맡길게요..를 시전하는곳도 있고... 기사 바이 기사라지만 택배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굉장히 많습니다..
다산 아파트 택배건 보면서 택배사 편들었는데, 일이 많다 바쁘다 로는 고객이 이해를 해야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위험부담을 고객이 부담하는...그런 상황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IP 223.♡.162.221
04-10
2018-04-10 0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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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모두 아파트에 살지는 않으니까요.
그냥 기사마다 좀 많이 차이가 있는듯 해요.
개인사업자라 돈이 우선인 분들이 많다보니 개인차가 심하더라구요.
SoGentle
IP 220.♡.219.11
04-10
2018-04-10 23: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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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가이드를 따르지 않으면 모든 책임은 택배사에 있어요. 택배하시는 분들이 그런 리스크를 안고도 가이드를 따르지 않는 것은 그렇게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입니다. 근데 윗분 말처럼 개인사업자라서 개인차가 너무 큽니다. 우체국은 예외지만요.
fiat
IP 122.♡.125.80
04-10
2018-04-10 09: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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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재시 문 안으로 던져주세요" 라고 메모에 적으면
벨도 안눌러보고 그냥 던져놓고 가더군요..
0두랄루민0
IP 119.♡.245.23
04-10
2018-04-10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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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마다 케바케더라구요. 담당구역이 넓거나 물량이 많거나 뭐 그런 이유.. 아니면 개인 성향도 있겠죠.
저는 문앞에 받는 걸 선호하는데,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무인택배함에 넣는 택배사가 있고(ㄹㅈ택배), 가끔 장기출타 이럴때 불안해서 무인택배함에 넣어달라고 해도 굳이 올라와서 문앞에 두고 가는 택배사도 있더라구요.
어지간하면 택배함에 갖다주면 좋겠지만 각 동마다 배달을 가는데 또 택배함까지 이동해야하니 그 시간을 줄이고 싶은 모양이네요.
제가 비오는날 클레임 넣은 거기는 며칠 전화주다가 또 그냥 놓고가더군요..
쇼핑을 좋아하다보니 자주 주문을 하는데.. 대한통운,우체국 말고는 배송전에 연락주는곳이 없어요..
모 택배사는 제가 외출중이라 근처 슈퍼에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앞으로 택배는 전부다 슈퍼에 맡길게요..를 시전하는곳도 있고... 기사 바이 기사라지만 택배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굉장히 많습니다..
다산 아파트 택배건 보면서 택배사 편들었는데, 일이 많다 바쁘다 로는 고객이 이해를 해야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위험부담을 고객이 부담하는...그런 상황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냥 기사마다 좀 많이 차이가 있는듯 해요.
개인사업자라 돈이 우선인 분들이 많다보니 개인차가 심하더라구요.
벨도 안눌러보고 그냥 던져놓고 가더군요..
저는 문앞에 받는 걸 선호하는데,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무인택배함에 넣는 택배사가 있고(ㄹㅈ택배), 가끔 장기출타 이럴때 불안해서 무인택배함에 넣어달라고 해도 굳이 올라와서 문앞에 두고 가는 택배사도 있더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어차피 택배 가지러 갈 거 경비실에 넣는 게 기사님이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강하게 클레임 걸어야 할거 같은데요?
/Vollago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 아파트 택배논란 보면서 탑차가 무인택배함이 있는 지하주차장에 진입을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