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남녀 비혼족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곤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라서 결정 할 수 있는 문제지만
성욕의 해소를 개인에게 맡겨두기는 올바른 해법이 아닌것 같고요..
제가 남자니깐 남자의 성욕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결혼을 하면 좋던 싫던 성욕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매수가 어느 정도 용인되던 시절에는 미혼남이더 유부남이던 그런곳을 찾아
성욕을 해소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녔구요..
그런데 이젠 사회구조의 문제로 비혼족이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는 환경에서
한창 젊은 청춘들의 성욕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은 당연히 아닐것이고..
이성을 만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요...? 나만 상대가 맘에 든다고 이성을 만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이성을 찾는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남자들이 치러야할 금전적 비용이 상당할 텐데..
남자에게 있어 성의 해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도 얘기안하니 이슈화 되기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성인남성중 정상적인 방법(결혼,이성과의 만남등)으로 성욕구를 해결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것이 많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딸로 해결이 안되는건 성욕이라기보다는 지배욕에 가깝지 않나 생각됩니다
서로 좋아하는 이성과의 결합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섹스하고나면 편안함을 느끼는데..
자위조차 맘대로 못하게 막으려고 하니 어이가 없죠
이해합니다..
/Via ClienKit³ Beta By iPhone X
물론 될남자 될여자들의 리그겠지만..
어느시대든 마초와 초식남은 존재했지만, 비혼족이 증가추세에 있는 만큼
과거에 비해 전체적으로 비혼의 요인만으로도 1인당 섹스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맞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여자라고 성욕없겠습니까...
사람에 따라 어떤 욕망을 우선 순위에 놓느냐에 따라 각자가 정부지원, 혹은 법적지원품목으로 간주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집니다.
성욕과 식욕을 비교할 순 없지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도 없는 문제아닐까요..
정부의 지원을 바라는게 아니라, 사회가 그렇게 변해가는게 안타까워서요
남자에 대해서만 얘기하는게 그나마 객관적일 것 같아서요..
여자들이 느끼는 문제가 역시 같다면 여자분이 말씀하시는게 그나마 설득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단지 남자의 성욕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는 제가 여자의 성욕에 대해서 말하는게 주제넘다고 생각되는데, 남자로 살아 온 수십년의 제가
남녀의 성욕은 같다라고 말하면 누구나 그렇게 동의할까요..?
그러나 여지것 성에 대해 주워들은 지식과 남성으로 살아온 세월의 경험만 가지고
여성의 성을 말하기엔 수많은 반박 댓글에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 입니다..
기아나 질병 노동 전쟁등으로 남성이 단명하는 경우가 많아 신분이 낮은 남성이라도 여성을 취하는 경우가
생각보단 많았을것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