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누나도 몇달전에 암웨이 공기청정기 샀더라구요...
저한테 엄청 좋다좋다 설파를 하는데
저는 '암웨이'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고 신뢰를 안하기때문에 거들떠도 안봤는데
암웨이 공기청정기 모양을 한번 보고 난 뒤로
주변을 보면 꽤 많이들 사서 쓰고 있네요 ㄷㄷ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도 쓰고있고
주변 식당가면 몇대씩 놓아져 있고...
흠...
뭐 필터가 유일한? H14 등급이네 뭐네 하던데...
개인적으로 회사도 별로지만... 디자인은 더 최악 인거 같아서 영 별로네요 ㄷㄷ
저희 누나는 공기청정기 이후로 이제 암웨이 신봉자에 올랐습니다
집안에 모든 제품이 암웨이...
본인이 쓰는건 뭐 상관안하는데 저한테 계속 설득하더라구요...
대기업제품은 다 사기?치며 파는거고 암웨이는 양심?적이라며... ㄷㄷㄷ
예전에 차 세제도 써봤는데 좋더군요
다른건 모르겠습니다만 세제류는 짱입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잘 모르는것이 기술력이 없다고 판단을 하는데 단순 다단계 회사라고
삼성 갤럭시 무선충전 기능 원천 기술이 암웨이에서 만든 겁니다.
삼성이 로열티 지불하는거구요
엣모스피어는 전부 독자 개발 입니다.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물건이 좋다는건 잘 모르겠네요.
이미 거긴 사기치는 다단계 회사의 수준을 한참 넘었죠.
그냥 회사의 한 종류로 봅니다.
오히려 다단계회사 제품이라고 불신하는게 색안경이죠.
반대로 제품 좋다고 맹신하는것도 색안경이겠죠.
암웨이 좋다고 항상 말하고 암웨이 제품 하나 하나 다같이 드시라고 하면서 두시다가 어느날 카탈로그 두시더군요.
좋으면 알아서 고객이 찾게 되있죠.
어째 사서 쓴다는 사용자가 사라고 다른제품 안좋다고 영업을 하는가 싶더라구요.
다른 다단계은 못쓸 물건들을 파는데, 그래도 쓰기에 문제없는 제품을 파니까요....
하지만 평범하게 파는 제품들하고 비교했을때.... 가격하고 따지면.... 음... 글쎄요....
이가격이면 시중 비싼제품 사는게 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