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드가 하나 남아서.. 시놀로지에 DAS를 달아볼까 하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냥 외장하드만 하나 달려고하는데요. (이미 usb3.0으로 하나 달려있는...)
포트가 고민되더라구요. eSATA로 할지.. 그냥 USB 3.0으로 할지..
(제 시놀로지는 214+인데 USB3.0 2개, USB2.0 1개, eSATA 1개 를 지원하더군요.)
이론상 속도는 USB 3.0이 빠르다고 하는데, 실제 속도는 거의 비슷하다고 하고..
연결 안정성(?)은 eSATA가 낫다 아니다 USB 3.0이 안정성도 좋고 범용성도 좋다..
eSATA 케이블만 비싸고 뻑뻑하다....ㅋㅋ 등등 의견이 분분한데..
둘 중 어떤걸 선호하시나요?ㅎㅎ
중간에 변환이 필요한 USB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USB 3.0의 경우 특성 타기 시작하면 간헐적으로 지 혼자 마운트 풀리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