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오버워치 랩은 곧 은장에서 금장 올라갈듯 한 랩입니다.
티어는 부끄럽지만 2800정도... 3200에서 내려왔습니다. 왓다리 갓다리 하네요.
술을 못해서 안 마시는 터라
회사 퇴근하고 옵치로 스트레스 푸는게 제 낙인디..
10시 전에는 꼭 한명이 물을 흐려요 시작도 전에
"저새끼 애미 뒤진 킬뎃 보소"
"천랩 넘게 처먹은거 실화냐 개 폐망 인생 ㅋㅋ"
"이판 무조건 던짐 6딜 가즈아"
매일 같이 듣는 말임.
솔직히 옵치 나온지 2년 이나 됐는데;; 은장이면 뭐 그리 높지도 않은거 아닌가요 ㅋㅋ
더 웃긴건 우리가 승리 하거나,
제 플레이가 잘 되는게 보이면 입 싹 다물고
"남는거 할게요~" 친절해짐
게임에서 지면 무조건 랩 높은 유저 탓.;
"캐리도 못하네" 랩 똥꾸멍으로 쳐먹었네" 등등..
옛날에 서든 할 때는... 실력을 떠나 별 달면 엄청 멋있게 보였는데
옵치 같은 게임은 랩높으면 이유불문 그냥 폐망 꼰대 취급하니
아 스트레스 받아서 접고 RPG나 다시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ㅋㅋ
제가 오버워치 그마 가려다 관준 이유는 남탓과 오지랍입니다.....
배그와서 마음이 편합니다
요샌 잘 하지도 않네요 ㅎㅎ
옵치 다시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접었던 피파3 강화 놀이 하고 있는데 재밌습니다ㅎㅎ
차단이 답이더군요 ㅎㅎ
저는 심해에 살고 있어서 어차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 없는지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