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Equalism
이퀄리즘
종종 페미니즘과 혼동된다. 이퀄리즘은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다는 것이고, 그렇게 대우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이퀄리스트들은 특정인에 대한 경멸을 참지 못한다.
샐리 : "페미니스트로서 나는 모든 사람이 동동하게 대우 받아야 한다고 믿는다."
댄 : "그렇다면 당신은 이퀄리즘을 신봉하고 있군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구요."
이퀄리즘은 원래 없는 말을 한국에서 지어냈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해외의 많은 웹사전들에서 채용하고 있는 용어입니다.
해외에서도 공공연하게 사용되는 용어가 메갈들의 날조조작 주장에 의해서 정말 날조된 것처럼 믿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엄연히 존재하고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간단하게 구글 검색만 해보셔도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지 알수 있죠.
이퀄리즘을 등재한 웹사전들
https://en.wiktionary.org/wiki/equalism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Equalism
https://ejje.weblio.jp/content/equalism
http://www.yourdictionary.com/equalism
https://www.wikidoc.org/index.php/Equalism
페미니즘을 포기하고 이퀄리즘으로 전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 종교처럼 일부가 너무 많아진 케이스라 ..
애초에 그 문서를 만들고 가장 열심히 기여해온 사람이 없는게 맞지만 내가 이렇게 만들어서 이제 있는 거 아니냐고 말할 정도였는데요 -_-
윗 댓글에도 썼지만, 성평등을 주장하는 리버럴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이라는 용어를 포기하고 이퀄리즘이라는 용어를 채용하면서 생명력을 얻기 시작한 용어이고
엄연히 사용되고 있는 용어입니다.
간단히 구글 검색만 해보셔도 아실 텐데요.
어리둥절... 참고로 2013년 글입니다.
http://www.rebellesociety.com/2015/12/04/why-feminism-cant-be-replaced-by-equalism-or-humanism/
이건 2015년 글입니다.
http://terribleminds.com/ramble/2014/09/25/why-i-prefer-the-word-feminist-over-equalist/
이건 2014년 글이고요.
https://watstory.com/story/view/3924/the-feminist-vs-the-equalist
뭐.. 끝도 없이 가져올 수 있겠네요.
그리고 성평등주의를 지칭하기 위해서 equalism 이라는 표현이 탄생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feminism 입니다. feminism의 슬로건으로 성평등을 내세웠는데 실제 알맹이는 안그러니 처음에는 성평등주의를 주장하면서 feminism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feminism과 선을 긋고 구분하기 위해서 저런 표현을 쓰기 시작한거죠.
엄연히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과거에는 여성분들의 인권이 현저하게 낮았고 자신들의 어머니, 여동생, 여자인 친구들이 당하는 불합리한 억압이나 차별 등에 대해 '이건 아닌 거 같다' 고 생각하고 소신껏 지원하는 남자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마음으로는 동감하고 있고.. 그래서 이퀄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요즘 저쪽이 하는 말이나 행동이 지나쳐서 이러다가는 이퀄리스트들도 전부 포기해버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_-;
그리고 단지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다는 것이고, 그렇게 대우 받아야 한다’ 라는 말 자체는 ism 이라는 용어를 붙인 주제에 학술적으로 별 의미가 없어요. 원론적이고 너무 당연한 내용이니까요.
페미니즘이 정말로 여성상위사상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절대 안믿을 이야기겠지만...
헛소리에서 시작한 단어를 진지하게 보기에는...
저걸 기반으로 한 철학 논제는 커녕 제대로된 논문이나 사설이라도 있긴할까요.
모든 위키의 역할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로요.
지금 논쟁의 주제는 해당 용어가 해외에는 '없는' 혹은 '사용되지 않는' 용어인가 그렇지 않은가일텐데요.
논문이 없으면 용어가 없다고 주장하시고 싶으신 건가요?
본문에서 얘기하는 이퀄리즘은 (학술적으로 실제로 그런 용어가 쓰이지도 않지만) 내용만 건져내더라도 내 페미니즘이라는 큰 틀에 포함되는 사조 중 하나일 뿐이에요.
그리고 단지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는 것이고, 그렇게 대우 받아야 한다’ 라는 말 자체는 ism 이라는 용어를 붙인 주제에 학술적으로 별 의미가 없어요. 원론적이고 너무 당연한 내용이니까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낮은 곳에 모래을 더 쌓아야 하죠. 모래을 모든 운동장에 동일한 높이로 쌓아 올린다면 기울어진 운동장은 기울어진 상태로 계속 있을 것이고
낮은 곳에 많이 쌓으면 낮은 곳만 혜택을 보는 문제가 생기죠.
페미니즘 낮은 곳에 모래을 더 쌓아야 하는 입장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여성우월로 보이는 것이죠.
이퀄리즘은 처음부터 운동장은 기울어져 있지 않다고 보는 시각 같아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반대쪽으로 기울이자 -> 페미니즘
메갈에 비판적인 걸 넘어 페미니즘 관련으로는 신뢰도 제로라고 욕 먹는 나무위키에조차 이 항목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올라가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 말 자체를 쓰는 사람이 전혀 없다는 얘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만?
왜 남의 생각을 멋대로 파악하시는지?
당연히 쓰는 사람이야 있겠죠. 이 게시물만 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쓰고 있습니까.
하지만 그래서, 그게 의미가 얼마나 있나요?
이퀄리즘이 본문에서 주장하는 의미로 보편적으로 사용된다는 주장이 거짓인데.
그리고 앞으로 그 의미는 점점 더 커지겠죠.
저게 학문적으로 사상이 될 가능성이 없으니까 그렇죠.
위 댓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고, 그렇게 대우 받아야 한다’ 라는 말 자체는 원론적이고 너무 당연한 내용이라 의미가 없고, 저 의미 자체는 페미니즘의 사조들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의 여성주의가 여기까지 온 건 ‘원론적이고 너무 당연한 내용’을 바탕에 사상의 바탕이 구심점들을 첨가하고 이를 이론화해서 구체적인 전략(운동)을 세워서 실현하면 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상의 형성이라는게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페미니즘이 달려온 방향은 오히려 정 반대에요.
성 평등주의 혹은 이퀄리즘이라는게 존재한다는 주장 자체가 사기 = 성 평등주의 혹은 이퀄리즘이라는 ‘사상’ 이 존재한다는 주장 자체가 사기
위에서부터 제가 쭉 댓글을 써온 내용들도 그렇고, 위 문서의 주된 논조도 그렇습니다만?
왜 본인이 난독한 걸 남의 탓으로 돌리시는지?
그리고 화 낸 적 없습니다. 이런 걸로 화를 내는게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요.
난독 뿐 아니라 독심술까지 부리시는 건가요?
그건 말씀하신 인권 얘기는 인권의 개념이 현재와 같지 못했을 때 나온 개념이기 떄문에 다릅니다. 당연하지 않던 시절이었기 떄문에 정치철학적 사상이 되었고, 그 사상 안에는 왜 모두가 천부인권을 누려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사색과 이론적 구조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게 아니에요.
그리고 ‘모든 인종의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고, 그렇게 대우 받아야 한다’ 라는 사상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이를 표방하면서 나온게 페미니즘입니다. 이미 나온 얘기라고요.
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이 극소수라고 누가 그럽니까? 메갈 이후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때문에 실제보다 부풀려진 거고, 해외에서는 저런 래디컬의 비율이 더 낮아요.
그리고 계속 난독하시는데, 저는 성 평등주의 혹은 이퀄리즘이라는 ‘사상’ 이 존재한다는 주장 자체가 사기라고 하는 겁니다. 있다고 해도 페미니즘에 포함되는 거고요.
그걸 떠드는 사람이 있다는 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 사상이 제대로 나와서 인정을 받으려면 이론적 구조가 있어야 한다고요. 특별한 거 없이 ‘원론적이고 너무 당연한 내용’이 된 걸 그대로 주장해봐야 사상이 되지 못한다는 겁니다. 페미니즘 조류 중 하나일 뿐이지.
물론, 제대로된 구조를 갖추고 나와서 사상화 될 수도 잇겠죠. 그런데 왜 거기까지 흘러가는지는 모르겠네요.
애초에 본문과 댓글들에서 이어진 논쟁은 현재 그런 사상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거였고, 미래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지금 현재 이퀄리즘이라는 인정받을만한 사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부정되는게 아닙니다
‘누군가 그런 말을 쓰는 이상 그 사상은 있는거에요.’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쉽게 내뱉고 소수의 공감을 얻는 개똥철학도 사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겠군요. 그 주장마저도 원래 본문이나 댓글 들에서 많은 이들이 주장하던 ‘보편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사상’ 이라는 얘기와는 다르지만요.
@품번알려드립니다님
처음 시작이 여성 인권으로 시작했다고 끝까지 그런 건 아닙니다. 현재 많은 페미니스트들은 모든 성의 평등을 주장하고 있고, 페미니즘 이론도 가부장제가 여성이 아닌 다른 성을 어떻게 억압하는지를 얘기합니다. 일례로 저는 페미니즘을 학문적으로 공부했고 지지하지만, 모든 성의 평등을 지지하고 메갈류의 페미니즘은 배척합니다.
페미니즘이 성 평등주의이다, 라고 주장하지 않아요 아무도. 페미니즘의 조류 안에 성 평등도 포함된다(하지만 성 평등을 우선시하지 않는 이들도 있고, 성 평등 자체를 배척하는 이들도 있다) 라고 하지.
오히려 안티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을 곡해하고 의도적으로 오용하여 말씀하신 공격 문구를 만들어냈죠. 페미니즘의 공통점 운운하면서 별 의미없는 공격이나 하고 있고 말이죠.
페미니즘 이론 중 많은 것들이 사후에 정립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래서요? 처음에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만?
반대로 저 문서에서, 그리고 본문과 댓글에서 이퀄리즘을 주장하는 많은 분들은 ‘지금 현재 이퀄리즘이라는 사상이 보편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라고 주장하죠.
다른 거 다 빼고 논쟁의 핵심이 된 그 주장에 대해서만 대답해 보세요.
그게 사실입니까?
그게 하나의 운동 혹은 이론으로써 널리 인정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죠.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나중에 그런 흐름이 이어져 운동이 되고 사상이 된다고 해도 현재는 아닙니다만? 미래야 어찌될지 우리는 알 수 없고요.
국어사전적 의미는 그럴지 몰라도 실제로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으면 사상으로 인정받지 않습니다. 수많은 개똥철학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사라져갔죠.
말씀하신 무슨무슨주의니 하는 것들은 나름대로 인정받은 것들입니다.
엄청 많이 인정하고라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앞서 아무도 인정하지 않으면이라고 적었지만, 보다 정확하게는 인정 혹은 동의를 받고, 나아가 그 사상에 동의하는 자들이 있어 꾸준히 인용되면서 살아남을 정도의 생명력을 가져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본문의 ‘이퀄리즘’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단어라고 볼 수 있나요?
미래 예측이 아니라요.
그게 맞다고 계속 우기신다면 더이상 할 말 없습니다.
저랑은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다르신 분 같으니.
해외페미니스트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라는 거짓말로 시작한 이야기 맞습니다.
이거 주장하던 사람 해당 사이트 블럭 당했죠.
이퀄리즘이라는 용어가 엄연히 존재하고, 이미 서구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보편적인 용어라는 겁니다.
이미 서구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보편적인 용어라는 주장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주장하던 사람의 행적도 같이 나옵니다.
이미 수년전부터 서구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라니까요.
이건 심지어 날조한 사람이 자신이 날조했다고 SNS에서 자폭까지 했는데도 아니라고 믿고 싶다는 이유로 믿으시려는 분들도 아직 있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