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참는다는건 성품탓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표현을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싫은데 말을 못해서 속으로 삭이는거죠. 그러다가 임계점을 넘으면 불같이 뿜어내는거죠.
하지만, 평상시에 이야기하라고 했다고 불평불만을 계속 토해내면 그도 별로죠.
내가 싫거나 거절하는걸 화내거나 툴툴대지 않고 표현하는 법도 계속 연습해야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 영상의 자매로, 화안낸다고 사람 만만하게 보고 자꾸 건드리지말고 있을때 잘하자...
밍그망크
IP 218.♡.38.126
04-03
2018-04-03 09:21:29
·
저는 화를 잘 못내는 성격입니다. 화를 내고 싶어도 잘 안됩니다.그러다보니 속에서 병이 납니다. 싫은 소리도 잘 못하구요
위에 나온내용대로 터지면 그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옵니다.
사실 직장이전이야 싫으면 피하고 쌩까면 되지만,
직장에서는 그러면 안된다라고 저는 생각했던지라...
그래서 터질정도면 진작에 그사람은 나와 관계를 유지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딱 한번 있었네요.. 그 사람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해도 계속 쌩까게 될겁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단할 수 있나요?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건데...
마지막인생
IP 223.♡.22.231
04-03
2018-04-03 09:28:36
·
적정선까진 지켜보다가 넘어가면 여기까지다 라고 확실하게 인식시키면서 선을 긋죠.
참으면 호구입니다
하지만 화를내면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타협으로 중간지점을 찾는다는건 아주 귀찮은 일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향으로 행동합니다
어차피 남들도 자기편한쪽으로만 생각하고, 또 그게 정상이니까요.
선택에 대한 책임만 진다면 어떻게하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IP 168.♡.226.127
04-03
2018-04-03 09:30:12
·
인생의 진리.
그럼 뭐, 화 내기 전에 나 화낸다고 예고편이라도 틀어야 합니까?
몽환전사
IP 175.♡.115.98
04-03
2018-04-03 12:31:42
·
나쁜남자가 낫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군요. 공감이 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옥똥자
IP 115.♡.123.82
04-03
2018-04-03 09:48:02
·
저런말 하는것도 웃기는것 같네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사람대하는 방법도 다른거죠
뭐가 옳다 뭐가 그르다가 어딨습니까.
성격 더러운 사람이 그때그때 배출하면 '저X끼 성격 거지같은 다혈질놈' 이라는 소리나 듣겠죠
돈데크만
IP 117.♡.2.139
04-03
2018-04-03 10:05:23
·
본문이 도움됐는데
댓글은 더 도움되네요
역시 클량
도라에몽쿤
IP 175.♡.239.137
04-03
2018-04-03 10:06:35
·
그때 그때 화를 내면 예민한놈
참다 참다 말하면 갑자기 지랄하는놈
완전히 내색 안하는 사람도 있고
은연중에 튀어나오는 사람도 있고
알면서도 이용해먹는 사람도 있져
근데 터질께 터지는거지..소소하게 계속 화를 내고 불편한 내색을 한다고 해서
터질관계가 안터지진 않아요
문제는 참다참다 터지면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는건데요.
화를 자주내는 사람들보면 나름 노하우?가있어 컨트롤을 하더군요 상황에 따라 강약을 조절합니다.
그런데 참는사람들은 한번 터지면 제어가 안되죠. 익숙하지가 않아서 조절방법을 모르는겁니다.
(보통 보면 참는사람들은 상대가 나를 싫어할까봐,서로의관계가 깨질까 하는생각에 참아버리는, 성격상 다소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화까지는 아니어도 표현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표현하는것도 처음만 어렵지 계속하다보면 다듬어지고 세련?되지니 용기를 갖고 자기의사를 표현해 봅시다.
이상 소극적인성격의 제 얘기였습니다.ㅠ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감정을 잘 제어할 줄 모르거나,
내 감정을 잘 조절해서 말할 줄 모르는 경우 입니다.
감정을 잘 조절해서 말할 줄 모르는 사람을 겪었거나,
혹은 내가 그러하기떄문에
자주 주변인이 짜증내면서 말하면 짜증난다는 식의 글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기술입니다.
화도 자주 내면 감정 컨트롤이 늘고,
말도 자주 하면 말이 느는 것과 같습니다.
제 짝이 화를 참았다 한번에 내는 스타일인데,
분석해보니 못마땅한 것을 잘 말하지 못하는 스타일 이였습니다만,
이것도 자꾸 이야기하라고 독려하고 하니
이제 쌓아놓지 않고 잘 말합니다.
오히려 예전 참는 것 보다 더 낫다고 이야기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가토카챠
IP 218.♡.33.70
04-03
2018-04-03 10:13:45
·
이 분 뭡니까?
현자네요
차철
IP 218.♡.29.2
04-03
2018-04-03 10:14:52
·
먼가 마지막에 반전이 있을꺼라 기대하고 봤는데.. 약 실망이군요.
IP 27.♡.242.72
04-03
2018-04-03 10:14:54
·
이런 방식의 가르침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성품이 있고 쌓아두는 성격 역시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매번 투덜거리거나 표현을 한다고 해도 문제가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표현하는 방식조차 이렇게 모호하게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상대에 맞춰서 살아가면 됩니다. (이 또한 제 편견일 수 있겠네요.)
MilksWaffle
IP 211.♡.40.168
04-03
2018-04-03 10:32:34
·
뭐 저는 애초에 화가 누적되어 화를 내기 직전에 가면 이미 그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닌게 되어서... 화내기 전에 다 정리합니다...
폴라티
IP 183.♡.251.211
04-03
2018-04-03 10:36:31
·
글쎄 이런건 다 알고 있는건데...저 사람이 하바드 대학교 학벌이라도 있으면 무식한 애들한테 설명하기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런 비디오는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에그드랍
IP 220.♡.64.237
04-03
2018-04-03 12:42:35
·
그게 댓글에도 나오지만, (바로 조금 위에 있음)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모았다가 화를 내는 경우는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경우는 말도 제대로 잘 못하는 경우가 높아서
안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 입니다.
블루리
IP 106.♡.192.204
04-03
2018-04-03 11:13:14
·
화를 한번에 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떤 수준 까지 어떻게 내느냐이겠죠. 이건 굳이 화를 한번에 내는 사람의 문제로 몰고가는 것은 문제죠.
수-풀
IP 1.♡.43.252
04-03
2018-04-03 11:15:10
·
말은 쉽죠.. 저게 안되서 문제인건데..
ddkorn
IP 110.♡.58.159
04-03
2018-04-03 11:17:50
·
저것도 먹힐만한 상대에게나 먹히는 겁니다
comic84
IP 1.♡.171.109
04-03
2018-04-03 11:19:33
·
저도 화를 참다 한꺼번에 폭발하는편인데 회사생활에서는 정말 안좋은 일이라
그때그때 지적하는 성격으로 바꿀려고 노력해서 어느정도 바꿨습니다.
친구나 애인사이에는 별 상관없는데 사회생활에서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죠.
큰일랄라
IP 222.♡.82.194
04-03
2018-04-03 11:20:32
·
제여자친구가 찬았다가 폭발하는데...연인사이도 문제가 커요...한번싸우면 3시간을....
comic84
IP 1.♡.171.109
04-03
2018-04-03 11:26:33
·
그래도 그런성격이라고 미리 알고 있고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잖아요. 물론 당하는 사람은 힘들지만.
큰일랄라
IP 222.♡.82.194
04-03
2018-04-03 11:30:20
·
이게 중간에 훅감정이 상하면서 시작되요...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는게 위에 어느분이 적어주셨듯이 강약조절이 안되요 한번 기분 나쁘기 시작하면 극으로 가요 그전에는 무슨말을 어떤말을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게 한 3시간정도 이야기해야 풀려요....혼자서 스스로 뺨때리면서 자학해요....그래야 화가 풀린다고..빨리헤어져야 하는데...후...
Yria
IP 121.♡.119.159
04-03
2018-04-03 11:29:26
·
사람관계는 같은 이론과 논리가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죠.
본문 말마따나 나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남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듯.
IP 59.♡.208.17
04-03
2018-04-03 11:29:37
·
정말 기대치를 낮추는데도 그 기대치를 밑도는 사람이 있더군요 ㅋㅋ
100중에 10만 해도 이해하겠는데 마이너스를 찍어버리니..
이분이 어떤분인지... 매갈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만... 이분 말에 공감가고 자책하게되고 뉘우치게 되고... 그럽니다.
제 경우이고. 제가 세겨들을 말이네요.
하루두번 맞는 시계일지라도 마침 그 순간에 제가 시계를 본거라고나 할까요?
선택적 판단은 알아서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조언글 올려주신 분과 이 분께
고귀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NoMansSky
IP 27.♡.242.71
04-03
2018-04-03 11:51:38
·
음 참고 잘 말하다 터지는 경우는 진짜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뜨리마까시
IP 118.♡.216.30
04-03
2018-04-03 11:57:40
·
아.. 저도 몇일전까지 참다가 싫은 소리 하고 단체 카톡에서 나와버린 경우가 있는데 ㅠㅠ 기대치를 낮추기가 참 힘드네요
hyinclien
IP 118.♡.199.12
04-03
2018-04-03 12:24:08
·
사람은 초능력자나 뮤턴트가 아닙니다.
X-men의 찰스 자비에 교수도 아니고 DC 코믹스의 화성인 존존즈도 아니죠.
타인의 마음이나 심정을 읽고 그에 대처하길 바란다?? 이건 너무 과도한 기대입니다. 본문 사진에 나온 분 말대로 그때 그때 이야기 하는게 더 낫습니다.
에그드랍
IP 220.♡.64.237
04-03
2018-04-03 12:43:09
·
그러니까요...
새로운영감
IP 125.♡.241.33
04-03
2018-04-03 12:50:22
·
저말도 맞고 참고해야할거는 분명한데, 흠 쉽지않아요. 사람관계가 서로 서로가 조심하면서 행동하면 굳이 저럴필요도 없지만 아시다 싶이 사회에 나가면 진짜로 별의별 인간군상을 다 만나게 됩니다. 물론 그 상황에서 스스로 컨트롤 할필요가 있지만요. 알고서 괴롭히려 일부러 성질 긁는 사람도 있고;; ㅎㅎ
이거 진짜 좋은 내용인가요?
건강하려면 물많이 먹고 운동하고 잘자고.. 이런 수준의 당연한 얘기 같은데....
그리고 화를 제어 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죠. 저말 듣고 그때그때 배출하다가는 매사에 못마땅한 놈 소리 듣기 쉽습니다. 물론.. 크게 터지기 전에 작게 소화할 수 있을 때 조금 씩 배출 하라는 말인 건 알겠는데요 아무리 좋은 소리로 하더라도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말이죠. 점잖은 말투로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쌓이지 않는 것은 아니죠.
rudaks654
IP 58.♡.61.252
04-03
2018-04-03 13:35:49
·
어느정도는 맞는말인듯 그래도
화 제어방식을 존중은 하되, 너무 참고만 사느라 스트레스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인듯
제가 볼땐 참고 참고 말하건, 평소에 자주 털어내건...
중요한 건 자기 감정을 자기 의지대로 표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특정 감정은 표현하기 힘들다거나, 어떤 감정이 쌓이면 조절 못하거나...
이런분들은 살면서 그걸로 인해서 어려움 겪을일이 반드시 생기거든요.
bluejini32
IP 121.♡.26.253
04-03
2018-04-03 14:23:40
·
맞는 말들이네요.
저도 어느날부터는 화를 안내는데, 위의 이유도 실제로 있습니다.(기대치)
하지만 그보다는 사실은...
얻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화내는 사람들로부터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성을 잃은 모습이 섬뜩하게 보이는 걸 떠나서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라고 느껴진 후부터...
최소한 그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지는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했네요.
상대와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면 화내는게 답이죠.
하지만 그 외에는... 화내서 얻을 수 있는게 없어요..
rladbflz
IP 1.♡.150.109
04-03
2018-04-03 14:37:47
·
저분 유툽 잼써요 ㅋㅋㅋ
IP 61.♡.142.86
04-03
2018-04-03 14:38:32
·
모공에 종종 올라오던 짤인데 공감게에서 다시 보니 역시 글은 타이밍이 중요하군요
IP 119.♡.224.185
04-03
2018-04-03 14:41:08
·
이 사람꺼 보고 뭔가 그럴듯해서 유튜브 하나하나 다 보다가 점점 헛소리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구독취소하고 접었습니다
화를 확 터뜨리는게 말을 안하고 꽁하다가 터뜨리는게 아니죠.
대놓고 싸울순 없으니 좋게 권해도 보고 말을 하고 하는데
정말 답답한 사람들은 남이 말하거나 말거나 인경우도 엄청 많거든요.
정말 처음부터 누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느정도 시도를 했는데 정말 무감각 한사람들때문에 터지는 경우가 많죠.
일할때 지멋대로 출퇴근 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개발자들 같은 경우 나이 경력 등등 따져서 얘기 해봐야 절대로 안듣는 사람들 쌔고 쌨습니다.
제가 프로젝트 하면서 정말 별별 인간이 다있구나. 그때그때 얘기해도 소용도 없고 그냥 무시 해야 하는데 리딩 하는 입장이면 그게 또 안되죠.
터지는 사람에게만 조언 할게 아니라 나는 모든걸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매우 자유로운 영혼이 아닌가도 생각해 봐야죠.
저분이 하는 얘기는 굉장히 다양성이 결여된 상황의 얘기를 단적으로 어디서나 듣던 얘기를 하는 -_-;;;;
쟘스
IP 202.♡.152.237
04-03
2018-04-03 14:43:49
·
근데 제 친구 왈 ㅋㅋㅋ
그 때 그 때 감정을 푼다 :: 저거 또 ㅈㄹ이다.
모아놨다가 한방에 푼다 :: 저거 갑자기 왜 ㅈㄹ이야?
어쨌든 욕먹는다고 ㅋㅋㅋ
Able_J
IP 183.♡.90.120
04-03
2018-04-03 14:45:14
·
상대방은 날 이해해 주려 하지도 않는데
참고 기대를 안하고 외면하거나 기대치를 낮추거나
할필요가 있나요
인생사 짧은데 서로 존중하지 않는 관계는 잘라버리세요 화를 만들지 않도록 서로 배려를 먼저하는게 중요 하다 봅니다
lebbeus
IP 123.♡.114.144
04-03
2018-04-03 14:45:30
·
매우 공감이 가는 말이군요. 극과 극으로 치닫는 현대인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entalisT
IP 211.♡.224.17
04-03
2018-04-03 16:14:13
·
이분은 그때 그때 화를 내라 라는게 아닙니다.
내가 화가 나는 혹은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에서 답 없이 마냥 '회피'만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막연히 잘 되겠지 혹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겠지.. 하면서 참고 회피해버리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터지고 그게 관계의 파탄을 초래한다는 이야기죠.
화가나거나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한두번은 당연히 참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속된다면 당연히 그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논리적, 이성적'으로 말해야한다는 겁니다. 이러이러한 상황이 나에게 스트레스나 감정적으로 마이너스한 상황을 만들어내서 힘들다, 이러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해달라. 라고 말해야하는거죠.
계속 참을 수 있으면 참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참기 힘들거 같으면 한번은 풀어야 합니다. 회피만 해서는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리게 됩니다.
destiny4907
IP 223.♡.8.196
04-03
2018-04-03 16:34:43
·
분노조절장애
googleearth
IP 61.♡.183.7
04-03
2018-04-03 16:59:26
·
근데 누구예요?
lux
IP 223.♡.10.73
04-03
2018-04-03 16:59:27
·
이건 사실 근데 정답이 없어요
바다네집
IP 151.♡.3.114
04-03
2018-04-03 17:31:02
·
싫을때 싫다고 할 필요는 있습니다만... 화날때마다 화를 낼 필요는 없을듯...
차라리 싫을때 화날때까지 가지 말고 싫다고 얘기하고 끝내는 것을 이야기 한다면 동의...
IP 106.♡.56.146
04-03
2018-04-03 17:50:14
·
이분 찍먹이십니다.
ezzi
IP 211.♡.148.183
04-03
2018-04-03 18:24:10
·
어 나 그러는데 ㅋㅋㅋㅋ
IP 125.♡.241.48
04-03
2018-04-03 19:02:42
·
머가 옳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지요.
전 심각할떄만 화내는 편인데, `3'
mechyu
IP 1.♡.79.77
04-03
2018-04-03 19:33:17
·
글쎄...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어라 이건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선을 넘은 행동은 즉각 제지하는 게 좋습니다
상사라면 밝은 얼굴과 부드러운 말투가 추가되어야 하죠
요정도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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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게 이분 뭐하시는 분인지???
저도 예전에 싫은 소리 하는게 싫어서 화를 참다가 요즘엔 그냥 불만있으면 얘기해버리네요...그게 서로한테 더 좋은 것 같아서..
물론 이야기를 해도 매번 분위기 모르고 선을 넘는 사람들도 있는게 함정이지만.
'인간관계에서 무서운 사람 특징' 이란 글도 같이 읽으면 좋을 듯.
vs
크게 한번에 싸우기
인데 작게 싸워도 크게 번지는 경우가 많아서...
/Vollago
직장 하루만에 인간과 조직에 기대란 단어를 잊었는데 ㅎㅎ
근데 기대치를 줄이면 화날게 없어서 감정 해소할 일도 없는거같은디..결론이 특이하네요
조용한 사람이 화나면 무섭다
근데, 화나면 안 무서운 사람은 없어요.
단,
늘상 지랄같은 사람은 원래 저러거니하고 생각하는데
얌전한 사람이 한번 화내면 주변에서.. 와..이사람도 화나면 무섭구나..라고
느낍니다.
왜그러냐
그 갭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건 성향차이에요. 무엇이 옳다 그르다가 아니에요.
노상 화내고 쥐롤하고 살아야해 노상 불만을 토로해야해! <<-- 이게 답도 아니고
무조건 참는것도 답이 아니란거예요.
그래서 이 영상짤은 개소리 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성향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다른데 마치 무엇이 진리라는 듯 저런류의 것에 진리는 없습니다.
다만 한번 크게 화를 낸다면
주변 사람들과 인간 관계가 깨질 수 있다는 것을
감수하라는 이야기고,
그것을 피하기위해서 그 때 그 때 할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초능력자가 아니라,
잘못하는 것을 그 때 그 때 지적하지 않으면
모를 경우도 많습니다.
부부간에도 그런데 인간 사회에서야 더 합니다.
인간 관계는 상호 작용인데 그게 쉽게습니까...
본인 말처럼 좀만 똑똑했어도 입을 다물었을텐데..
싫은데 말을 못해서 속으로 삭이는거죠. 그러다가 임계점을 넘으면 불같이 뿜어내는거죠.
하지만, 평상시에 이야기하라고 했다고 불평불만을 계속 토해내면 그도 별로죠.
내가 싫거나 거절하는걸 화내거나 툴툴대지 않고 표현하는 법도 계속 연습해야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 영상의 자매로, 화안낸다고 사람 만만하게 보고 자꾸 건드리지말고 있을때 잘하자...
위에 나온내용대로 터지면 그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옵니다.
사실 직장이전이야 싫으면 피하고 쌩까면 되지만,
직장에서는 그러면 안된다라고 저는 생각했던지라...
그래서 터질정도면 진작에 그사람은 나와 관계를 유지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딱 한번 있었네요.. 그 사람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해도 계속 쌩까게 될겁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단할 수 있나요?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건데...
참으면 호구입니다
하지만 화를내면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타협으로 중간지점을 찾는다는건 아주 귀찮은 일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향으로 행동합니다
어차피 남들도 자기편한쪽으로만 생각하고, 또 그게 정상이니까요.
선택에 대한 책임만 진다면 어떻게하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뭐, 화 내기 전에 나 화낸다고 예고편이라도 틀어야 합니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사람대하는 방법도 다른거죠
뭐가 옳다 뭐가 그르다가 어딨습니까.
성격 더러운 사람이 그때그때 배출하면 '저X끼 성격 거지같은 다혈질놈' 이라는 소리나 듣겠죠
댓글은 더 도움되네요
역시 클량
참다 참다 말하면 갑자기 지랄하는놈
완전히 내색 안하는 사람도 있고
은연중에 튀어나오는 사람도 있고
알면서도 이용해먹는 사람도 있져
근데 터질께 터지는거지..소소하게 계속 화를 내고 불편한 내색을 한다고 해서
터질관계가 안터지진 않아요
화를 자주내는 사람들보면 나름 노하우?가있어 컨트롤을 하더군요 상황에 따라 강약을 조절합니다.
그런데 참는사람들은 한번 터지면 제어가 안되죠. 익숙하지가 않아서 조절방법을 모르는겁니다.
(보통 보면 참는사람들은 상대가 나를 싫어할까봐,서로의관계가 깨질까 하는생각에 참아버리는, 성격상 다소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화까지는 아니어도 표현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표현하는것도 처음만 어렵지 계속하다보면 다듬어지고 세련?되지니 용기를 갖고 자기의사를 표현해 봅시다.
이상 소극적인성격의 제 얘기였습니다.ㅠ
자꾸 자신의 방식을 바꾸라고 하는 것 같다 하여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감정을 잘 제어할 줄 모르거나,
내 감정을 잘 조절해서 말할 줄 모르는 경우 입니다.
감정을 잘 조절해서 말할 줄 모르는 사람을 겪었거나,
혹은 내가 그러하기떄문에
자주 주변인이 짜증내면서 말하면 짜증난다는 식의 글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기술입니다.
화도 자주 내면 감정 컨트롤이 늘고,
말도 자주 하면 말이 느는 것과 같습니다.
제 짝이 화를 참았다 한번에 내는 스타일인데,
분석해보니 못마땅한 것을 잘 말하지 못하는 스타일 이였습니다만,
이것도 자꾸 이야기하라고 독려하고 하니
이제 쌓아놓지 않고 잘 말합니다.
오히려 예전 참는 것 보다 더 낫다고 이야기합니다.
현자네요
사람마다 성품이 있고 쌓아두는 성격 역시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매번 투덜거리거나 표현을 한다고 해도 문제가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표현하는 방식조차 이렇게 모호하게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상대에 맞춰서 살아가면 됩니다. (이 또한 제 편견일 수 있겠네요.)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모았다가 화를 내는 경우는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경우는 말도 제대로 잘 못하는 경우가 높아서
안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 입니다.
그때그때 지적하는 성격으로 바꿀려고 노력해서 어느정도 바꿨습니다.
친구나 애인사이에는 별 상관없는데 사회생활에서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죠.
본문 말마따나 나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남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듯.
100중에 10만 해도 이해하겠는데 마이너스를 찍어버리니..
X-men의 찰스 자비에 교수도 아니고 DC 코믹스의 화성인 존존즈도 아니죠.
타인의 마음이나 심정을 읽고 그에 대처하길 바란다?? 이건 너무 과도한 기대입니다. 본문 사진에 나온 분 말대로 그때 그때 이야기 하는게 더 낫습니다.
저희 와이프가 딱 저렇거든요...
제가 가진거 없이 고생을 많이 시켜서 화가 쌓여서 그런거 같은데.. 한번씩 저렇게 몰아서 화낼때는 진짜 돌것 같아요..
평소에는 너무나 잘하는데.... ㅠㅠ
건강하려면 물많이 먹고 운동하고 잘자고.. 이런 수준의 당연한 얘기 같은데....
그리고 화를 제어 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죠. 저말 듣고 그때그때 배출하다가는 매사에 못마땅한 놈 소리 듣기 쉽습니다. 물론.. 크게 터지기 전에 작게 소화할 수 있을 때 조금 씩 배출 하라는 말인 건 알겠는데요 아무리 좋은 소리로 하더라도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말이죠. 점잖은 말투로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쌓이지 않는 것은 아니죠.
화 제어방식을 존중은 하되, 너무 참고만 사느라 스트레스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인듯
중요한 건 자기 감정을 자기 의지대로 표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특정 감정은 표현하기 힘들다거나, 어떤 감정이 쌓이면 조절 못하거나...
이런분들은 살면서 그걸로 인해서 어려움 겪을일이 반드시 생기거든요.
저도 어느날부터는 화를 안내는데, 위의 이유도 실제로 있습니다.(기대치)
하지만 그보다는 사실은...
얻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화내는 사람들로부터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성을 잃은 모습이 섬뜩하게 보이는 걸 떠나서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라고 느껴진 후부터...
최소한 그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지는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했네요.
상대와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면 화내는게 답이죠.
하지만 그 외에는... 화내서 얻을 수 있는게 없어요..
대놓고 싸울순 없으니 좋게 권해도 보고 말을 하고 하는데
정말 답답한 사람들은 남이 말하거나 말거나 인경우도 엄청 많거든요.
정말 처음부터 누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느정도 시도를 했는데 정말 무감각 한사람들때문에 터지는 경우가 많죠.
일할때 지멋대로 출퇴근 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개발자들 같은 경우 나이 경력 등등 따져서 얘기 해봐야 절대로 안듣는 사람들 쌔고 쌨습니다.
제가 프로젝트 하면서 정말 별별 인간이 다있구나. 그때그때 얘기해도 소용도 없고 그냥 무시 해야 하는데 리딩 하는 입장이면 그게 또 안되죠.
터지는 사람에게만 조언 할게 아니라 나는 모든걸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매우 자유로운 영혼이 아닌가도 생각해 봐야죠.
저분이 하는 얘기는 굉장히 다양성이 결여된 상황의 얘기를 단적으로 어디서나 듣던 얘기를 하는 -_-;;;;
그 때 그 때 감정을 푼다 :: 저거 또 ㅈㄹ이다.
모아놨다가 한방에 푼다 :: 저거 갑자기 왜 ㅈㄹ이야?
어쨌든 욕먹는다고 ㅋㅋㅋ
참고 기대를 안하고 외면하거나 기대치를 낮추거나
할필요가 있나요
인생사 짧은데 서로 존중하지 않는 관계는 잘라버리세요 화를 만들지 않도록 서로 배려를 먼저하는게 중요 하다 봅니다
내가 화가 나는 혹은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에서 답 없이 마냥 '회피'만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막연히 잘 되겠지 혹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겠지.. 하면서 참고 회피해버리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터지고 그게 관계의 파탄을 초래한다는 이야기죠.
화가나거나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한두번은 당연히 참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속된다면 당연히 그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논리적, 이성적'으로 말해야한다는 겁니다. 이러이러한 상황이 나에게 스트레스나 감정적으로 마이너스한 상황을 만들어내서 힘들다, 이러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해달라. 라고 말해야하는거죠.
계속 참을 수 있으면 참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참기 힘들거 같으면 한번은 풀어야 합니다. 회피만 해서는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리게 됩니다.
차라리 싫을때 화날때까지 가지 말고 싫다고 얘기하고 끝내는 것을 이야기 한다면 동의...
전 심각할떄만 화내는 편인데, `3'
그리고 선을 넘은 행동은 즉각 제지하는 게 좋습니다
상사라면 밝은 얼굴과 부드러운 말투가 추가되어야 하죠
요정도만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