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충격으로 인해 내용물이 밖으로 흐르거나 샐 수 있는 음식물이나 포장되어 있지 않아 차 내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을 가지고 타는 승객은 운전자가 운송을 거부할 수 있도록 세부기준을 세웠다.
예를 들면 일회용 포장 컵에 담긴 음료나 얼음 등 음식물, 일회용 컵에 담긴 치킨․떡볶이 등 음식물, 여러 개의 일회용 컵을 운반하는 용기 등에 담긴 음식물, 뚜껑이 없거나 빨대가 꽂힌 캔․플라스틱 병 등에 담긴 음식물 등은 반입이 금지된다. 아울러 차 내에서 음식물 먹는 승객은 운전자가 하차시킬 수도 있다.
반면 종이상자 등으로 포장된 치킨․피자 등 음식물, 뚜껑이 닫힌 플라스틱 병 등에 담긴 음료, 따지 않은 캔에 담긴 음식물, 밀폐형 텀블러 등에 담긴 음식물, 보온병에 담긴 음식물, 비닐봉지 등에 담긴 채소, 어류, 육류 등 식재료와 시장 등에서 구입․운반하는 소량의 식재료 등은 들고 탈 수 있다.

일회용 컵, 용기가 기준인가보네요.
정착되는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되긴 합니다..
뚜껑닫힌 스벅커피 이런거 들고 타려다가 아저씨는 내리라그러면서 막 티격태격
'그럼 버려요?!'
'버릴 곳이 있어야죠!?' <- 주변에 쓰레기통이 없었다는...
'다 마셨어요'
등등
안딴 상태로 들고들어와서 자리에서 따면 된다는 소리얘요?
// 반입자체는 가능하고 먹는건 안됩니다
운행중에 기사님께서 계속 지켜보지않는 이상 양심에 맏겨야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