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가 닛뽕 AV인더스트리에서 일한다면 남자배우를 그냥 현재 있는 인재풀에서 끌어다 쓰는게 아니라,
차라리 남자배우를 공개모집해서, 더욱 정확하게는 경매에 부쳐서 찍으면 캐쉬플로우에 엄청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A급 배우인 메차쿠차 키리에가 신작을 찍는데, 총 4번의 ACTS가 들어간다고 하면,
두번의 ACTS는 현재 있는 배우풀에서 끌어다 쓰고 (이경우는 남우한테도 페이를 해야 하는거니까 마이너스 캐쉬플로우),
나머지 두번은 일옥에 'AV남우 옥션'을 개설해서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할수 있는 남우를 뽑는겁니다. 이 경우도
돈많고 할일없는 은퇴할배들이 난입해서 유통질서를 어지럽힐수 있으니까, 나이는 45세 이하, 체지방 18% 이하, 정도로
최저사항을 명시해서 찍으면 그렇지 않아도 80년대 아타리 쇼크같이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불황인
AV업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불어 악수회에 두시간 줄서서 손만 잡을수 있는 꿈의 카노죠를 직접 현실세계에서 침대위 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몇몇 남자들에게도 더욱더 열심히 일할수 있는 동기부여도 될수 있을것 같구요.
클량에도 닛뽕 AV회사에서 일하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는것 같은데 다음번 연례 회의때 이 아이디어 좀 내주세요...
물론 일본어가 가능한 외국인들도 응모 가능하는걸로...
그래서 성매매가 아닌 성인영화라고 하는건데 모자이크로 눈가리기 아웅식으로 묵인하는하는거죠
/Vollago
근데 전체적인 av계를 보면 여성향이나 일반적인 취향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그렇다고 볼 수는 없죠
/Vollago
하실래요?
똥먹는건 물론이고, 젊고 예쁜 배우 뿐 아니라 못생기고 나이많은 배우들상대로도 자유자재로 해야하는데
그리고 당연하게도 젊고 예쁜 배우 숫자는 훨씬 적으니...
여배우 1인칭 시점...
이런 분위기에서 뭔가 하기가 쉽지 않죠.
/Vollago
참고로 몸안좋은 배불뚝이형들은 나이도 있고, 그들 나름대로도 몸관리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