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예계의 두 거물이 국제경찰의 추적을 받게 됐다.
서울지검 강력부(이삼 부장검사)는 14일 서세원 프로덕션의 대표 서세원 씨, SM엔터테인먼트사의 대주주 이수만 씨에 대해 연예계 비리와 관련해 인터폴(국제경찰)에 수배를 의뢰했다.
서세원 씨는 서세원 프로덕션을 운영하면서 영화 홍보를 위해 방송사 PD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이고, 이수만 씨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횡령한 회사 공금 11억 원을 PR비 제공 등에 사용함 혐의다.
이와 아울러 강력부는 외교통상부를 통해 두 사람의 여권까지 무효화했다.
마이크피아자
IP 14.♡.27.123
03-31
2018-03-31 09: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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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수만옹 나이가 곧 7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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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비리 미국 도피…여권도 말소
국내 연예계의 두 거물이 국제경찰의 추적을 받게 됐다.
서울지검 강력부(이삼 부장검사)는 14일 서세원 프로덕션의 대표 서세원 씨, SM엔터테인먼트사의 대주주 이수만 씨에 대해 연예계 비리와 관련해 인터폴(국제경찰)에 수배를 의뢰했다.
서세원 씨는 서세원 프로덕션을 운영하면서 영화 홍보를 위해 방송사 PD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이고, 이수만 씨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횡령한 회사 공금 11억 원을 PR비 제공 등에 사용함 혐의다.
이와 아울러 강력부는 외교통상부를 통해 두 사람의 여권까지 무효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