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비망록에 쓴 김기춘의 (공직자의 마음가짐으로 쓴) 업무지침 메모로,
"김 전 수석은 ‘(청와대는) 명예를 먹는 곳, 어떠한 enjoy(즐거움)도 없다. 모든 것을 바쳐 헌신’이라는 문구로 이날 메모를 마무리했다."
라고는 하지만,
그 어떤 공직자도 저런 마음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저걸 작성한 사람 빼고... 가정의 초토화??)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만들고자 했던 세상....
흐음... 글쎄요..
저런 세상이 되지 않도록 눈 부릅 뜨고, 정신 단디 차리고, 잘 알아본 뒤 꼭 투표하고..... !!
원 글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58914&vdate=
원 제목 : 정권 안바뀌었으면 겪었어야할 생활
최순실 테블릿 사건 터지지 않았더라면... 아우~~~~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ㅉㅈ
"개돼지들한테 밥이나 고기는 배부른 소리니, 라면이나 쳐 드세요" 라는 뜻이겠죠.
--------
상식5常食
활용 : 상식만[상싱만]
파생어 : 상식하다
관련 어휘
명사
늘 먹음. 또는 그런 음식. [비슷한 말] 상수8(常羞).
그 노인은 생쌀과 솔잎 가루를 상식으로 삼고 있었다.
불닭볶음면으로다가....
/Vollago
/Vollago
주간의 야간화 :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6시 칼퇴
평일의 휴일화 : 매 주 수요일은 오프
가정의 초토화 : 음.. 뭐 이미 가족관계는 초토화되신지 오래
소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식 → 의 → 주 순으로 해결하면서 존엄과 평등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겨우 먹고 살게만 해서 개돼지 사육하겠다는 뜻인거죠.
육시를 할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3439.html
이런 노년층 카톡 수준의 유언비어는 우리들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잦같은 소리고요.
저렇게 청와대 직원이나 공직자들이 일을 한다면 그 사람들이 일반 국민들을 어떻게 대할지는 국민을 개돼지로 본 그 교육부공무원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김기춘이 청와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소리 가지고, 국민들을 대상을 했다고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죠.
저린 식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김기춘이 소송 걸면 결국 벌금내야 됩니다.
중세시대로 돌려서 돌 던져 죽이던가 멍석에 말아서 패야할 놈
(댓글 쓰고 보니 저런 놈들이 매우 많다는 게 답답하네요)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수첩에 담긴 ‘야간의 주간화·가정의 초토화’ 업무 지침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 뽐뿌, 인스티즈 등에는 ‘헬조선의 근원 발견(feat. 김기춘)’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돌아돌아돌아 다시 클리앙 이군요;;;
이 메모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을 이래야 한다 라는 메모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왜곡되어 유표되는건 잘못된 것이죠.
가정의 초토화???
잘못된 내용은 수정하였습니다.
김 전 수석은 ‘(청와대는) 명예를 먹는 곳, 어떠한 enjoy(즐거움)도 없다. 모든 것을 바쳐 헌신’이라는 문구로 이날 메모를 마무리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3439.html
그런데 (할배 유머랍시고 드립)이라.... 이 부분은 의견이 저와 생각이 다르신듯 합니다.
그네를 뽑은 것들도 ㅉㅉ
궁극적으로는 저걸 바라게 되죠 모든 국민들에게..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라.. 라는.. 말로 포장해서 말이죠..
이런 사고방식을 만든 원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각층에 뿌리깊은 부조리와 재난에 무능한 사람들을 만들어낸 시스템 설계자라고 생각합니다
저것들의 삶을 저리 만들어줘야죠.
처음 이 메모를 봤을 때 저는 너무나 분노해서 한참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