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둔게 아니라 보통 플라스틱에 닿아 있었을 겁니다.
1) 지우개는 고무가 아닌 플라스틱이며,
2) 말랑말랑한 성질을 만들기 위해 가소제가 들어있으며,
3) 이 가소제가 다른 플라스틱과 반응하면 함께 말랑말랑 녹아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그동안 그냥 오래되면 녹는줄 ;;;
지우개의 보관은 종이로 감싸두던지 해야겠습니다! :)

그냥 둔게 아니라 보통 플라스틱에 닿아 있었을 겁니다.
1) 지우개는 고무가 아닌 플라스틱이며,
2) 말랑말랑한 성질을 만들기 위해 가소제가 들어있으며,
3) 이 가소제가 다른 플라스틱과 반응하면 함께 말랑말랑 녹아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그동안 그냥 오래되면 녹는줄 ;;;
지우개의 보관은 종이로 감싸두던지 해야겠습니다! :)
보통 프랄레이트계 가소제 입니다.
그거 안쓰는 지우개는 좀 비싸죠.
애들 걱정이면 지우개는 가려쓰시는게 좋습니다.
잠자리 지우개 참 잘 뭉개지고 똥처럼되서
일부러 뭉개서 요리조리 만지면서 놀았는데 고무가 아니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