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코닥 골드 100을 주로 쓰셨습니다.
왜 굳이 ISO 낮을 필름을 쓰실까 그때는 미처 몰랐죠
선호하시던 필름은 어떤 건가요?
전 자동필름카메라가 있는데 요샌 자동카메라엔 후지필름밖엔 답 없더라구요
아버지는 코닥 골드 100을 주로 쓰셨습니다.
왜 굳이 ISO 낮을 필름을 쓰실까 그때는 미처 몰랐죠
선호하시던 필름은 어떤 건가요?
전 자동필름카메라가 있는데 요샌 자동카메라엔 후지필름밖엔 답 없더라구요
"인간은 어웨이에서 어떤 식으로 행동하면 되는가, 야." "....어웨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장소에 가거나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알고 싶은 거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상황? 예를 들자면?" "여자애와 쇼핑몰에 옷을 보러 간다든가, 애니메이션이나 특촬 계열이 아닌 영화를 보러 간다든가, 패스트푸드점 이외의 가게에서 식사를 한다든가......" "그, 그건 완벽한 데이트잖아!"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2권 중-
후지필름은 인스탁스 일본 여행때 마다 되팔이로 커피값좀 벌었고
마지막?? 디카가 코니카미놀타 A200 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코닥요.
좀더 자연스런 색감인지?익숙해서인지
보통 80.90년대 필름상자의 칼라색상이 자사의
강조색상들로 잘표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