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하영씨는 힘든 아내의 출산 과정을 공감하지 못하고 산모 침대에서 잠을 자는 등 철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머니에게 핀잔을 듣고 곧 배려심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방송 말미에 그는 "앞으로 아내를 많이 사랑하며 부부로서 행복하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꽤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해당 방송 화면의 캡처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이 부부가 이후 잘 살고 있는지 근황을 궁금해하는 누리꾼도 적지 않다.
해당 방송을 제작한 PD는 인터뷰에서 이 부부의 후일담을 밝힌 바 있다.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의 기획을 맡고 있는 유무영 CP는 피디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리엔 씨 부부의 사연을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로 꼽았다. 유무영 CP는 “방송 3개월 후 이 가족을 다시 만났다.
남편과 베트남 아내는 생후 3개월 된 딸과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아내와 아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갖게 된 사례였다” 고 말하며 진정한 화해로 행복한 결말을 맺은 이 가족의 근황을 알렸다
IP 116.♡.124.119
03-26
2018-03-26 0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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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3개월로 진심인진 의구심이 좀 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꿀주먹-
IP 121.♡.106.9
03-26
2018-03-26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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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연으로 방송출연까지 하는걸 보니, 이것만 봐도 얼마나 멍청한지 알겠네요.
저런 유전자는 후세에 남으면 두고두고 민폐일듯
hanhomme
IP 73.♡.81.140
03-26
2018-03-26 0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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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방송에 왜 출연하나요? 방송에 안 좋게 나갈 게 뻔하고 욕 먹을 게 뻔한데, 출연료를 무지막지하게 주기라도 하는 건지...
저런 유전자는 후세에 남으면 두고두고 민폐일듯
EP3. 그나마 해피엔딩이네요
EP2
EP1
베트남에서 이런 놈들때문에 한국 싫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던데ㅠㅠ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