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냉장.냉동기기
제조사 : 삼성전자
모델명 : RF85M9662XL
제조연월 : 2018.02
구매일 : 2018-02-19
구매처 : 삼성디지털프라자 동탄신도시점 삼성 직영점 방문 구매
구입액:2,991,000원
결제방법:신용카드결제
설치일 : 2018-02-24
냉장고 소음
설치 받은 당일 소음 문제 인지 하였으나 판매처에 문의 결과 통상적으로 냉장고는 처음 작동시 소음이 발생 될 수 있다 하여 며칠 기다려 보았으나, 계속되는 소음으로 2018-03-01 AS 접수했습니다.
기사님께서 공휴일 당일에도 방문 가능 하시어 방문 하셨으나 소음이 나지않아 찍어놓은 동영상을 보여 드리니 동영상으로는 판정 할 수 없다고하여 냉장고 소음 확인 못하였으나, 기사님께서 돌아가시고 얼마 되지 않아 똑같은 소음이 다시 발생되어 방문하신 서비스 기사님에게 전화드리니 다시 한번 접수 해달라고 하셔서 다시 접수했습니다.
2018-03-03 2차 방문시 소음이 발생하였으나, 서비스 기사분은 냉장고 소음을 한참 듣더니 인버터방식의 콤프레샤이기 높은 RPM으로 움직일 때가 있어 동작 시 이런 소음이 날 수 있다고 하였고 냉장고 도어를 열면 소음이 발생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하시며 냉장고 도어를 오픈 하셨으나 계속 소음 발생하자 “냉장고좀 꺼내 보겠습니다.” 혼자 말씀 하시고는 냉장고를 설치 공간에서 전면으로 빼내어 후면부위 결합판을 해체하여 내부를 한참 들여다보시고는 이 제품은 정상 범위 내에 있는 제품이다. 더 이상 도와 드릴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상이라는 말만 계속해서 제가 “그럼 소보원 민원 넣겠습니다.”라고 하니 기사님 “네~ 그렇게하세요.”란 말을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아….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들더군요.
기사님께서 소음을 듣고 냉장고를 꺼내 후면 결합판까지 열어 봤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상이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닐까요?
다음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진행상황을 확인해본 결과 방문한 엔지니어가 정상 범위라는 판정을 내렸으니 서비스센터에서는 더이상 도와줄게 없다라는 말씀만 하시네요.
계속되는 냉장고 소음으로 다시 서비스 접수를하였습니다.
세번째 방문한 기사도 소음을 듣더니 냉장고를 꺼내셔서 제가 왜 동의 없이 꺼내시냐고 얘기하니 다시 냉장고를 밀어 넣으셨습니다. 이번 기사님 또한 이정도 소리는 정상범위이다 라는 말씀만 하시네요.
세번째 기사님께서 돌아가신 후 냉장고 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걸 확인했는데 아마 냉장고를 꺼냈다 넣을 때 기울기를 맞추는 판을 제대로 맞추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기울어진 문을 맞추기 위해 네번째 기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
냉장고 수평을 맞추기 위해 냉장고 이동을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냉장고 수평은 맞았는데 냉장고 상태는 더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평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문짝은 계속 짝짝이로 움직이며 냉장고 소음은 더 커지기 시작하고 뿐만 아니라 냉장고 문을 여 닫을때 반대쪽 문이 열리고 덜덜덜 거리며 소리 까지 나고 냉동실에 성애도 끼기 시작하네요.
가전이나 가구 제품은 이동이 잦으면 고장도 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동의 없이 냉장고를 분해하고 이동시켜 더 안좋아 지고 있는 것 같네요.
냉장고 문 덜컹거림 및 진동
소보원에 민원 접수하였으나 삼성전자 회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건은 서비스센터에서 2명의 엔지니어가 방문하여 제품 소음을 점검한 결과 스펙 내 정상범위 임을 판정하고 교환/환불 대상이 아님을 안내드렸습니다. (고객 원하실 경우 방진포 부착도 진행해 드릴 수 있음 안내)
냉장고 소음은 계속 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범위인가요? 기사님은 무슨 근거로 정상범위 판정을 내린 걸까요?
냉장고 소음으로 AS 접수했는데 엔지니어가 4번째 방문할 때까지도 소음측정기는 단한번도 가지고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두 정상범위다! 라고하시네요.
무슨 근거로 정상범위라고 하는걸까요? 엔지니어의 귀가 측정기라도 되나요? 삼성전자의 소음 기준은 엔지니어의 귀 인가요?
소비자가 소음에 대한 AS를 접수하면 소음에 대한 개선 혹은 원인에 대해 설명해 줄 의무가 있지 않나요?
2차 소보원 민원 접수하고 소음측정기 얘기를 꺼내고 나서야 드디어 5번째 방문하는 엔지니어가 소음측정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엔지니어는 측정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현재 주변 소음 측정하고 냉장고 소음이 날 때의 소음을 측정해 그 차이로 데시벨을 확인한다고 하였습니다.
주변 소음 측정 결과 70 초반, 그리고 냉장고 소음을 녹음한 음성파일은 70중후반 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전 뭔가 이상해서 기사님께 소음에 대한 정확한 기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는 정확한 dB값을 모르시네요… 그런데 그 기사님께서 이정도면 정상이다라고 판정을 내리신 분인데요… 정확한 값도 모르면서 어떻게 판정을 내렸을까요?
그런데 소음측정기의 dB 값이 이상해서 기사님 양해 후 측정기를 확인한 결과 헐… 참 세상에나….
차기교정일이 2000년 01월 31일 입니다.
교정한 날짜도 아니고 차기교정일이요…
모든 계측기는 오차/오류 등의 문제가 발생됩니다. 이런 문제를 최소화 하기 위해 특정 기간마다 검교정을 하게 되는데 기사가 가지고 방문한 측정기는 20년 전에 검교정 한 제품일 것으로 추정되네요. 이런 제품으로 측정을 하고 정상적인 제품이라라고 판정을 내리는게 맞는걸까요? 또 지난 몇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검교정도 안한 소음측정기로 정상 판정을 받았을까요?
이게 삼성 AS 수준인건가요?
전 단지 일반적인 냉장고를 원합니다.
무소음 냉장고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이 소음에 대한 원인을 알고싶고 이것만 해결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정말 정이 떨어지네요.




콤프레샤?거 주기적으로 동작때 나는 소음일까요
빈도가 높고 한번 나기 시작하면 몇분씩 지속되네요.
안방, 화장실에 있을 때도 들리네요 ㅜㅜ
주기적으로 한번씩 엄청심하게 딸딸딸거리는소리가 들려요...
그것도 상당히 커서 첨에 고장난줄알았는데..
AS기사님 오셔서 마찬가지로 컴프레셔가 고RPM이라서 나는소리라고 하고
정상이라네요...
그래서 그냥 쓰고있어요;
돈 370만원주고 산건데;
20년 전 교정받은 소음측정기로 평가 하고 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이게 삼성 수준인가요?
고장난거 아니냐 증상재현이 안되서 동영상찍어서 보여줬는데
바로나타나는 증상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한번씩 그러는거고 원래 그렇다 라고 해서....
그냥 쓰고있어요...
심지어 매달 정수기관리비로 돈내고있구요...
저희집건 냉장고 외부에서 나는거 같더라구요...엄청 크게 나던데...
계속나는게 아니라서 참고는 있는데
기사님이 삼성꺼 사도 마찬가지라고해서 그냥 쓰고있네요...
3년차가 팀장 하는 곳이예요.
예전에 저도 사용기쪽에 올린거 있는데 정말 한 2주 개지랄을 다하고 포기 했습니다. 불량 보내놓고 용접기 들고 오는 애들이예요
자기 얘기만 하고 소비자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안하더라구요..ㅜㅜ
냉장고는 십년 이상 쓰는 가전인데 말이죠.
차라리 백화점에서 산서면 백화점 고객센터에 민원 넣고 환불이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게 정상이래요
이거 쓸 수 있냐고 물으니 잘 모르겠답니다. ㅎㅎㅎㅎ
당시 살던 데가 넓은 평수의 시골집이어서 망정이지, 아파트였으면 힘들 뻔 했습니다.
정말 돌아버리겠네요.
이제 환청도 들립니다.
근데 왜? 서비스 엔지니어들은 하나같이 정상이라고 할까요?
정말 답답하네요.
이 음색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하네요
요즘엔 그나마 순실 사태 때문에 낫지.
잘 해결 되셧우면 합니다만 삼성의 가장 큰문제는 외주 a/s 죠..
책임권한이 거의 없으니 그냥 써라 라고 설득하는게 거의 다라서..
전 이미 블랙컨슈머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폰, RAM 빼면 매력적인 제품이 없습니다.
A/S 믿고 구매한건데... 후회 되네요.
결국 다 똑같습니다.
다행인건 냉장고 안에 음식 꽉 채우면 소리가 냉장고 안에서 울리지 않아 소음이 많이 감소합니다.
지금은 신경도 안쓰고 살고 있어요.
집에 있으면 너무 신경 쓰이고 이제는 소리 나지 않을때도 환청이 들려요....
이게 삼성 수준이란걸 좀 더 알리고 싶습니다.
교환은 안된다네요.... 구매 후 7일 이내에 AS 접수건인데 콤프레셔 교환 수리해서 사용하고 싶은마음도 없구요...
가전은 L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