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잔 합니다. 탈상(脫喪)이어서 한잔, 벌써 3년이어서 한잔, 지금도 ‘친노’라는 말이 풍기는 적의 때문에 한잔. 노무현재단 이사장 관두고 낯선 세상에 들어가는 두려움에 한잔. 저에게 거는 기대의 무거움에 한잔. 그런 일들을 먼저 겪으며 외로웠을 그를 생각하며 한잔.”
문통
베트남에서 여러 의미가
담긴 술한잔 하시겠네요
“소주 한잔 합니다. 탈상(脫喪)이어서 한잔, 벌써 3년이어서 한잔, 지금도 ‘친노’라는 말이 풍기는 적의 때문에 한잔. 노무현재단 이사장 관두고 낯선 세상에 들어가는 두려움에 한잔. 저에게 거는 기대의 무거움에 한잔. 그런 일들을 먼저 겪으며 외로웠을 그를 생각하며 한잔.”
문통
베트남에서 여러 의미가
담긴 술한잔 하시겠네요
오늘은 이렇게 춤추셨으면... ㅋㅋ
소설을 써도 말도 안되는 스토리라 할것 같습니다........ㅠㅠ
하지만 오늘은..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 것이 숙제
소리 못지르는 사람 오늘 술래!
ㅜ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