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일본은 환승이란 개념이 없답니다.. 충격..
우리나라는 그냥 종이승차권 뽑을땐 최종목적지만 누르고 결제하면 되는데..
일본은 민간선이 섞여있다 보니 다른선 탈 때마다 내려서 승차권을 새로 구매해야되는군요.
그리고 열차에 탑승한채로 환승도 있고.. 레알로다가 복잡하네요

사실 일본은 환승이란 개념이 없답니다.. 충격..
우리나라는 그냥 종이승차권 뽑을땐 최종목적지만 누르고 결제하면 되는데..
일본은 민간선이 섞여있다 보니 다른선 탈 때마다 내려서 승차권을 새로 구매해야되는군요.
그리고 열차에 탑승한채로 환승도 있고.. 레알로다가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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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지에서 평면환승한번이니..
우리나라에서도 분당선 같은 민자 전철 탈 때,
교통카드 없이 일일이 티켓 끊고 타는 거랑 딱 같은겁니다. ㅎ
다음에 가실 때에는 공항에서 스이카 빌리세요.
보증금 받고 빌려주니까 귀국할 때 편의점서 탈탈 털어 0엔 남기고 환불 받으면 됩니다.
/Vollago
저기는 스이카 아니고 이코카인데 여행하는 동안 뽕뽑았어요
일본 여행하면서 동전 안 생기는 것 만으로도 그 가치를 다 했다고 봅니다
사면 1500엔 들어있는데 생각보다 금방 다 써요
약 6주간 출장간 놀러가니며 불편한적은 없었습니다.
시영 지하철끼리는 우리나라처럼 환승되고,
사철이 섞이면 내렸다 다시 타는 개념만 숙지하면 되고요.
다만 역간 간격이 완전 먼데도 환승 개념처럼 적어놓은 곳이 많아서 첨에는 멜롱멜롱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500원 보증금 내고 쓰는 기본 카드 구입해 분당 민자선 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죠?
탈 수 있나요?
위에 글 쓰신 분이 그걸 하고 불편하다 하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