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s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얘길겁니다. 평소 패턴과 아주 다른 거래가 이루어졌을때 일단 막고 전화나 문자로 연락하는건데 우리나라도 운용이 활성화되는 추세죠.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24.♡.172.125
03-22
2018-03-22 00:57:14
·
20여년 전에도 카드 좀 많이 긁으면 전화확인왔는데....
우주대괴수b
IP 211.♡.246.105
03-22
2018-03-22 03:21:53
·
이상거래면 연락 옵니다.
pOOq
IP 211.♡.131.247
03-21
2018-03-21 19:13:07
·
범인은 쥐박이???
blaze
IP 223.♡.178.199
03-21
2018-03-21 19:13:23
·
역시 농협 쓰레기네요
범고래파스타
IP 223.♡.219.84
03-21
2018-03-21 19:13:55
·
하지만 명바기의 돈이면 어떨까?
어!
맹!
뿌!
색동구리
IP 1.♡.252.58
03-21
2018-03-21 19:14:00
·
농협 안쓰지만 계속 안써야겠네요 ㄷㄷ 신협은 괜찮을지 걱정이네요
휴지전용
IP 39.♡.59.196
03-21
2018-03-21 19:14:02
·
중복같은데 지금은 돈이 있으니 확 와닿네요
끽해야 2백돈 밖에 없는데 이거도 얼른 다른은행으로 옮겨야겠네요. 신한이 보안성은 좀 낫나요?
IP 175.♡.32.238
03-21
2018-03-21 19:14:02
·
NH투자증권도 마찬가지일까요 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북해
IP 218.♡.154.184
03-21
2018-03-21 19:14:48
·
저 사건 후기가 궁금하네요. 변호사랑 법적 분쟁들어갔는데 ..
memberst
IP 210.♡.110.84
03-21
2018-03-21 19:15:35
·
위 이미지에 없는 내용추가
사기범들이 어떻게 이 씨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 착신전환을 할 수 있었는지, 또 이 씨의 아이핀과 공인인증서를 어떻게 손에 넣게 됐는지,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단지 이 씨가 사진으로 찍어 휴대전화에 보관했던 보안카드가 해킹으로 유출되지 않았겠냐는 추측만 가능할 뿐입니다.<인터뷰>
이준길(변호사) : "보안카드 하나만이 범죄조직이 가지고 있지 않아요. 나머지 정보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보안카드가 PC나 핸드폰에 저장이 돼있어요. 그러면 그 보안카드를 해킹해서 나머지 인터넷뱅킹에 필요한 정보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돈을) 빼갑니다."은행 측은 이씨도 보안카드를 관리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면서 피해액 가운데 일부분만 보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준영 : "통신사 측에서 보안을 강화해서 해킹을 들어올 수 없게 만들든지, 개인이 손에 들고 다니는 건데 이게 남이 들어와서 털렸는데...개인 잘못으로만 돌린다면 휴대폰 쓸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카메라 왜 달아놨어요?"
◆ 이준길> 해외에서는 많이 일어나는 해킹 수법이고요.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 6월에 외환은행에서 일어났던 사건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사건입니다.
◇ 박재홍> 이 피해자분은 텔레뱅킹만 쓰셨다잖아요. 그래도 해킹이 될 수 있나요?
◆ 이준길> 일단 일반 개인정보는 농협은행에서 2012년에 다 정보 유출이 됐었고요. 마지막으로 보안카드 35개가 문제였었는데, 우리가 전화를 할 때 예를 들면 다이얼 1번을 누르는 것과 5번을 누를 때 흐르는 전류의 암페어와 주파수가 다릅니다. 그걸 모니터링하면 무슨 번호를 입력하는지 알 수 있고 장기간 모니터링을 하면 보안카드 35개 숫자를 다 체득할 수 있습니다.
◇ 박재홍> 피해자가 보안카드 누르는 소리를 전류 암페어로 알아챘다는 말씀인데요, 도댜체 어떻게 알아챕니까?
◆ 이준길>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전화는 충분히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보안기술상 심지어는 유선전화까지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박재홍> 아..그렇군요..그렇게해서 결국 41차례에 걸쳐 1억 2,000만 원의 돈이 인출이 된 상황인데 그 돈은 어디로 간 겁니까? 범행 본거지가 밝혀졌습니까?
◆ 이준길> 사고 나기 하루 전쯤 인터넷 뱅킹으로 농협 홈페이지에 접속을 한 기록이 있어요. 기록을 보면 중국 IP가 찍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으로 돈이 넘어갔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재홍> 본인은 신청도 안 했는데 인터넷뱅킹으로 누군가가 중국 지역에서 피해자의 계좌로 접속을 했다?
삭제 되었습니다.
lazyzeus
IP 110.♡.47.60
03-22
2018-03-22 09:42:50
·
DTMF는 교환기에서 잘 알아들으라고 만든거라서 앱으로 도청하면 보안코드 바로 알 수 있죠. 그렇게 생각하니깐 텔레뱅킹 정말 취약하네요.
erickim8809
IP 121.♡.64.185
03-21
2018-03-21 19:15:51
·
저는 타은행 atm 찾기 힘들어서 농협으로 옮길까 생각했는데 정신차려야겠네요
매니푸드
IP 110.♡.46.174
03-21
2018-03-21 19:17:22
·
우리나라는 보안에 대한 책임을 왜 개인이 져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금융기관이 왜 필요한지?! 정말 기업해먹기 좋은 나라!!
그니까 이걸 보는 분들이라도 농협을 쓰지 마세요.
농협은 몇년 주기로 계속 해킹 당하고 이런 사건이 발생되는데
왜 굳이 농협 쓰나요. 더 좋은 헤택 주는 은행들이 널렸는데.
예전처럼 근처 가야만 출금되는 시대도 아니고 인터넷뱅킹, 이체 다 되잖습니까.
몇천만원 손해보는 대신에 수수료 천이백원 정도 물면 atm기가 어딜가나 있고.
memberst
IP 210.♡.110.84
03-21
2018-03-21 19:18:59
·
은행창구 업무가 필요한 경우 농협외 방법 없습니다
다른 은행들은 지점을 줄이는 추세라
IP 121.♡.168.57
03-22
2018-03-22 00:15:01
·
지방은 농협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요. 울 동네만 해도 근처에 농협밖에 없어요. 은행가려면 차타고 가야하고요.
삽질
IP 49.♡.44.207
03-22
2018-03-22 06:36:55
·
우체국 의문의 1패...
시골에는 우체국이 농협보다 많은데요 -_-;;;
IP 223.♡.11.205
03-21
2018-03-21 19:18:33
·
이거 좀 된 이야기인데 전 이거 보고 농협통장 없앴어요
dellcasio
IP 118.♡.89.25
03-21
2018-03-21 19:20:41
·
농협의 문제점은 실적 올리려고 금융지식이 전혀없는 60-70 고객들에게 신용카드(할머니가 나중에 해지해도 되냐 하니까 뭐하러 해지 하세요. 그냥 많이 사용하시면 되요. 직접 들은말...), 보험을 추천하는 겁니다. 대놓고 본인 실적 올려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는곳이 농협입니다. 부모님중 금융지식이 없으신분들은 한번 농협계좌 같이 들여다 보세요.
끽해야 2백돈 밖에 없는데 이거도 얼른 다른은행으로 옮겨야겠네요. 신한이 보안성은 좀 낫나요?
사기범들이 어떻게 이 씨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 착신전환을 할 수 있었는지, 또 이 씨의 아이핀과 공인인증서를 어떻게 손에 넣게 됐는지,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단지 이 씨가 사진으로 찍어 휴대전화에 보관했던 보안카드가 해킹으로 유출되지 않았겠냐는 추측만 가능할 뿐입니다.<인터뷰>
이준길(변호사) : "보안카드 하나만이 범죄조직이 가지고 있지 않아요. 나머지 정보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보안카드가 PC나 핸드폰에 저장이 돼있어요. 그러면 그 보안카드를 해킹해서 나머지 인터넷뱅킹에 필요한 정보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돈을) 빼갑니다."은행 측은 이씨도 보안카드를 관리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면서 피해액 가운데 일부분만 보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준영 : "통신사 측에서 보안을 강화해서 해킹을 들어올 수 없게 만들든지, 개인이 손에 들고 다니는 건데 이게 남이 들어와서 털렸는데...개인 잘못으로만 돌린다면 휴대폰 쓸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카메라 왜 달아놨어요?"
◆ 이준길> 해외에서는 많이 일어나는 해킹 수법이고요.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 6월에 외환은행에서 일어났던 사건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사건입니다.
◇ 박재홍> 이 피해자분은 텔레뱅킹만 쓰셨다잖아요. 그래도 해킹이 될 수 있나요?
◆ 이준길> 일단 일반 개인정보는 농협은행에서 2012년에 다 정보 유출이 됐었고요. 마지막으로 보안카드 35개가 문제였었는데, 우리가 전화를 할 때 예를 들면 다이얼 1번을 누르는 것과 5번을 누를 때 흐르는 전류의 암페어와 주파수가 다릅니다. 그걸 모니터링하면 무슨 번호를 입력하는지 알 수 있고 장기간 모니터링을 하면 보안카드 35개 숫자를 다 체득할 수 있습니다.
◇ 박재홍> 피해자가 보안카드 누르는 소리를 전류 암페어로 알아챘다는 말씀인데요, 도댜체 어떻게 알아챕니까?
◆ 이준길>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전화는 충분히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보안기술상 심지어는 유선전화까지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박재홍> 아..그렇군요..그렇게해서 결국 41차례에 걸쳐 1억 2,000만 원의 돈이 인출이 된 상황인데 그 돈은 어디로 간 겁니까? 범행 본거지가 밝혀졌습니까?
◆ 이준길> 사고 나기 하루 전쯤 인터넷 뱅킹으로 농협 홈페이지에 접속을 한 기록이 있어요. 기록을 보면 중국 IP가 찍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으로 돈이 넘어갔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재홍> 본인은 신청도 안 했는데 인터넷뱅킹으로 누군가가 중국 지역에서 피해자의 계좌로 접속을 했다?
농협은 몇년 주기로 계속 해킹 당하고 이런 사건이 발생되는데
왜 굳이 농협 쓰나요. 더 좋은 헤택 주는 은행들이 널렸는데.
예전처럼 근처 가야만 출금되는 시대도 아니고 인터넷뱅킹, 이체 다 되잖습니까.
몇천만원 손해보는 대신에 수수료 천이백원 정도 물면 atm기가 어딜가나 있고.
다른 은행들은 지점을 줄이는 추세라
시골에는 우체국이 농협보다 많은데요 -_-;;;
회사야 손해보던 말던 자기책임만 아니면 된다는 마인드가 심하고,
농가를 위해 농협이 존재하는건데, 거꾸로 농가에 갑질하고...
같이 있으면 한심한 꼴이 한두가지가 아님.
사용자 과실을 밝혀내지 못하면 당연히 은행에서 무는게 맞지, 이유를 모르겠으니 사용자 과실이라뇨.
지들이 해킹당하고 모른다고 덤태기 씌우면 그만아닌가요.
시골 같은 환경 말고 도시 환경에서도요.
하나은행은 지점 직원이 제 계좌에서 저 몰래 돈 빼가서 거래중단.
하지만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