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최대 3500만원 가능 (240대 한정)
자율 주행 등 이런저런 첨단기능 포함
현대답지않게(?) 원가절감 보다는 이것저것 신경써놓음
수소 1kg 충전에 8000원. 용량이 6kg 좀 넘으므로 만땅 약 5만원
주행거리 약 600km
보조금을 받는다면 엄청 매력적이긴 하네요
물론 충전소가 집 근처에 있다면 말이죠 (...)
서울의 경우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충전소는 상암에 있는데 설비가 구려서 만땅 충전이 안된다고;;
그 외 광주 창원 울산에 충전소가 있는데.. 충전소가 집 근처에 있어도 문제인게 주행거리 계산해서 미리 충전해야하니..
충전소만 해결되면 정부정책 + 현대 인프라로 국내에서 밀고갈 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저번에 댓글보니 충전소 하나 짓는데 30억이라고 (....)
어쨋든 현대가 꾸준히 수소차 밀고 있는데 결과가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국내는 몰라도 해외에서 충전소 짓고 밀어줄 이유가 없어보이긴 한디
수소 생산시설이 개선되서 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인다면 수소차가 좀더 올바를 수는 있겠네요.
수소차는 아무리봐도 상용차쪽이....
전기차 전장업체들한테 주도권 안내주려 무리수 둔거 같은데 제대로 날려먹을거라 봅니다.
상용차들에겐 분명히 매력은 있어보여요
전기차는 중간다리 용도라 하는데...
전기차냐, 수소차냐 그것이 문제로다..
테슬라가 보유한 배터리 공장 보다 4배 큰 설비가 필요하다면서 계산한 결과에요.
이미 판은 넘어갔어요.
과도기로 본다? 아니에요.
폭스바겐은 같은 기업들은 이제 올인 상태지 과도기 전혀 아니죠.
충전소는 걍 변전소 세우고 충전하면 끝인데 주유소 세우는데
30억씩 들여서 투자하는곳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버스에서나 쓸려나...?
아 그리고 국가에서 세우는거보다도 민간에서 거부할꺼 같습니다.
국가땅에서 죄다 주유소 할리도 없을꺼고.
해외로 나가야 단가하락이 될껀데 해외수출 가능성도 없고.
지켜야 할것도 많고요.
주민 반대도 해결해야죠.
토지 또 구입해야 하고 건설도 해야하죠.
결국 어찌 해도 서울 시내에서는 충전소 설치? LPG처럼 거의 불가능 할거라고 봐야죠.
배터리 효율상 5~10년마다 교체 대상이고, 배터리 생산에 니켈과 코발트는 매우 한정된 자원입니다. 또한 배터리 폐기물은 일부 재생이 된다지만, 지금처럼 수억~수십억대가 운용되는 자동차 시장을 고려할 때 엄청난 양이 될 겁니다.
유의미한 주행거리를 확보하려면 엄청 무거운 배터리를 장착해야되는데, 차 중량 감소에도 한계가 있어요.
현재는 분명 가격경쟁력이 있는데, 근 미래에도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기자동차에 올인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요.
전기차에 배터리 들어가는것 만큼 수소차에는 필요하지 않다 라고 하시면... 한종류의 부품이 그 무게와 양만큼 많은거랑 수소->전기 발전기에 수많은 부품들이 있는거랑은 같이 높고 비교할 수 없죠.
현대가 수소차에 미련을 못버리는건 그 많은 부품들을 현대가 여전히 통제하에 놓고 싶은거고, 배터리는 그게 안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