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저도 무척 동의하고 저 책 내용을 실천한다고 저 사람처럼 될 수는 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저 내용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게 안되거든요.
눈앞에 있는 문제를 피하거나 보지않으려고 하거나 미뤄두니까요.
전 오히려 문제를 미뤄두는 것은 그 문제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코앞에 있는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는 건 좋은 방법같아요.
고등어인간
IP 125.♡.243.66
03-21
2018-03-21 09:41:59
·
제가 보기엔 저 책 내용을 실천하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사람들이 성공을 못하는 건 노하우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실천력이 없어서 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인생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없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니다.
학창시절만 생각해봐도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예습 복습만 잘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한 거 아닌가요?
말이 되는 소리에요.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실천력이 없어서입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것은 생존하기 위해 하는 노력이지 성공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이 아니거든요.
정말로 성공하고 싶어서 새벽부터 일하는 것하고, 새벽부터 일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드니 어쩔수 없이 일하는 것은 행동의 양은 같지만, 질적으로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대다수 보통사람은 정말로 성공해야 한다는 동기조차 떠올리지 못하면서 사는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죽도록 노력해도 안되는 분들에게 절실한게 저런 작은 깨달음 한조각이 될수도 있는겁니다.
aftermoon님은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저는 생활을 위해 회사 다니고 야근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편이고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자기계발을 위한 계획은 잘 세우지만 의지력 부족으로 실천을 잘 못하는 편입니다..이거 말은 쉬워도 자기계발을 위한 계획을 실천하는 건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실천을 옮기는 사람들은 성공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신 분이네요.
말은 쉽게 하지만 그만큼 많은 고민을 하고 실행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하나에만 집중해서 성공한 사례이긴 한데
사실 비슷하지만 실패 사례에서는 시야가 좁아서 그거 하나만 쳐다보고 있어서 너는 망했다고(안된다고...)
이분은 성공한 사례이기 때문에 가능한 말이고, 너무나 거대한 문제에 봉착해서 좌절하고 있을때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한줄기 빛같은 조언이지만 조심해야할 조언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회생 가능성을 보고 뛰어든거겠죠... 낡은 관습을 철폐하고 자신의 스타일로 운영했을 때 될거라는 기대감으로 뛰어들었고, 그걸 책으로 써서 더 성공한거겠죠.
그리고 클리앙인들처럼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더군요. 돈이나 현실보다 명예와 겉모습이 더 중요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현실이 시궁창일지언정 남들에게는 허세부리고 싶어하는 사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 스토리와 상관 없이 지금 당장할 수 있는 한가지 일에 매진해라. 시궁창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노력해라라는 말의 취지는 적극 공감합니다. 비관만하고 계획만 세워서는 아무것도 안되요. 제가 요새 아주 소중한 사람에게 늘 하는 말이네요... 잘 살진 못하더라도 평범하게는 살아가자고..
감동이 순삭.ㅠㅠ
암튼 대단합니다 ㄷㄷ
눈앞에 있는 문제를 피하거나 보지않으려고 하거나 미뤄두니까요.
전 오히려 문제를 미뤄두는 것은 그 문제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코앞에 있는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는 건 좋은 방법같아요.
사람들이 성공을 못하는 건 노하우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실천력이 없어서 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인생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없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니다.
학창시절만 생각해봐도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예습 복습만 잘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한 거 아닌가요?
말이 되는 소리에요.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실천력이 없어서입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것은 생존하기 위해 하는 노력이지 성공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이 아니거든요.
정말로 성공하고 싶어서 새벽부터 일하는 것하고, 새벽부터 일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드니 어쩔수 없이 일하는 것은 행동의 양은 같지만, 질적으로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대다수 보통사람은 정말로 성공해야 한다는 동기조차 떠올리지 못하면서 사는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죽도록 노력해도 안되는 분들에게 절실한게 저런 작은 깨달음 한조각이 될수도 있는겁니다.
aftermoon님은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저는 생활을 위해 회사 다니고 야근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편이고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자기계발을 위한 계획은 잘 세우지만 의지력 부족으로 실천을 잘 못하는 편입니다..이거 말은 쉬워도 자기계발을 위한 계획을 실천하는 건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실천을 옮기는 사람들은 성공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쉽게 하지만 그만큼 많은 고민을 하고 실행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하나에만 집중해서 성공한 사례이긴 한데
사실 비슷하지만 실패 사례에서는 시야가 좁아서 그거 하나만 쳐다보고 있어서 너는 망했다고(안된다고...)
이분은 성공한 사례이기 때문에 가능한 말이고, 너무나 거대한 문제에 봉착해서 좌절하고 있을때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한줄기 빛같은 조언이지만 조심해야할 조언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그게 힘들다면 똥싸는곳이랑 치우는곳을 임시 분리하는것도 방법이죠.
책 구매해야겠습니다.
ㄳ
하나씩 해 나가면 언젠가 다 되어 있죠
지역공동체?? 출자?? 어쩔수없이 상속??? 기업에 이게 무슨 애들같은 소리인가요 -_-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단지 왕자님이라는 이유로 난데없이 낙하산으로 회사에 들어가는게 그 출자한 지역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죠.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해도 되는거고, 그게 더 맞는거죠.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이재용 없으면 삼성이 망하고 그런거 없습니다.
없으면 더 잘 돌아가죠.... 쓸데없이 기술에 대해 이해도 못하는 사람한테 프리젠테이션한다고 시간 낭비하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 없으니..
결국 기업 규모를 보고 본인이 인생역전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갔겠죠.. 이런 성공시대식 포장은 좀 그렇네요 -_-;;;;;;
대기업 평균영업이익률이 겨우 8% 가량인데 적자기업과 흑자기업은 한끗차이입니다. 연매출이 받쳐준다면 적자기업 상속은 엄청난 핵금수저죠. 그걸 책팔아먹기 좋게 어떻게 포장하느냐의 차이일뿐.
그리고 클리앙인들처럼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더군요. 돈이나 현실보다 명예와 겉모습이 더 중요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현실이 시궁창일지언정 남들에게는 허세부리고 싶어하는 사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 스토리와 상관 없이 지금 당장할 수 있는 한가지 일에 매진해라. 시궁창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노력해라라는 말의 취지는 적극 공감합니다. 비관만하고 계획만 세워서는 아무것도 안되요. 제가 요새 아주 소중한 사람에게 늘 하는 말이네요... 잘 살진 못하더라도 평범하게는 살아가자고..
그리고 노력
큰계획을 하지 말란이야기가 아니고
큰계획이 안보일때는 작은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