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이면... 저 사람이야말로 광고로 마케팅하는 상업적인 판매자 아닌가요?
저 사람 말을 의사로서 신뢰할 구석이 없다고 봅니다.
그동안 이상한 소리도 많이 했고, 여성 문제에서의 태도도 그렇고,
자유한국당에서 직책까지 맡았고, 종편에서 정치 프로그램에 출연도 했었고.
의사로서 프로그램에서 건강 관련 소리도 이상한 거 많이 떠들었고요.
자기가 모르는 의학 분야까지도 그랬고.
추가) 밑에 지적이 있어 확인해 보니, 자유한국당이 아닌 바른정당에서 직책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Cool_World
IP 110.♡.15.199
03-21
2018-03-21 0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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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자유당에서 직책 받은 적이 있다고요? 처음 듣는 얘기인데...
잘못 알고계시는거 아닌가요...?
IP 223.♡.142.74
03-21
2018-03-21 0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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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간 다르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아니고, 바른정당입니다.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이란 직책을 맡았었습니다. 당원인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바른미래당으로 합당 이후 행보는 아직 알려진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ucion
IP 116.♡.123.172
03-21
2018-03-21 0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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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머리랑 얼굴 다 건성,,
명절 선물세트 건성용으로좀 ㅠㅠ
lovetm
IP 183.♡.29.134
03-21
2018-03-21 00:34:03
·
저 분 의사로서 전혀 신뢰를 할 수가 없습니다.
1~2년 전에 대치동에 본인의 피부과 의원이 있어서 손가락에 난 피부염을 치료하러 갔더니 입구에 있는 간호사가 바로 묻습니다.
"어떤 시술하러 오셨어요?"
정말 잘나간다는 왠만한 주사는 다 있었던거 같은데..허허...
치료하러 왔다고 하고 진료보러 들어가니깐 초면부터 일단 반말로 시작하더니
슬쩍~ 보고 젊은 사람이 무슨 이런거 갖고 오냐며 연고만 바르면 된다고..
몇일간 낫질 않아서 다른 병원 가니깐 바로 심각한 상태라고 항생제 주사부터 그 자리에 바로 놓더라구요.
그 뒤로 다른 사람들이 그 병원 간다고 하면 절대 추천 안합니다.
그닉넴,비브라늄인가
IP 59.♡.222.171
03-21
2018-03-21 00:38:57
·
본인 스스로 나는 의사가 아니라 의사면허소지자다라고 했던 분이라 뭐.. 목표가 확실한 분입니다 ㅋㅋ
멍지
IP 119.♡.155.1
03-21
2018-03-21 00:35:14
·
이분 신뢰가... 안가네요
굿샷
IP 110.♡.15.233
03-21
2018-03-21 00:38:10
·
말이 안되는데요.
제가. 건성피부인데 저기준엔. 지성이. 되버리네요 ㅎㅎㅎ
안테나만땅일리가
IP 124.♡.43.136
03-21
2018-03-21 00:48:31
·
저 양반 자기 병원 환자 친절부터 좀...
IP 222.♡.194.209
03-21
2018-03-21 10:47:10
·
티비 패널로 나오는 의사들은 대부분 상업적인 분들이라고 봐야될거 같아요
회장
IP 58.♡.144.69
03-21
2018-03-21 11:23:41
·
아...지성이구나...油성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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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시가 죄다 건성피부인걸로 알려진 예시들이네요
대본(or ppl)같아요
저 사람 말을 의사로서 신뢰할 구석이 없다고 봅니다.
그동안 이상한 소리도 많이 했고, 여성 문제에서의 태도도 그렇고,
자유한국당에서 직책까지 맡았고, 종편에서 정치 프로그램에 출연도 했었고.
의사로서 프로그램에서 건강 관련 소리도 이상한 거 많이 떠들었고요.
자기가 모르는 의학 분야까지도 그랬고.
추가) 밑에 지적이 있어 확인해 보니, 자유한국당이 아닌 바른정당에서 직책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잘못 알고계시는거 아닌가요...?
자유한국당이 아니고, 바른정당입니다.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이란 직책을 맡았었습니다. 당원인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바른미래당으로 합당 이후 행보는 아직 알려진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명절 선물세트 건성용으로좀 ㅠㅠ
1~2년 전에 대치동에 본인의 피부과 의원이 있어서 손가락에 난 피부염을 치료하러 갔더니 입구에 있는 간호사가 바로 묻습니다.
"어떤 시술하러 오셨어요?"
정말 잘나간다는 왠만한 주사는 다 있었던거 같은데..허허...
치료하러 왔다고 하고 진료보러 들어가니깐 초면부터 일단 반말로 시작하더니
슬쩍~ 보고 젊은 사람이 무슨 이런거 갖고 오냐며 연고만 바르면 된다고..
몇일간 낫질 않아서 다른 병원 가니깐 바로 심각한 상태라고 항생제 주사부터 그 자리에 바로 놓더라구요.
그 뒤로 다른 사람들이 그 병원 간다고 하면 절대 추천 안합니다.
제가. 건성피부인데 저기준엔. 지성이. 되버리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