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영화 ‘블랙팬서’ 촬영을 기념해 월트디즈니사가 부산에 설치한 블랙팬서 조각상이 설치 한 달 만에 누군가에 의해 파손돼 철거됐다. 부산 영화진흥위원회 측은 취객 소행으로 예상하고 있다.
18일 부산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부산 중구 광복로에 설치한 블랙팬서 조각상이 지난 16일 저녁과 17일 새벽 사이 파손됐다.
부산영상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설치한 지 며칠 안 돼 발톱이 훼손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달여 만에 아예 부서지는 낯부끄러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취객 소행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월트디즈니사 측과 상의해 조사 의뢰나 법적 조치를 할지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319101316030?rcmd=rn
발목쪽이 약점이였다니....
근데 디즈니에서 손배때리면 금액 장난 아닐거같은데요?ㄷㄷㄷㄷ
금방 잡힐듯요
설마 그런것도 없이 설치하진 않았겠지?
어떤인간인지 미쳤군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