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가전팔이가 말하는 가전시장이야기(가격이 싼가요?)
인터넷이라고 무조건 싸지 않습니다.
통돌이, 미니빔, 노트북 기획모델 등등 가서 한번쯤은 보면 인터넷과와 비슷한데사은품을 주니까 더 저렴한 경우도 있어요.
매장 가격표만 보고 판단하면 곤란합니다. 가격이 10~20프로 더 올려놓거든요-.-;; (세일임을 보이기 위해)-가전 매니저들이 달라붙어서 팔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스타일러 같은 단품만 사겠다고 하면 온라인이나 코스트코 홈쇼핑 등등 찾아보시는게 당연히 더 저렴합니다. 오프라인매장이 조금 더 비싸죠.ㅜㅜ 찾아보는 기회비용 생각하면 그게그거 일수도 있겠죠??
가장 핵심인 혼수 가전!!
혼수는 혼수 증명이 되면 할인이 들어갑니다. 그 외에도 제휴카드 발급을통하면 인터넷 가격과 큰 차이가 없어집니다. (제휴카드 세이브 포인트 제도(즉 한달 얼마 쓸필요없는 카드입니다)) 본점급 규모를 가야 사은품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한번쯤은더 달라고 졸라보세요ㅋㅋㅋ
오프라인의 장점은 배송비가 없고 물건을 하루에 다 받을 수 있는 만큼 시간 소비를 덜하게 된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제휴카드 귀찮으면 오프라인 구매는 안 좋다. (현금가 모두 동일)
아니면 백화점도 괜찮다. 사은품은 얼마 없을지라도 상품권으로 잘 받으면개꿀??입니다.
결론
즉 가서 들어보면 일년 내내 세일이다.
가격을 인터넷 최저가와 비교하며 단순히 생각하면 힘들게 해 둔 구조라서 다품목 구매시에는 매니저와 상담받으면서한번쯤은 가격비교를 해봤으면 좋겟다.
P.S. 각 상담매니저는 잊지마세요.의도치않게 다른매니저로하게 되면 매장에서 싸움나요. ㅜㅜ(인센티브떄문)
그 외 질문 달아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백화점 등 생산로트 중 양품이 많은 제품을 몰아준다는 마켓이 있다는 썰은 현재도 사실인가요?
사라지지 않게 댓글상담 캡쳐까지 곁들여서 나중에 강좌 게시판으로 옮기셔도 될 좋은 글 같습니다.
복잡한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판매 직원의 조언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심지어 삼성, LG의 국내 영업 부서의 교육 담당자도 자기들 제품 잘 모릅니다.
그래서 갈수록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것이죠. 가격이 큰 이유이나 가격 때문만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물건 하나를 위해 발품 많이 파는 사람은 드뭅니다. 오프라인 장사가 이런 면을 노리는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