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쩐에 고양이 안 키울 때 Ari는 고양이 채널을 보면서 '뭐 저러고 놀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제가 키우게 되니 이러고 노네요... 다만 손가락에서 침 냄새가 엄청 난다는 건 하...
나중에 손을 봐도 아는체 안 하니 섭섭하더라구요
그 뒤로는 그냥 포기하고 손으로 놉니다.
그래도 귀워운게... 지가 실수로 세게 깨물면 아차 싶어서 힘빼고 그부분 핧아줘서..
에효;
/Vollago
물 그릇에 떠다 주면 안먹고 꼭 흐르는 물만 먹어요.
그래서 세면대 물을 틀어주면 고개를 꺾고 먹길래.. 두손모아 물을 고여줬더니.
이제는 물을 고여주지 않으면 물을 안마셔요.
"즈은~하..!"
저는 그래서 무슨 폭포수 같이 물이 계속 순환되는 기계까지 샀습니다
한발로 툭 치거나 밀거나. 아주 귀찮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