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는 오래 써봐도 참 애매하네요.
간혹 돌리고 나서 보면 흰 얼룩 들이 점박이마냥 박혀있는데.. 이게 수돗물이랑 반응해서 염이 생성된거라 하더라구요. 린스는 매번 써도 간혹 이래요.
그럼.. 그렇다 치고 먹어도 되는건가 모르겠네요.
아님 또 헹궈야 하는건지..
돌리기전에 헹구고... 돌리고, 끝나고 또헹구고...
이러기에는 이게 편리한게 맞나 싶기도하네요 ㅠ
안헹구고 걍 먹어도 되는 성분인건지 원..
식기세척기는 오래 써봐도 참 애매하네요.
간혹 돌리고 나서 보면 흰 얼룩 들이 점박이마냥 박혀있는데.. 이게 수돗물이랑 반응해서 염이 생성된거라 하더라구요. 린스는 매번 써도 간혹 이래요.
그럼.. 그렇다 치고 먹어도 되는건가 모르겠네요.
아님 또 헹궈야 하는건지..
돌리기전에 헹구고... 돌리고, 끝나고 또헹구고...
이러기에는 이게 편리한게 맞나 싶기도하네요 ㅠ
안헹구고 걍 먹어도 되는 성분인건지 원..
반면 케스케이드는 다 날려버립니다;;
돌릴때 고온헹굼추가하면 잘 안생깁니다..
LG식기세척기예요
저도 고온으로 하니 안생깁니다.
유리나 스테인레스 그릇에 물 약간 담아서 그대로 말렸을 때 남는 성분과 같습니다.
세제 종류 차이에 따라서 얼룩이 심하거나 적거나 하는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세척 후 식기 표면의 표면장력 때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차피 수도물 마시면 몸으로 들어갔다가 배출되는 성분일 텐데요
본적도 없는데요.
식세기 사용한지 10년 되어가는것 같아요.
위글로 추정해볼때 고온으로 기본으로 돌아가서 씻기는것 같네요.
모글리이님덕에 정보 하나 얻었습니다.
감사드려요.
10년 넘어가니 외관은 스텐이라 그대로인데
내부 배관 터지고 그러네요.
AS비용이 자꾸 늘어나고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