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저 어렸을때만 해도..
이렇게 자석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없었거든요. (말발굽 자석 과학 실험, 냉장고의 고무자석 ㅋㅋ)
근데 요즘은 조금만 자석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김없이 네오디뮴 자석을 쓰는거 같습니다.
철컥 하면서 붙으면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게 네오디뮴 자석이 크기가 작아도 자성이 엄청 세기 때문이겠죠..
왜 어렸을때 별로 없다가 요즘 많이 쓰이나 찾아보니 개발 자체가 84년도에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저어렸을때는 거의 없다가 점차 많이 사용하게 된게 아닌가 싶어요..
GM이랑 무슨 일본 회사랑(추후 히타치로 편입됨) 개발했다던데
현재 대부분의 특허는 히타치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훨씬 강한 MRI도 많이 찍으니..
암튼 요즘 엄청나게 쓰이는거 같네요 ㅎㅎ
아니면 각종 포장에도.. 가방이나 파우치에도 많이 쓰이니까요.. 정말 흔하게
네오디뮴 자석은 미국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와 관련이 깊다. 1982년 GM은 가솔린 엔진이 아닌 모터를 활용해 움직이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일본 스미토모특수금속과 함께 네오디뮴 자석을 최초로 개발했다. 훗날 스미모토특수금속은 일본 히타치에 인수됐다. 가솔린 엔진 전성 시대였기 때문에 GM이 해당 기술을 팔아버린 것이다. 이후 히타치는 네오디뮴 자석 특허 로열티로 만들 돈을 벌었다. 현재 히타치는 네오디뮴 자석과 관련한 특허 60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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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최소 35살 이상 아재.
General Motors (GM) and Sumitomo Special Metals independently discovered the Nd2Fe14B compound almost simultaneously in 1984.
이렇게 되어 있네요 미국 위키에는...
슥슥슥 단추달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