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류씨나 이씨 등이
한동안 잠잠하던 나경원씨의 후계자 등으로 지목되었지만
최근 다시 활동 시작한 나경원씨의 활동을 보면
위의 두 분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레전드는 괜히 레전드가 아니라는 말이 맞더라고요.
그런데 배현진씨를 보면 그 가능성이 보이더라고요.
상상도 하기 싫지만 여기에 국회의원 당선만 되면
그 유명한 명칭 승계도 가능할 만큼.
아무리 인재풀이 없다고 놀림받는 자한당이라고 해도
이렇게 본인들 성향과 비슷한 젊은 인재들이 쭉쭉 자라니
다행이라고 여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막상 나경원씨가 나서면
'아 이래서 나경원이구나.' 를 알게 되지요.
서울법대-판사출신 성골라인 나경원 후계자로는 깜부족요
그냥 당분간쓸 얼굴마담
아마 좀 있다 어디 종편 앵커할 듯 합니다.
/Vollago
사학재단
서울대출신 판사
남편도 판사
그만한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