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런사람들은 70년대생이 많더라고요.. 반대로 '했습니다' 를 아직까지도 '했읍니다'로 하는 사람들은 60년대생 이전세대.... 업무연락하는 이메일도 엄연히 공문인데 저런거 틀리면 안좋게 보는 사람도 많죠.
/Vollago
/Vollago
이전 세대야 벌써 '읍니다'로 학교에서 배우고 사회로 나간 사람들이다보니 틀리기 쉽죠.
요건 그래도 어려운 축에 드는 것 같아요.
ㄹ까지가 어간인 걸 알아야 하고
거기에 ㅁ을 붙여야 하는 거라.
살다 -> 삶
(30년 형을 삶)
팔다 -> 팖
(꽃을 팖)
갈다 -> 갊
(자다가 이를 갊)
했읍니다 를 했습니다 로 바꾸니, 당연히 바뀐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