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474877
당시에는 무슨 생뚱맞은
계엄령 이야기냐고 욕도 먹었는데
ㄷㄷㄷ
추미애 대표 공도 많고 과도 많다지만..
촛불정국 이끌어 나간 공만 생각해도
과는 어느정도 털어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대표 중 원탑이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474877
당시에는 무슨 생뚱맞은
계엄령 이야기냐고 욕도 먹었는데
ㄷㄷㄷ
추미애 대표 공도 많고 과도 많다지만..
촛불정국 이끌어 나간 공만 생각해도
과는 어느정도 털어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대표 중 원탑이네요
저때 당시에 추미애 오바한다고 난리 부르스 떨던 회원들 메모를 해놨었는데, 요즘에 문통, 민주당 찬양하고 다니는 거 보면 참 헛웃음이 나더군요...
메모는 완소 기능입니다..!!
그 다음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하여간 똥별들 모조리 갈아치워야 하는데..-_-
엄청나게 비아냥 대신 분 계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311267CLIEN
죄송합니다
나름 머리 굴린게 평화집회 몇번 열어주고 버티기였는데...
그분들 반응 보면 어떤 면에선 성공한 전락이네요.
실패시 계엄령 가능성 90% 정도로 봤었는데, 나이브하신 분들 많더라구요.
나이브한 분들이 아니라 나이브한 분위기를 조장하고 튄 X들.
헌재에서 탄핵이 인용되지 않을 경우
거대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질 테고
이 혼란을 계엄령=군인 동원 시위 진압으로 뚫고 간다는 거 였을까요?
그대로 무너지던지 아니면 청와대로 가던지
둘 중 하나만 남을거고...
청와대로 간다는 사람들이 우세하면
경찰로 막을 수 있는 숫자가 아니긴 했죠
끝까지 하야할 생각은 없었다는거니까요
그러고 나서 폭동이 일어났다고 선동하고 경찰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군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나서는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못하는 분들이 '무슨 게엄령 이야기냐?'라고 순진한 반응 보였죠.
1. 수괴(首魁): 사형
2. 반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반란을 지휘하거나 그 밖에 반란에서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사람과 반란 시 살상, 파괴 또는 약탈 행위를 한 사람: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
3. 반란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사람: 7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잡아다 사형시킵시다.
/Vollago
못해도 수십년 갈 분위기인데
그런 감각으로 장군을 한다면 군인들은 어떻게 통솔을 할까요.
그러니까 지금 군대가 이모양 이꼬라지겠지만요...
싹 쳐내도 딱히 스탈린 대숙청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듯 하네요.
어쨌든 조심해서 나쁠건 없었죠.
저처럼 그래도 저런 가능성에 선수쳐 얘기한것은 좋은것이다라는 평가도
음모론 정신병 취급 받았던거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당대표
김진태가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진다'라고 했을 때 그 '바람'이라는 말에 '군대 동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 뒷걸음 치다 쥐를 잡은거 뿐인데요.
이날 군인권센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후 국방부 내에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기각할 것에 대비하여 군 병력 투입을 준비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2018.03.08.
탄핵심판이 기각될 경우에 군병력투입..?? 제목대로라면 인용될 경우에 군병력투입이랑 표현이 맞는거죠??
멍때리면 되지만..
기각되면 촛불시민들이 다시 더 많이 모여들거고
그걸 군대로 해산시키겠다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촉이라고 하니깐 위에 cow같은 사람이 소뒷걸음 어쩌고 하잖아요.
이것 하나로도 공이 과를 덮고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