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통신단 쪽에 있어서 군단 실거리사격장 관리도 했었습니다만 ... 그 땐 십 몇년 전이라 시설 관리도 개판이고 센서도 메롱이라 10프로 넘는부대도 몇 년간 한 번도 구경을 못했는데 많이 높아졌네요
분대당 한명씩은 있으면 좋지않나 합니다.
분기별로 잡혀 있는 실탄 사격만 제대로 해도 명중률은 금방 오릅니다.
워낙 군인들에게 잡혀 있는 잡일이 많아서 실사격을 연례행사로 해서 그렇지
훈련하면 금방 좋아지는 게 사격이죠.
걸어서 부대 출발해서 실사격 하고 돌아오고 총 정비하면 그냥 하루가 갔죠.
그리고 대대에도 뒷산이 유격장이라 거기에도 실사격장이 있었는데,
표적이 자동이 아니라 거기는 안썼죠.
요샌 게다가 k-2에 조준경까지 있으니.. ㄷㄷㄷ
공군빼고
맨날 사격했는데 부대원들이 야간 사격 제외하고 16개 밑으로 들어가면 얼차려 받고
만발은 개나 소나해서 사격으로 휴가증이 아에 안나왔습니다.
자주 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