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대 정문에 설치된 '일베' 상징물 조각상 31일 오전 마포구 홍익대 정문에 극우성향 사이트 '일베' 상징물 조각상이 설치되어 있다. 조각상은 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자음 'ㅇ'과 'ㅂ' 모양을 하며 회원을 인증하는 손 모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조각상은 조소과 4학년 홍기하씨가 '환경조각연구' 수업 과제로 제작되어 '환경조각연구 야외조각전'(5.31~6.20)에 출품한 것으로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는 제목을 붙였다. 30일 오후 설치된 작품에는 음료수와 달걀을 던진 흔적과 자진철거를 요구하는 항의 메모지도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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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학생들은 조각상 철거하라고 학교측에 요구했으나, 학교측은 '표현의 자유'드립 갈기며 철거 거부.. 결국 아무개가 이걸 때려부셨죠..
소녀상은 일본인들이 불-편
근데 그렇다고 해도 왜 저딴 걸 만들었는지 재학생 입장에선 이해가 아직도 안 가요.
그리고 학교에서 소녀상 세우는 거 반대한 것도 참 개같고, 적립금만 쌓고 돈은 학생에게 안 풀고, 욕은 학생회가 다 먹고..
쟤넨 총장부터 싹다 바뀌어야지 참..
아니 그리고 일본인 유학생이 학교에 몇이나 된다고 ㅋㅋ 아무리 봐도 죄다 중국인들뿐이구만..
만든게 맞습니다
일베는 넷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이렇게 현실에 우뚝 세워져있다
라는게 1차 이유고
사람들이 이걸 훼손하고 욕하길 바래서
일부러 저기에 세웠죠
근데 이건 이거고
소녀상 학교측이 반대하는건
뭐 대부분 사학들이
친일부역에 찬성하는 입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