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sight.co.kr/news/1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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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난 17일 발표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연아는 아이유, 홍진영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연아를 모델로 기용한 기업들이 흐뭇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현재 김연아와 광고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총 10곳이다.
김연아를 모델로 기용하고 있는 기업의 한 관계자는 "김연아의 몸값이 A급 여배우 수준"이라며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점화자로 나서는 등 이미지가 더 좋아져 기업의 러브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광고 업계에 따르면 현재 김연아의 모델료는 11억원에서 14억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지난해 모델료로만 150억원가량을 벌어들였으며 올해는 평창올림픽 덕분에 10억원 이상 더 많은 160억원대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된다.
역시 애국자 ㅎㅎ
외신에서도 인정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