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날 아침 비행기로 가족여행을 갑니다.
친구들이랑 가는거면 공항에 2시간 전까지 도착하도록 출발하면 되는데,
저희 아버지가 워낙 부지런하신 분이라 3시간 보다 훨씬 전에 도착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10시 비행기니까 7시에는 공항에 가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아마 5시25분에 출발하는 공항버스를 탈듯 싶은데, 너무 돌아가는지라 자동차 이용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침 3.1절 연휴기간이라 자리가 없을듯 싶긴 한데 연휴때 장기주차장 사용해 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돌아올 때 저녁에 보니 거의다 차있더라고요
출발할 때나 돌아올 때가 터미널로 가는 버스는 만원이라 힘들었고요
짐 많으시면 출발층에 가족이랑 짐이랑 떨구고 주차하셔야 하고요 그래도 운전하시는 분은 버스 때문에 고생
귀국 때 주차장으로 갈 때 다 같이 짐들고 고생할듯요
시간은 몇분 안되긴 하지만 힘들었어요
요즘은 성수기 비성수가 따로없어서 3시간전에는 가셔야하는게 맞을듯 싶네요 공항에는 사람 항상 많습니다 앞라인은 아마 거의 만차고 뒤쪽으로 주차하셔야할거에요
여유있게 가심이 좋을 것 같아요.
연휴기간에 사용해 보지는 않아서 자리 유무는 잘 모르겠네요.
네이버에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이라고 검색하면 남아 있는곳을 알려줍니다
제2터미널 기준으로.... 공식 주차대행 예약해서 이용했구요.
지하1층 주차대행 구역으로 가면 차 확인후에 인수확인증 카톡으로 보내줍니다.
역시 차 찾는것도 지하1층 에서 찾았고.. 도착하는날에 맞춰서 이미 가져다 놨더라구요.
주차대행비는... 카드 잘 찾아보시면 면제되는게 있습니다. 저는 아멕스 플래티넘으로 면제받았습니다.
배터리 방전되서 점프 걸어서 충전해다 놓은거 같고 (이건뭐 어쩔수 없는거라....)
차꼬라지는 장기주차장에 2주동안 야외방치되어있으니... 처참하더라구요 ㅎㅎㅎ
암튼 추운날씨에 뭐 야외이동없이 건물내에서 다 처리해서 편하긴 하더라구요
* 주차비는 장기주차장 비용 그대로 정산하면 됩니다 *
기존 제1터미널은 장기주차구역에 주차대행 해주는거에서 단기주차구역으로 변경 되면서 주차비가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하루 4천원이고, 공항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구요...
2월초 4박5일 갔다왔는데 주차요금은 16000원 냈습니다.
며칠전에 연회비 3만원짜리 아멕스카드로 이용했네요.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