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소시당 ·물고기당 ·소셜게임한당 ·골프당 ·바다건너당 ·AI그림당 ·패스오브엑자일당 ·걸그룹당 ·노젓는당 ·스팀한당 ·클다방 ·요리한당 ·덕질한당 ·AI당 ·키보드당 ·육아당 ·콘솔한당 ·여행을떠난당 ·가상화폐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비행기에 아기 태우지 않았으면 한다는 댓글에.. 245

231
2018-02-19 09:26:35 수정일 : 2018-02-19 20:10:06 175.♡.27.48
렛츠웰딩

부모 도움 없이 걷고 먹고 싸고 혼자 해결하면서 크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자신의 성장과정은 어른들의 희생으로 컸다는 건 전혀 생각지 않나봅니다.


희생이 당연하다는 논리라서 어른인 내 자신이 아기때문에 피해보는게 그렇게 싫은겁니까..??


아기를 무는 강아지랑 동격화하고.. 어른들이 불편하다고 아기가 비행기를 타지 말아야하다니..



여러분들도 아기일때 어른들의 배려로 자랐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렛츠웰딩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45]
liukxun21
IP 223.♡.11.69
02-19 2018-02-19 09:27:25
·
아 시원합니다
로키
IP 175.♡.92.12
02-19 2018-02-19 09:28:06 / 수정일: 2018-02-20 09:02:48
·
인성이 부족한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Dedanhe
IP 175.♡.34.10
02-19 2018-02-19 09:28:12 / 수정일: 2018-02-20 09:02:53
·
현재만 보는 근시안적 인간들이죠
kawaidante
IP 49.♡.131.193
02-19 2018-02-19 09:28:21
·
그러니까요. 그런 지들도 그런 피해를 알게 모르게 주고 자랐는데..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참..
/iPhoneX
Nickels
IP 211.♡.142.75
02-19 2018-02-19 09:28:35
·
맞는 말이죠.
귀태건희석열
IP 223.♡.18.232
02-19 2018-02-19 09:28:52
·
아이는 부모만 키우는게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주위 어른들도 그 아이를 키운다는 생각으로 서로서로 배려가 필요하죠.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09:28:52
·
그 배려에 8시간씩 돌고래 소리를 지르는 걸 참는 건 없었겠지요.
렛츠웰딩
IP 175.♡.27.48
02-19 2018-02-19 09:30:45
·
그 영상을 다 보진 않았지만 8시간 내내 그렇게 소리질렀을 시 부모가 최대한 조취를 취한걸로 압니다. 그 기사 내용에도 그리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 내용상 기내에 귀를 막는 행동을 하였으나 아기에게 해꼬지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걸로 압니다. 그분들은 최대의 인내심으로 아기를 배려한겁니다.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09:41:49
·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의 배려였겠지요. 늘 저렇게 좋은? 결과로 끝날거란 생각은 안듭니다. 배려도 배려 나름이지요.
렛츠웰딩
IP 175.♡.27.48
02-19 2018-02-19 09:46:39 / 수정일: 2018-02-20 09:03:20
·
메카니컬데미지님 // 무서운 댓글을 남기시는군요. 늘 저렇게 좋은 결과로 끝날거란 생각이 안드신다면 대체 어떠한 결과를 말하시는건지.. 배려도 배려 나름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신건지.. 무엇하나 정확한 뜻 없이 두리뭉실한 표현만 하시네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0:06:56
·
두리뭉실하다니 더 정확히 써드리지요. 누군가 애 소리지르는거 못참고 항의를 대놓고 할 수도 있는거고 주변 사람들이 같이 합세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늘 저렇게 좋은 결과로 끝날거라고 예상하세요? 왜요? 혹시 누가 저 애 창밖으로 던졌을 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다들 주변의 어느 정도의 배려로 자랐겠지요. 그런데 저렇게 극단적인 케이스를 일반화하는게 맞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고속버스, 기차가 여덟시간 갈일이 많아요? 여덟시간이 아니라 두시간이라도 그 정도면 누구도 스트레스받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젠 하다하다 니가 어떻게 자란지 아는거냐고 물으면 이건 배려를 넘어 희생을 강요하는 겁니다.
우리 부모들때는 몇시간씩 갖혀서 애 울고 악쓰는 소리 듣고 살지 않았습니다.

별 일도 아닌데 '부모 도움 없이 걷고 먹고 싸고 혼자 해결하면서 크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이런 소리를...
렛츠웰딩
IP 211.♡.215.190
02-19 2018-02-19 10:13:46 / 수정일: 2018-02-20 09:03:41
·
메카니컬데미지님 // 지금 첫 문단이 실제로 일어나길 바라시면서 쓰신거라고 생각치 않겠습니다. 두번째 문단의 그 희생으로 우리들이 자랐습니다. 세번째 문단 또한 반박할 여지도 없습니다. 더이상 대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더럭
IP 211.♡.234.100
02-19 2018-02-19 11:08:01
·
조취: [명사] [같은 말] 누린내(1. 짐승의 고기에서 나는 기름기의 냄새).
PATRICKSTAR
IP 221.♡.119.46
02-19 2018-02-19 11:22:43
·
우리 부모들 때 귀성길 모습입니다.
몇시간씩 갖혀서 애 울고 악쓰는 소리 듣고 살지 않았다는건 대체 어느나라 이야기인지 모르겠군요
쩌대기
IP 121.♡.10.247
02-19 2018-02-19 11:25:47
·

부모세대 때는 8시간 버스 타는 건 자주 생기는 일이었는데요.
명절이면 서울-부산 버스 12시간은 당연한 일이었는데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1:26:20
·
이거 가지고 나올 줄 알았습니다. 이게 일반적입니까? 저때야 말로 일년에 두번 있는 날입니다. 전국적으로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1:27:28
·
그게 애들 구경시켜주려 여행가는건가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1:31:16
·

첫번째 문단
뭐 그렇게 생각했다는 얘기군요. 극단으로 생각하니 극단으로 결과를 예상할 수 밖에요.

두번째 문단
그 희생이 부모들의 이기심때문에 감내해야 할 종류의 그것들은 아니지요. 그건 구별할 수 있지 않나요?

세번째 문단
애초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남한테 그렇게 쉽게 뱉는 말이겠지요?

저도 댓글 안답니다.
PATRICKSTAR
IP 221.♡.119.46
02-19 2018-02-19 11:36:48 / 수정일: 2018-02-19 11:38:28
·
아기 데리고 탄 엄마도 비행기를 자주 타진 않았겠지요.
'비행기를 자주 타는 사람 있다'고 한다면 저때도 버스를 밥먹듯이 타는 사람 있었습니다.
끼워맞추고 말 붙일라면 경우는 얼마든지 있어요. 사람 사는 세상이잖아요.

그렇지만 제가 댓글을 좀 불쾌하게 달았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딱히 댓글 다시는 분을 보고 뭐라고 하는 거 아니었어요. 그냥 조금만 더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Dedanhe
IP 118.♡.134.60
02-19 2018-02-19 11:40:05
·


그럼 비행기 타는 애기는 매달 탑니까;;??

이상한 관점의자기 주장만 하시는 분이시네
모닝9
IP 223.♡.8.176
02-19 2018-02-19 12:17:51
·
일년에 아기데리고 두번이상 비행기 타는집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시외버스나 기차에서도 우는아이 흔해왔어요...
쓰레기단
IP 67.♡.13.153
02-19 2018-02-19 12:23:57
·
애 키워 보셨나요? 8시간씩 애가 쉬지않고 울면 다른 걸 떠나서 애기 생명이 위험합니다... 참고 뭐 하고 할 문제가 아닙니다.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25:05
·
보통 타도 주로 타는 사람만 탑니다. 못해도 한번은 안간다는 말입니다. 뭐가 이상합니까? 자기 애새끼 울던말던 태우고 가겠다는게 이상한 관점 아닌가요? 님이 이상한 사람인데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27:22
·
두번이상은 안타도 그렇게 여럿 모이니까 이 사달이 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시외버스 기차에서 울어도 그렇게 내내 울어재끼는 경우가 흔한 것도 아니고요. 못참겠으면 견디기 힘든 사람이 내려도 되잖아요. 그런데 비행기는 그게 안되니까요.
모닝9
IP 223.♡.8.176
02-19 2018-02-19 12:29:57 / 수정일: 2018-02-19 12:30:19
·
그러면 명절교통사진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돼죠.
광역버스로 출퇴근하다보면 가끔 겪습니다.
비행기 타는분들은 그럼 애들 우는 상황을 자주겪나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31:27 / 수정일: 2018-02-19 12:34:14
·
명절 교통사진은 제가 가져온게 아닌데요? 관습처럼 굳어진거라 그런 상황엔 애초에 넣지도 않았고 다른 분이 가져온겁니다. 저도 여권 하나 다 채울만큼 찍고 다녀봤는데 흔한것도 아니지만 없는 것도 아니고요. 저도 부모고 기본적으로 이해합니다만 적반하장식으론 하지 말아야지요. 이건 미안한게 아니라 너도 그랬으니까 그런 소리 말아라는 말이 안되지요. 상황도, 그걸 이해해줄 생각도 바뀐 세상입니다.
Khire
IP 159.♡.218.10
02-19 2018-02-19 12:33:04 / 수정일: 2018-02-20 09:04:45
·
말하는 벽이 하나 있네요... 다른 사례 들고 오라고 해서 들고오니까 그게 일반적이냐고 되묻고 말입니다.
모닝9
IP 223.♡.8.176
02-19 2018-02-19 12:35:19 / 수정일: 2018-02-19 12:35:43
·

1. 사진에도 일년에 두번이라 답글을 다셨고
2. 이후엔 흔하냐고 물어 놓고 답변도 흔하지 않다고 하시고

대체 무슨 말을 하고 계신건가요??

누가 적반하장식으로 하고 있는지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35:30
·
사례가 맞아야겠지요? 세상이 바뀌는데 적당한 사례는 아닌거 같은데 말입니다?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38:07 / 수정일: 2018-02-19 12:38:47
·
혼자 개인이 선택으로 여행가는것과 일년에 두번 있는 명절에 이동하면서 생기는 문제와 같냐는 겁니다. 명절은 못해도 서로 익스큐즈할 명분이나 준비가 되는거고 그 외의 상황은 아니란 겁니다. 됐습니까?
phoenix
IP 164.♡.106.137
02-19 2018-02-19 15:09:35 / 수정일: 2018-02-19 15:11:22
·
메카니컬데미지님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말도 모르시나.....에휴 답답하네요......
무슨 명분으로 비행기 타야하는지 알리고 타야할 판이네요. 명분타령은..... 누가 그걸 판단해준다고....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6:02:39 / 수정일: 2018-02-19 21:28:31
·
그게 거기 어울리는 비유라고 생각하십니까? 얼척없네요.
사소한차이
IP 121.♡.186.83
02-19 2018-02-19 17:48:28
·
환영
IP 123.♡.96.82
02-19 2018-02-19 19:30:18
·
ratsnake00
IP 61.♡.250.92
02-19 2018-02-19 19:34:41
·
빰빰빰 빠바바밤 빰빠바밤 빠밤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9:35:35
·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9:35:39
·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9:35:45
·

Ha-Ha
IP 182.♡.196.223
02-19 2018-02-19 20:55:54
·
예전에 8남매 낳았다고 부모들 욕하더니... 여전하시네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21:00:32
·
기억력 대단하시네요. 솔까 무섭네요.
Ha-Ha
IP 182.♡.196.223
02-19 2018-02-19 21:30:58
·
기분나쁘셨으면 사과 드립니다.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뀌셨으면 좋겠네요.
움니아
IP 175.♡.23.154
02-19 2018-02-19 23:34:53 / 수정일: 2018-02-20 09:05:45
·
이와 반대 글 던져 놓고 여기에서 왜 이런 댓글로 클리앙을 어지럽히는지..

툭 튀어 나오는 생명체는 없는 법입니다.
자중하시길..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23:41:24 / 수정일: 2018-02-19 23:45:56
·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클리앙 망치는줄 알겠습니다. 툭 튀어나오는 생명체 없듯이 개념없는 부모 아래 개념없는 자식 나옵니다.

경거망동 하지마세요.
joonki
IP 14.♡.11.243
02-20 2018-02-20 01:51:20
·
zard4655님// 헉... 뒤늦게 댓글 줄줄이 읽다가 쇼킹해서 씁니다... 부.모 였어요???
/Vollago
움니아
IP 175.♡.23.154
02-20 2018-02-20 07:16:40
·
요지 벗어나서 딴 소리하지 마세요.
움니아
IP 175.♡.23.154
02-20 2018-02-20 07:37:16 / 수정일: 2018-02-20 09:06:06
·
그리고 자녀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지만,

남의 자식 손가락질 하다가 그 손가락이 당신을 가리킬 수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저 역시 엄격하게 가정교육하고 있지만 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늘 느끼며 걱정합니다.

사회초년생 시절에 가르치는 일에 잠시 종사하면서 느꼈던 것은 사회적문제를 개인의 남탓하지 말자는 겁니다.

함부로 짧은 생각에 남의 부모 손가락질 하듯 본인이 경거망동하지 마시고,
천천히 본문을 다시 읽어보시면서 왜 댓글들이 이렇게 달리나 자문해보시길 권합니다.
끝.
cuirassier
IP 222.♡.167.253
02-20 2018-02-20 07:58:58 / 수정일: 2018-02-20 08:02:52
·

남의 자식이고 부모고 규범에 벗어나고 한심한 짓 하면 손가락질 당하는 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글 좀 똑바로 읽으시지요. 제가 아이들더러 뭐라 한적 없습니다. 님이 제대로 못 읽는것까지 일일히 설명하게 헤야 하는 수고는 하지말게 하셔야지요. 누구 가르친 사람 맞아요? 아이가 무슨 불가침처럼들 생각하는데 아이는 부모 거울입니다. 아이가 한심한 짓 하면 거기엔 부모가 욕먹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어디 애들을 패자고 했습니까? 가져와 보세요. 무슨 손가락질을 했는데요?


뭐 대단한 걸 아는 것마냥 훈장질에 추태를 부립니까? 남에게 자중하란 소리하기전에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고 나설때 안나설때를 가리시리기 바랍니다.

덧붙이면 클리앙은 쏠림이 심한 곳이라 다수의 의견이 안맞는 경우도 태반입니다. 분위기에 쓸려 동조따위는 안해서 지킬것 좀 지키자는데 갖가지 같잖은 핑계엔 동의할 생각이 없거든요. 틀린 의견이 아닌 다른 의견까지 다구리치는
꼬라지에도 동조할 생각없고요.
댓글이 왜 그렇게 많이 달리냐고요? 클리앙을 정의라고 생각하세요? 웃고 갑니다.
ck노움
IP 110.♡.52.170
02-19 2018-02-19 09:28:57
·
카페 노키즈존은 부모들의 관리부족이 더 크고
비행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애들 키우는건 사회적 고통 분담의 노력이 듭니다
RestfulScene
IP 175.♡.48.244
02-19 2018-02-19 20:03:59
·
요샌 그걸 역으로 이용해서 애들이랑 같이 오는 부모만 받는 시간을 두는 레스토랑이 있다고 봤네요.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서 노키즈존이 생기는 만큼 애들이랑 같이 오는 부모를 위한 공간도 생겨주면 같이 윈윈하는 법 아닐까 싶네요.
어허허헣
IP 223.♡.23.210
02-19 2018-02-19 09:29:12 / 수정일: 2018-02-20 09:06:31
·
이기적인 인간들
stony911
IP 116.♡.3.25
02-19 2018-02-19 20:00:15
·
한마디로 이거죠
수묵정원
IP 182.♡.246.57
02-19 2018-02-19 09:29:33
·
기질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이 아기때도 더 울어재꼈습니다.
자기는 안 울고 큰 줄 알아요 ㅎㅎ
든던든던덤덤
IP 121.♡.17.251
02-19 2018-02-19 09:37:39
·
뼈 아픈 한 방이네요 ㅋㅋ
JakeJayKim
IP 121.♡.197.4
02-19 2018-02-19 11:21:38
·
+1

으윽.
제가 다 아프네요.
내영혼의램프
IP 23.♡.182.137
02-19 2018-02-19 11:30:44
·
묵직 한데요? :)
Jzay
IP 39.♡.83.189
02-19 2018-02-19 12:37:48
·
묵직합니다. ㅎㅎ
dolbuda
IP 223.♡.188.117
02-19 2018-02-19 16:15:32
·
그.... 그렇겠쥬.. ㅋ
OHiN
IP 125.♡.118.9
02-19 2018-02-19 17:08:05
·
이 댓글로 그냥 마무으리... ㅎㅎ
전가복
IP 39.♡.159.97
02-19 2018-02-19 17:49:41 / 수정일: 2018-02-19 17:50:13
·
강력하네요
Shadow_Link
IP 1.♡.16.242
02-19 2018-02-19 09:29:45
·
저도 그걸보면서 참 혼자서 남한테 폐안끼치면서 컷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애가 공중에서 갑자기 울면 부모로써 얼마나 난감하고 대처하고 곤란한지 단 한순간이라도 느껴본적이 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Maylover
IP 175.♡.65.48
02-19 2018-02-19 09:29:49
·
노키즈비행기 나올 기세네요..
이제IT는빠이실패ㅠ
IP 218.♡.83.227
02-19 2018-02-19 18:47:37 / 수정일: 2018-02-19 18:48:31
·
애기 데리고 타는건 별 수 없다 생각하지만
말씀하신 서비스가 생긴다면 이용할거 같네요.
그외에도 수면자 전용 비행기라던지.. 정숙 비행기라던지.. 애기보다 떠드는 어른들이 더 싫은..
RestfulScene
IP 175.♡.48.244
02-19 2018-02-19 20:06:31
·
근데 있어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만약 제가 애들 데리고 비행기 탈일 있으면 피해서 타는 식으로 할거 같아요.
노키즈 비행기가 아니니까 안심이야..... 라는 식으로; 너무 진상인가...
bohemia
IP 125.♡.165.151
02-19 2018-02-19 09:30:09
·
자신은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자랐다는 분들, 좀 답답하죠;
릿릿릿
IP 223.♡.8.183
02-19 2018-02-19 09:30:21
·
그 글과 댓글 보면서.. 8개월 아가와 제주도 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내가 무리한 시도를 하고 있는건지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ㅎㅎ 배를 타고 가야하나 ㅎㅎㅎ ㅜㅜ ㅋ
nowni
IP 110.♡.27.57
02-19 2018-02-19 09:32:24
·
릿릿릿님// 배도 불편했다고 글 올라올껄요
/Vollago
jjing
IP 61.♡.195.18
02-19 2018-02-19 09:35:33
·
돌 되기 전에 제주도 두번 다녀왔어요. 옆승객과 앞 뒤 승객들에게 무한사과하면 됩니다... 정말 40분 내내 사과했네요. 그리고 아기에게 과자 등등 먹을거 많이 주세요. 좀 조용해져요.
Typhoon7
IP 175.♡.33.118
02-19 2018-02-19 09:40:52
·
시끄럽게 굴때 아기를 달래서 빨리 조용해지게 만들면(+ 주변에 양해 요청 or 사과) 되지 않을까요?
릿릿릿
IP 223.♡.8.183
02-19 2018-02-19 09:43:48
·
사과야 남편이나 저나, 남이 먼저 부딪치기만 해도 자동 옵션이라 ㅜㅜ 단지 육아 일상에서 좀 탈출하고 싶었어요 엉엉 ㅠㅠ 제발 자주길 기대해야겠네요 ㅠ
불량토끼
IP 221.♡.198.162
02-19 2018-02-19 09:49:20
·
7개월 때 데려갔는데 운이 좋았는지 이착륙 때마다 자더군요;
물이나 분유, 아기과자, 사탕 등을 준비해서 타세요. 그리고 되도록 아기 자는 스케줄과 비행기 시간을 맞추세요.
엄마나 아빠 허리는.... 1시간이니까... 버티실 수 있습니다;
Typhoon7
IP 175.♡.33.118
02-19 2018-02-19 10:05:21 / 수정일: 2018-02-19 10:11:10
·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부모가 우는 아이를 달래려 노력하고 있으면 '씁 어쩔 수 없지'라며 넘어가겠죠.
육아일상에서 탈출하겠다고, 본인은 노이즈 캔슬링 or 방음효과 강력한 이어폰 꽂은채 아가 우는거 방치하시지는 않으실거잖습니까^^;
오목눈임
IP 210.♡.5.253
02-19 2018-02-19 10:23:40 / 수정일: 2018-02-19 10:28:28
·
이착륙시 기압차가 생기면서 어른은 이퀄라이징을 해서 고막을 원위치 시킬 수 있는데, 애기들은 그걸 할 수도 배울 수도 없으니 고막이 아파서 우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종이컵에 온수 적신 휴지를 넣어서 귀를 막아주면 좀 통증을 완화해준다고 해서 승무원들이 응급처치로 종종 쓰긴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린 유아는 비행기태워서 여행을 가는게 부모도 고생, 애도 고생, 주변사람도 고생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실상 그렇다고해서 여행가는데 애기를 맡아줄 곳도 없고, 듣기로는 양가 부모님댁에 아이를 맡기는것도 뭔가 좀 제한사항이 있다고 하는게 요즘 보통 부부들의 현실인지라.... 제가 뭐라고 우는 애기들 데리고는 여행가지 말라할 수는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행기라는게 아직은 단순 대중 교통수단보다는 여행이나 여가와 많이 엮일 수 밖에 없다보니...주변에서 많이 지켜본 바로는......애기는 좀 더 커서 스스로를 조절할 수 있을 때 데려가는데 애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만 합니다...
랄라라팝
IP 124.♡.237.158
02-19 2018-02-19 10:34:37
·
그러하다면 전세기!!! 아니면 호화요트!!!
median
IP 211.♡.95.13
02-19 2018-02-19 12:09:15
·
아이 둘 키워본 경험에 의하면.. 아이가 어느 정도 혼자 걸어다닐 수 있을 때 (약 만 2~3세) 이후에나
멀리 여행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아이가 여행을 기억하려면 적어도 5살 이후..
그 전에는 엄마/아빠 만을 위한 여행인데.. 가능하면 아이 맡기고 둘이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나가던아저씨
IP 221.♡.239.37
02-19 2018-02-19 17:30:26
·
무리한 시도 아닙니다.
제주도는 뱅기 타고 40분만 가면 되니깐요~
이/착륙시 아이에게 젖병을 물려 주세요.
음료를 꿀꺽꿀꺽 마시면 기압차이로 인한 고막통증을 없앨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원래 우는 겁니다.
제주도 자주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아기 우는 소리로 컴플레인 거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ys9847
IP 175.♡.27.136
02-19 2018-02-19 17:50:53
·
저 작년 말에 제주도 가는데 저를 둘러싸고 양옆 뒷줄 모두 아기딸린 가족분들이셨어요. 당연히 우는 아이들도 있죠. 근데 그분들 모두 아이 달래느라 애쓰시는 모습 보면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계획대로 다녀오시길
RestfulScene
IP 175.♡.48.244
02-19 2018-02-19 20:08:10 / 수정일: 2018-02-20 09:07:49
·
클리앙의 프로불편러들께서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시죠 ㅎㅎ 아예 애가 안 우는 걸 바라실겁니다. (그게 가능하지가 않지만요)
삭제 되었습니다.
sAmAchUn
IP 117.♡.28.139
02-19 2018-02-19 09:30:56
·
이 밑으로 통제 안되는 아이를 만난 경험담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Dedanhe
IP 175.♡.34.10
02-19 2018-02-19 09:32:07
·
쌀집아저씨
IP 222.♡.161.189
02-19 2018-02-19 09:31:13
·
비행기에서 애기들 우는건 이해해야죠;;;
그거 힘들다고 투덜대는건 좀 아닌듯;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09:31:26 / 수정일: 2018-02-19 09:32:48
·
배려를 하는건 좋은거죠 하지만 배려를 강요하지는 마세요.
쿠키맨
IP 223.♡.188.106
02-19 2018-02-19 09:33:31
·
그 배려를 이미 님이 받고 자라셨다는 글입니다.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09:34:55
·
cookyman님 // 그래요? 전 대학졸업하기전에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는데 그 배려를 어디서 받았을까요?
Shadow_Link
IP 1.♡.16.242
02-19 2018-02-19 09:36:10
·
지금 이 글은 비행기로 국한하는 글이 아닌데 무슨 말씀이신지...
렛츠웰딩
IP 175.♡.27.48
02-19 2018-02-19 09:36:33
·
쟈베르님 // 쟈베르님이 어렸을적 계셨던 모든 공공장소에서요..
amollang
IP 121.♡.198.71
02-19 2018-02-19 09:36:38 / 수정일: 2018-02-19 11:19:28
·
비행기에 태우는것만 배려일까요... 손가락 말고 달을 보셈..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09:39:56 / 수정일: 2018-02-19 09:41:04
·
공공장소든 어디든 너도 누군가의 배려속에서 자라났으니 그정도는 당신이 참아야하는거 아니냐라는 발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그걸 배려하고자하는 사람이 얘기할수는 있겠죠. 하지만 받고자하는 사람이나 혹은 피해를 보지 않은 타인이 할 얘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zjj
IP 221.♡.207.174
02-19 2018-02-19 09:40:31
·
쟈베르님 // 대박...;; 사고수준이 ㄷㄷㄷ
수묵정원
IP 182.♡.246.57
02-19 2018-02-19 09:41:54
·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l2hBsNpCfd0
바른생활맨
IP 223.♡.188.35
02-19 2018-02-19 09:44:54
·
애한테는 배려하세요 라고 강요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다운힐은과속방지턱
IP 211.♡.218.43
02-19 2018-02-19 10:51:24
·
전 지금 현재 쟈베르님을 배려하는중입니다.
저 또한 수많은 사람에게 배려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받았으니 돌려주자는 말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보자~ 이런 의미입니다.
라임나무
IP 210.♡.41.89
02-19 2018-02-19 10:53:20
·
링크하신 영상 너무 감동적이네요.
티아메스
IP 121.♡.73.118
02-19 2018-02-19 11:04:30
·
님이 타고 다녔던 모든 대중교통수단에서 배려 받았겠죠. 성인군자처럼 얌전했을거라고 생각하시나봐요 ㅎㅎㅎ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11:10:09 / 수정일: 2018-02-19 11:12:49
·
티아메스님 // 배려는 강요가 아니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 못하시는 듯합니다. 제가 배려를 받지않고 하지 않았다와는 전혀 다른 문제인데 왜 자꾸 그쪽으로 몰아가시는거죠?
샤를르
IP 221.♡.200.33
02-19 2018-02-19 11:12:27 / 수정일: 2018-02-20 09:08:40
·
아 갑갑해 고구마 백개...이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친구하고싶지 않네요.
tonykwon79
IP 211.♡.66.2
02-19 2018-02-19 11:14:24 / 수정일: 2018-02-20 09:08:54
·
이분 큰일날 분이네... 아이가 어른과 같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는 아직 보호 받아야 할 인격체입니다. 물론 양육에 대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고, 공공장소에서 최대한 아이에게 주의를 줘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무엇인지 가르쳐야 합니다.

좀더 크고 넓게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11:18:53 / 수정일: 2018-02-19 11:24:18
·
종소리땡땡땡님 // 아이와 어른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배려는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출장을 자주가는 일을 하기에 저도 그런상황을 수십번 겪어왔고 여기계신 누구보다 잘 배려하고 있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려는 자발적이기때문에 배려인거지 타인이 피해를 입고있는 누군가에게 배려를 강요할수는 없다고 이야기하는겁니다. 제가 뭔가 잘못 이야기하고 있나요? 왜 계속 논점에서 벗어난 댓글들만 달라고 있다고 느껴지죠?
amollang
IP 121.♡.198.71
02-19 2018-02-19 11:24:24
·
쟈베르님// 다들 아이에 대한 배려는 '암묵적인 의무'라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당연한걸 가지고 배려라고 하진 않죠.
PATRICKSTAR
IP 221.♡.119.46
02-19 2018-02-19 11:29:56 / 수정일: 2018-02-19 11:30:49
·
아니 그러니까 쟈베르님께서 말하시는건
<배려는 좋은거고 나도 배려하고 살고 있다. 하지만 '배려를 해라' 라고 남에게 강요하진 마라.> 정도 아니에요?
지금 다들 울컥하셔서 '배려같은거 안할거야 개객기야'로 읽으시나본데 그건 아니잖아요. 이정도면 납득할만한 의견인데 너무 첫 댓글을 간결하게 쓰셔서 다들 오해를 했나봅니다.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11:33:43
·
amollang님 // 대부분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셀수도 없이 그런 많은 상황을 보았지만 아이나 혹은 부모에게 화를 내거나 뭐라고 했던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거든요. 그냥 여기처럼 인터넷으로나 불만을 쓰는정도겠지요.
kowaru
IP 223.♡.23.166
02-19 2018-02-19 11:34:40 / 수정일: 2018-02-19 11:37:14
·
wildsnake님 //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너무 못썼나봅니다.
PATRICKSTAR
IP 221.♡.119.46
02-19 2018-02-19 11:40:23
·
에이 그냥 다들 날이 서서 그렇겠죠 뭐 'ㅂ'

여러분 이 분은 배려를 하고 사시는 분이에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ㅇㅅㅇ)/
삭제 되었습니다.
곤브릭
IP 175.♡.170.31
02-19 2018-02-19 12:46:54
·
진짜 누가 애같은지 모르겠네요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OHiN
IP 125.♡.118.9
02-19 2018-02-19 17:10:20
·
친해지고 싶습니다. ^^
kowaru
IP 223.♡.23.147
02-19 2018-02-19 20:28:07 / 수정일: 2018-02-19 21:30:23
·
립스군님 // 남의 인성을 운운할정도로 님의 이 댓글도 그리 훌룡해보이지는 않습니다. 제 글에 대한 논지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 댓글을 꼬투리 삼는 행태는 더더욱 그렇구요.
호크레인
IP 168.♡.249.62
02-19 2018-02-19 21:26:25 / 수정일: 2018-02-19 21:26:53
·
자베르님 // 님의 논리면 노약자 임산부석이랑 장애인주차구역도 다 없애야 겠네요 사회적약자 배려하라는 강요니까요 심지어 장애인주차구역은 과태료도 먹이는 법률까지 만들어서 나라에서 강요하내요? 그사람들은 사회적 약자니 별개라고 주장하신다면 어린아이도 사회적 약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owaru
IP 223.♡.23.147
02-19 2018-02-19 22:36:11 / 수정일: 2018-02-19 22:36:43
·
싱아하님 // 지금 대체 무슨 비약을 하시는 건가요? 장애인이요? 세상에. 배려는 내가 하는거라구요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니가 좀 배려해라고 얘기할게 아니라구요. 다들 내자식이 밖에나가서 식당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시끄럽게 굴어도 내 자식은 아이이고 사회적 약자니까 니들이 이해해야지 하실건가요? 전 제 자신에게도 자식에게도 그런건 절대 용납못하겠는데요?
kowaru
IP 223.♡.23.147
02-19 2018-02-19 23:04:17 / 수정일: 2018-02-19 23:04:49
·
왜 이런 사단이 났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마치 제 글이 나에게 배려를 강요하지 마세요 라고 읽혔나보네요.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를 강요하지 마세요라고 썼었어야 했군요. 거기에 두번째 댓글은 그걸 마치 방증하는것 처럼 보여지네요 괜한 논란을 일으킨것같아 죄송합니다.
joonki
IP 14.♡.11.243
02-20 2018-02-20 02:00:11
·
쟈베르님// 자베르님 무슨말 하는지 이해했어요
근데 이 분은 어릴때 너도 그랬으니 서로 배려하자는 캠페인적인 얘기구요...

님 글은 밑에 링크가서 달아야 어울림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791260?po=0&od=T33&sk=&sv=&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pt=0CLIEN
/Vollago
옴니아가옵니다
IP 219.♡.27.12
02-24 2018-02-24 23:51:07
·
amollang님// ㅂㅈ
/Vollago
치킨교주
IP 223.♡.11.51
02-19 2018-02-19 09:32:13
·
아기라면 일단 눈에 불을 켜고 노려보는 분들도 많이 계신거같아요 비행기에 먹을거, 스티커북, 동영상에 헤드폰까지 다 챙겨 성공적으로 단도리했지만, 앞자리 아이가 운것땜에 내릴때 저희아이를 보고 째려보고 흘겨보고..저희 애가 더 어렸거든요..앞뒤안재고 애기=민폐 라는 공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상황판단이라도 제대로 하고 단도리 안한 부모나 욕했음합니다.차라리 진상떨고 욕먹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어요
kancho
IP 220.♡.43.15
02-19 2018-02-19 09:32:21
·
애가 우는건 어쩔 수 없죠 ㅠ
토맛토마토
IP 59.♡.22.134
02-19 2018-02-19 09:32:23
·
새벽 비행기 때 옆 좌석에서 애기 우는 소리에 잠도 못자고 6시간 버티는건 지옥과 같았습니다. 6시간 내내 울어서 그 칸 주변 사람들은 다 잠을 못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부부 얼굴이 더 기억에 남는군요.
연유하은
IP 211.♡.112.61
02-19 2018-02-19 09:36:56
·
부모가 별일 아니라는 듯이 태연하게 있었다면 문제였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함 + 아기에 대한 미안함 + 당황스러움 등으로 진땀을 빼는 모습이었다면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비행기를 타지 않겠죠;; 여행후기들 보면 그런 내용이 많더라구요^^
lupus
IP 139.♡.77.152
02-19 2018-02-19 09:32:51
·
어른이 '당연히' 아이들에게 배려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죠.
아이의 책임과 권리를 대신하는 부모가 최소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고 타인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참을 수 있는거지 아니면 비난할 만한 상황입니다.
kawaidante
IP 49.♡.131.193
02-19 2018-02-19 09:34:59
·
coma1112님// 어른이 당연히 아이에게 배려하는건 맞습니다. 몰지각한 부모는 문제인거구요.
/iPhoneX
삭제 되었습니다.
boy1120
IP 223.♡.8.229
02-19 2018-02-19 11:49:59 / 수정일: 2018-02-19 11:52:27
·
어른이 아이를 배려하는건 사회적으로 윤리적으로 법적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 "당연히" 배려해줘야합니다.

하다못해 지금보다 떨어지는 윤리관을 가진 19세기만 해도 "아이와 여자와 노인을 먼저 보호한다"가 사회의 분위기였습니다. 당장 타이타닉만 봐도 성인남성의 생존률이 여성이나 아이 노인보다 낮은거보면 모르시나요?

어느시대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지나가던아저씨
IP 221.♡.239.37
02-19 2018-02-19 17:31:36
·
어른은 아이들을 보호하고 배려해야합니다.
그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계시네요?
kbg718
IP 219.♡.63.80
02-19 2018-02-19 09:33:14
·
근데 장시간 비행과 단시간 비행은 구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피치못할 사정이면 어쩔 수 없지만 장시간 비행은 아이들도 힘들어서 우는 것일텐데 맞나 싶네요... 특히나 밤비행기로 장시간 비행인데 아이 울면 정말 힘들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초코파이홀릭
IP 49.♡.143.22
02-19 2018-02-19 09:34:05
·
쌍둥이 엄마 공감드립니다.
비행기에서 고생하신 분들께도 제가 죄송합니다.
여섯살 되고 많이 나아져서 좀 수월해졌지만
"내새끼는 나나 이쁘다" 나도 가끔 안이쁜데 다른 분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행동하면, 많은 부분 이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배드문
IP 1.♡.24.83
02-19 2018-02-19 09:34:33
·
부모가 참 힘들었겠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옆자리 아기가 울어서 나도 힘들지만 그 부모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ㅜ.ㅜ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09:46:31 / 수정일: 2018-02-19 15:08:43
·
그런거 같지요? 자식새끼들이 벌이는 민폐짓에 무감각한 부모들도 엄청 많습니다.
느파
IP 210.♡.54.2
02-19 2018-02-19 12:26:47 / 수정일: 2018-02-19 12:27:01
·
"자식새끼들"이라니 쓰시는 단어 참 고급지네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30:10
·
같잖은 늙은이들한테 어르신이란 말쓰기도 싫고 개념없는 부모밑에서 배운 애들도 대접해주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느파님 애들이 그런거 아니라면 님이 그렇게 열 낼 필요 없습니다.
느파
IP 210.♡.54.2
02-19 2018-02-19 12:38:08 / 수정일: 2018-02-19 12:38:31
·
님 께서 쓴 댓글은 그저 다른 측면에서 부모 입장의 하소연인데 거기에 대고
"자식새끼들이 벌이는 민폐짓에 무감각한 부모들" 이라니 @메카니컬데미지님 쓰신 단어, 표현 모두 보기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그렇게 말씀을 함부로 하시니 제 애들이 그런게 아니라 열 내고 싶지 않은데 열 나네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12:42:27 / 수정일: 2018-02-19 12:42:40
·
그럼 뇐네등등해서부터 그런 표현만 보면 열이 나시겠군요. 자식새끼들이 벌이는 민폐짓에 무감각한 부모들 못보셨습니까?
steeldusk
IP 69.♡.250.20
02-19 2018-02-19 14:14:28
·

위에 보니 아이 있으신 부모 같으신데, 공공장소에서 애 우는데 누군가 옆에서 레이저 쏘듯이 노려보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나가던아저씨
IP 221.♡.239.37
02-19 2018-02-19 17:32:52 / 수정일: 2018-02-19 23:47:50
·
님의 자식새끼들은 과연 안그럴까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23:47:13
·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cuirassier
IP 222.♡.238.158
02-19 2018-02-19 23:47:44 / 수정일: 2018-02-19 23:48:28
·
예. 저희 자식은 그렇게 안키웠거든요. 님 자식은 그런가봐요? 남 자식 걱정하기전에 님 자식부터 돌아보세요. 전 문제 없으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hones
IP 119.♡.55.55
02-19 2018-02-19 15:11:15 / 수정일: 2018-02-19 15:12:36
·
당연하죠 조치의기준이 다르니까요.
127님이 원하는 조치를한다해도 더나빠지지 더좋아지지를않을테니까요
ansh3314
IP 110.♡.47.144
02-19 2018-02-19 09:37:52
·
타도 좋은데 간혹 냅두는 부모들이 있긴있어서 그런분들은 싫어요
/Vollago
런치쿠폰
IP 223.♡.219.97
02-19 2018-02-19 09:40:41
·
10시간 가까이를 아기 옆에서 울음소리 들어가며 있어보면 생각이 달라질거라 봅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저럴까 하는 부분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죠
mtrain
IP 115.♡.112.206
02-19 2018-02-19 15:24:24 / 수정일: 2018-02-19 15:33:52
·
작년 유럽갈때 그랬습니다.
12시간중 10여시간을 여러 아이들이 울어서 결국 뒤쪽 화장실 앞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주변 사람들도 힘들고...
공돌스
IP 10.♡.137.229
02-19 2018-02-19 09:49:02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죠.
아이들을 위해 많은 사람이 어느 정도는 참고 감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I에반한Daddy
IP 175.♡.14.101
02-19 2018-02-19 09:49:48
·
더러워서 둘째 안낳으려구요 ^^ 진짜~ ㅋㅋㅋ
Rickey
IP 61.♡.26.128
02-19 2018-02-19 10:05:34 / 수정일: 2018-02-19 10:06:10
·
'애는 그래도 돼, 하지만 부모인 당신은 안돼.' 인거죠.
부모의 태도 등이 애로 인한 불편을 감수할 만한 사유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fleurdepeau
IP 175.♡.18.29
02-19 2018-02-19 13:14:41
·
맞아요 애는 그래도 됩니다. 부모는 그러면 안되는거죠..

노키즈존의 핵심은 이거에요.
앗싸조쿠나
IP 175.♡.122.195
02-19 2018-02-19 10:13:54
·
이왕이면 고도비만, 장애인,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나 환자도 태우지 말자고 하시죠? 불편하잖아요?
HARO
IP 218.♡.57.59
02-19 2018-02-19 10:16:37
·
그런게 불편하면 비즈니스나 1등석 타면 되지요...
비행기도 대중교통입니다.
네무리
IP 218.♡.72.240
02-19 2018-02-19 10:19:27 / 수정일: 2018-02-19 10:22:09
·
내가(내 가족이) 남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면 안해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애기 울음이 1~2시간 정도라면 충분히 참겠지만, 그 이상이라면 심각한 피해라고 생각합니다.
소음은 상대방의 정신에 바로 타격을 주는 부분입니다. 무차별적인 소음 공격이에요.
내 옆에서 몇시간동안 애기가 운다고 생각하면 정말 답 없겠네요.
물론 그 상황이라면 답이 없겠지요. 하지만 결코 경험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자식밥주지마
IP 121.♡.157.172
02-19 2018-02-19 10:19:35
·
예전보다 개인의 권리와 목소리가 커지면서
권리를 지나치게 확대해석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자기가 불편하면 인권침해라고 생각
CaTo
IP 175.♡.20.107
02-19 2018-02-19 10:20:03
·
애 우는거 부모가 최대한 달래면 할만큼 한겁니다. 애 키우보세요 그게 마음대로 되나;;;
다만 부모 좋자고 그 어린애 데리고 해외여행가다 위 상황 생기는거에 대해서는 좋은말은 못해주겠더군요.
자기 좋자고 애 개고생 시키는 꼴이라..
violastring
IP 119.♡.71.198
02-19 2018-02-19 10:26:01 / 수정일: 2018-02-19 10:26:58
·
다른 얘기인데요. 주변에 피해를 떠나서 장거리 이동이 애기들에게 지옥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기를 우선시 한다면

비행기류의 공공교통이 문제가 아니라 개별교통을 이용할 지라도 부모욕심에 장거리 여행 자체를

재고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르니
IP 210.♡.109.86
02-19 2018-02-19 10:27:20
·
포르니
IP 210.♡.109.86
02-19 2018-02-19 10:27:33
·
옴마야세상에
IP 121.♡.209.154
02-19 2018-02-19 10:30:04
·
아이고... 우는 애기는 얼마나 괴로웠을꼬..
Chris_P
IP 175.♡.192.1
02-19 2018-02-19 10:36:32
·
비행기나 자동차등 장거리를 가기전에는 출발하기전에 물놀이등 활동적인 놀이를 하여 아이가 장거리 운행중 잠들수있게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초에 돌이전의 아이는 위험하니 최대한 비행기는 안타는게 좋지 않나싶은데요..
262_
IP 27.♡.161.8
02-19 2018-02-19 11:05:26
·
영유아기때는 비행기나 배에 안태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멀미는 안하는지, 심장이나 고막은 이상없는지 아이의 건강상 좋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아이의 건강상태를 확인않고 어른의 사정으로 무리하게 태우고 다니는 것은 과연 어느게 더 아이에게 나쁠까요.
아트루팡
IP 222.♡.242.35
02-19 2018-02-19 11:11:30
·
최초글을 보면.. 비행기 전승객에 피해를 주고 잇었는데 제어 안될정도면 안태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정도 어린애들은 여행도 보통 일부러 안시키죠..
티아메스
IP 121.♡.73.118
02-19 2018-02-19 11:15:55 / 수정일: 2018-02-19 11:16:33
·
보통은 애를 데리고 장거리는 꿈도 못꾸는데 장거리를 데리고 가는 부모는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정말 급한거 아니면 아이가 정말 힘든데요. 단순히 자기네가 여행을 가고 싶어서 애를 데려가는 것이었다면 그 부모는 개새끼 맞습니다.
남쪽바다
IP 58.♡.140.122
02-19 2018-02-19 11:18:14 / 수정일: 2018-02-19 11:23:53
·
동영상을 모두 보지 않고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네요. 분명 동영상에는 부모가 잠시 아이를 달랬으나 결국 포기하고 아이가 하는 행동을 막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물론 필요하고 이에 적극 동의하지만, 동영상에서 보인 아이의 상태는 ADHD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며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다른 승객들을 위한 배려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수묵정원
IP 182.♡.246.57
02-19 2018-02-19 11:56:09 / 수정일: 2018-02-19 12:07:21
·
Adhd아이들이 제어가 어렵고 의도치않게 민폐를 끼치게 되죠.
하지만 adhd아이라면 힘들지만 그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수 있게 더더욱 이해해줘야하는게 아닐까요? 본인의 의지대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앞서 링크도 올렸는데 한번 보시길 권해드려요.
https://m.youtube.com/watch?v=l2hBsNpCfd0&feature=youtu.be
boy1120
IP 223.♡.8.229
02-19 2018-02-19 12:09:40
·
그 이야기는 "장애있는 사람은 집에만 있어라" "여자는 집에서 애나봐라" "흑인은 투표권이 없다"의 하위호환이라 생각합니다만.
남쪽바다
IP 58.♡.140.122
02-19 2018-02-19 13:06:05 / 수정일: 2018-02-19 13:07:12
·
수묵정원 님// 이 글은 비행기라는 협소하고 특별한 공간의 상황이기에 일반적인 상황에 비교할 사안은 아니며, 제 글에 분명 "일반적인 상황에서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mr추모 님// 비행기라는 피할 수 없는 특수한 공간은 고려하지도 않고, 전혀 연관도 없는 상황으로 비약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phones
IP 119.♡.55.55
02-19 2018-02-19 15:15:54
·
특별한 공간이 아니면 배려도 딱히 필요없습니다. 특별한상황이니 이해와 배려가 필요한거죠.
boy1120
IP 223.♡.8.171
02-19 2018-02-19 17:33:07 / 수정일: 2018-02-19 17:33:28
·
그러니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게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비행기라는 피할 수 없는 환경에서 자폐아는 타면 안된다는 말과 같은겁니다.

아이 못지않게 돌발행동이 잦은게 자폐아입니다.
남쪽바다
IP 58.♡.140.122
02-20 2018-02-20 07:05:02 / 수정일: 2018-02-20 07:14:38
·
phones & mr추모 님// 특별한 공간은 누구나 보호받을 수 있고 보호받아야 하는공간입니다. 이런 특별한 공간에 부모가 아이의 장애가 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아무런 조치없이 비행기에 탑승해서 적절한 대응도 취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동영상에 등장했던 아이는 갓난아이도 아니고 부모가 제어할 수 있는 나이로 보이지만, 아이의 행동을 볼 때 장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제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부모로서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은 최대한 피해서 방법을 강구했을 겁니다. 그러나 동영상의 보호자는 그런 의지도 없는 뻔뻔하고 무능한 자였습니다.

mr추모 님// ADHD 증후군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행시에 적절한 대비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에 등장하는 아이는 자폐아가 아닙니다.
전이좋아서
IP 110.♡.46.153
02-19 2018-02-19 11:21:46
·
분명 쓰신 글이 맞는 말인데.. 몇 차례 겪어본 저의 경험으론.. 훗날 기억도 못할 아가의 여행이 아니라 그 부모의 여행이기에 불편한 감정은 아예 없다고도 할수 없었어요. 어쩌다 아가 한명이 아니라 여러 아가의 그 화음...앞 뒤 옆 에서 생생히 경험 해보지 못하셨다면 죽었다 깨어 나도 모릅니다 ㄷ ㄷ 그래서 전 어른 이니까 귀마개를 필히 지참 합니다!
별입니다
IP 211.♡.26.7
02-19 2018-02-19 11:39:43
·
문제는 아이가 울것도알고 한번경험해본 분들도..
본인이여행가고싶어서..알면서도 애를 비행기 태우는분이
생각보다많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지만 문제는 알면서도 피해줄걸예상하지만..
난여행가야해..라는분들보면..이런분들배려를해야하나싶습니다..
탄산뚱땡이
IP 59.♡.176.186
02-19 2018-02-19 11:50:42
·
qc20을 ......
FFnavi
IP 61.♡.218.66
02-19 2018-02-19 11:55:20
·
아이가 무슨 잘못이라고... 중간에 유투브 영상 보니 사회적약자에 대한 시각이 너무도 다르네요.
역지사지 입니다. 내가 저 가족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가슴깊이 생각해보시길...
아기를 비행기 태우는 것 자체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 이기도 합니다만,
뭐 이럴땐 어떻고 저렇땐 어떻고 이런말을 왜 하나요.... 물론 상대 부모 반응에 따라 감정이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슬프네요...
fidelity!
IP 223.♡.21.146
02-19 2018-02-19 11:58:41 / 수정일: 2018-02-19 12:04:13
·
장거리 이동은 아이가 힘들기 때문에 지양해야 하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행기와 같은 장거리 대중교통수단에서 아이가 울때 부모가 방치
하거나, 주변에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다면 그 부모는
비난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죄가 없죠.

또한 대중교통 수단에서 자가용 처럼 조용한 상태를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수단(귀마개나 이어폰 etc.)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사회구성원은 아이를 배려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율이 계속 줄어드는데, 훗날 노키즈존의 아이들이 노시니어존
을 주장할 수도 있겠지요. 뿌린데로 거둡니다...

자신이 재정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상위 1%라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인 이상 향후 젊은이가 될 아이들의 세금과 국방의무에
기반한 사회안전망 속에서 살아가는게 기정사실이기에....
아이에 대한 배려가 의무가 아니라고 하실 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우가우가
IP 42.♡.39.59
02-19 2018-02-19 12:06:18
·
10시간 내내 울어재끼는 애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목적으로 비행중인 근처 수십명이 불편한 좌석에서 지옥같은 10시간을 보냈습니다. 피해보상을 요구해도 될만큼 스트레스 받더군요. 각자 상황이 다르고 시차 등으로 육체적으로 피로한 상태의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적으로 자기 애가 울 거 같으면 여행같은 이유로는 장시간 비행은 태우지 말아야죠. 그게 타인에 대한 배려입니다. 다수에게 피해를 주면서 이해해 달라고 강요할 문제는 아닙니다. 피해를 줄 걸 알면서도 행동했으면 욕먹어도 할 말 없는게 맞지 않나요?

애있는 분들 공감하신다는데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공감 못하고 자기는 안 태우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남쪽바다
IP 58.♡.140.122
02-19 2018-02-19 13:10:50
·
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적극 동의합니다. 제 아이가 저런 문제가 있는 것을 안다면 비행기를 이용하지 말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했을 겁니다.
아라미스
IP 59.♡.142.98
02-19 2018-02-19 12:08:16 / 수정일: 2018-02-19 12:08:51
·
저희 큰녀석 애기때 버킷시트에 태우고 괌 가는 밤 비행기에서 아이가 기압차 때문에 울고 불고 했었는데

옆자리에 계신 나이드신 경험많으신 (남편이 우리가 타고 있는 비행기 기장이시고 세아이의 엄마) 아주머니께서

저희 아들을 번쩍 안아서 달래주셨습니다. 아이를 한시간가량 서서 안고 젖병에 물을 계속 마시게 하니까

잘 자더군요.. 비행기에서 어디로 내릴수도 없는 불쌍한 부부를 위해 8시간정도는 참아도 되는 그런 라이프를 사시길 희망합니다.

우리가 돈이 없지 배려가 없는 인간들은 아니잖습니까?
jayBoogie
IP 116.♡.94.194
02-19 2018-02-19 13:13:39
·
하지만 본인도 불쌍한 피해자라며 타인에게 배려를 당당히 요구하는 사람에겐 배려를 하고 싶지 않은데요?
크라비클
IP 175.♡.18.229
02-19 2018-02-19 12:11:06
·
저도 정말 본의아니게 폐를 끼쳤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후에 든 적이 있습니다. 자기가 의식을 그렇게 해도 나도 모르게 폐를 끼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본인 어릴 적에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태어나서부터 성숙한 성인 수준의 배려를 하면서 지금껏 커 왔다면 인정합니다.
전 일정부분(!) 이해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면 그게 사는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vagabondek
IP 220.♡.94.77
02-19 2018-02-19 12:39:19
·
이해하면서도 힘들고 괴로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아이를 비행기에 태우지 말라는건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사회성 0인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blumi
IP 59.♡.42.103
02-19 2018-02-19 12:43:37
·
아이는 배려할수 있어요. 하지만 부모의 취미생활을 위해서 아이를 방패로 내세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beauxarts
IP 222.♡.104.6
02-19 2018-02-19 12:53:52
·
애는 원래 잘 울어요 비행기 타면 어른도 힘든데 애들은 오죽하겠어요. 이해합니다.
내색도 안해요. 그냥 잠을 청하려고 노력합니다.
자기돈 내고 자기가 간다는데 뭐라고 할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오늘 하루 재수가 없구나 생각합니다.

evegood
IP 211.♡.166.71
02-19 2018-02-19 12:56:20
·



flixelix
IP 116.♡.45.101
02-19 2018-02-19 12:56:30
·
한국이 출산률 1명이 된 이후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인 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아이가 보이는 환경이었다면 이게 이슈가 될 꺼리나 될까요? 한국의 현주소가 씁슬할 뿐입니다.
Roansmsrhdiddl
IP 110.♡.54.166
02-19 2018-02-19 13:03:27 / 수정일: 2018-02-19 13:04:16
·
애는 울고 먹고 싸는게 하루 일인데.. 집에서 애 울면 시끄럽다고 입 틀어막으실 분들 많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DONUT
IP 223.♡.172.41
02-19 2018-02-19 13:05:42
·
일년에 두번 아기와 함께 비행기 타봤고, 다행히 울음 없이 잘자서 즐겁게 다녀와봤고, 그 비행기 안에서 5시간동안 울음을 터트린 아이도 있었어요.
다행히 주변 사람들 모두 아이가 울어서 항의하는 분들 없이 부모 걱정 아이걱정을 해주더군요.
우리아이는 아니었지만, 저는 참 고마운 분들과 함께 비행기를 탔구나 했네요.

항의를 할 수도 있겠죠.

다만, 꼭 항의를 하는것과 그래도 이해해주자는 마음을 갖는건 비행에 대한 추억이 극과 극으로 나눠진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scalpel
IP 110.♡.55.48
02-19 2018-02-19 13:10:22 / 수정일: 2018-02-19 13:11:29
·
아이를 위한 배려도 필요하지만 다른승객을 위한 부모의 배려도 필요해요. 덧글들 보면 미리 신나게 놀아줘서 잠자게 하고 장난감에 동영상에 만반에 준비를 해서 타는 경우가 많죠. 아이의 반응은 부모가 젤 잘아니까 충분히 중비를 해야하고 계산이 안서면 비행기는 안타야죠.
이민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하면 몰라도 보통 부모들 해외여행 가고싶으니까 아이를 데리고 가는거지 비행기안에서 우는 아이가 해외여행가서 뭘 느끼고 뭘 배울까요. 그냥 부모 때문에 고생하는거지.
아이 키우는거 힘든거 알지만 부모의 힘듬을 배려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님 말씀대로 모두 아이였지만 또 모두 부모이기도 합니다. “8시간 비행을 조용히 못버티고 난리칠걸 알면서 나의 여행을 위해 8시간 동안 비행기내 승객 모두를 힘들게 하는걸 ‘아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라며 포장하실 필요는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cromstar
IP 110.♡.26.110
02-19 2018-02-19 13:14:58 / 수정일: 2018-02-19 13:16:41
·
배려를 해라, 말아라 의 문제를 떠나서...

왜 아이 문제에 이렇게 쌍심지를 키고 나오는 사람이 많아졌는지 그 원인을 좀 생각해봐야할 시점이죠.

이미 ‘육아’라는 행위 자체가 보편적이고 누구나 하며, 결혼을 하면서 그 이후에 자연스럽게 거쳐가는 시기가 아니게 되어버린겁니다.

너도 나중에 애키워봐라. 라는 논리가 먹히지 않게되었으며, 아이 라는 소중하고 이쁜 존재는 당연히 다들 배려하고 좀 참아야 한다. 라는 논리도 뭔가 안먹히고 있어요.

상당수는 평생 육아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싶거나,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두 집단 자체가 뭔가 이질적이고 다른 집단이에요. 예전에는 다들 아이를 키웠지만, 이제는 없던 구분이 생겼고, 새로운 이해와 사회적 타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fleurdepeau
IP 175.♡.18.29
02-19 2018-02-19 13:20:18
·
그 사회 누군가가 육아독박을 해서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되는겁니다.

사회에서 살아가서 누릴 수 잇는거 누려가면서 그 사회가 유지되는데 필요한 노력은 외면하면 안되죠.
fleurdepeau
IP 175.♡.18.29
02-19 2018-02-19 13:18:49
·
개인주의가 사회의 정의가 되는 거 같은 요즘
문득 10대 후반에서 이삼십대 위주의 커뮤니티의 사고방식은 좀 무서울 때도 많아요.
저도 극개인주의지만 세상이 개인주의로 돌아가진 않앗으면 할때가 많습니다.
Lala
IP 223.♡.17.24
02-19 2018-02-19 13:22:04
·
전 입양가는 아이랑 장거리탄적이 있고 외노자 직원 보러 한국온 아기와 어머니도 보면서 제가 달래주기도한 입장에서 서로 배려해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런게 아니고 누가봐도 부모 놀러가는거에 딸려가는거라면 그리 좋아보이진 않네요.
자기돈으로 떠나는 여행은 자유지만 돌도 안된 애가 무슨 경험이에요 부모들 이기심으로 같이탄 승객들에게 배려가 없는거죠
Able_J
IP 223.♡.22.128
02-19 2018-02-19 13:22:05
·
비행기에서 우는소리는 그럭저럭 고생이네 싶기도 하고 안쓰러운데 그 와중에 참았던 발길질 연속으로 10분동안 당하니까 뚜껑열리기는 하더라구요..ㅋㅋㅋ;;;.물론 애기가 뭘알겠습까
클라우스
IP 115.♡.181.114
02-19 2018-02-19 13:33:50
·
그 희생과 배려를 먹고 자라서는 내 새끼 소중하니 니들은 건들지 말라는 사람들에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스로 결혼과 육아까지 포기한 세대들에게 남의 자식 키우는데 희생과 배려하라는 말이 얼마나 통할까요?
서로 억울한 점만 토로해봤자 끝이 안날 얘기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ownjw
IP 175.♡.117.189
02-19 2018-02-19 13:46:41
·
역시 미담 커뮤니티
leemyc
IP 210.♡.129.194
02-19 2018-02-19 13:46:55
·
이렇게 이 문제가 서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인가요?

미친인간
IP 223.♡.8.144
02-19 2018-02-19 13:47:40
·
아니 여기에는 왜 아기를 먼저 생각하시는 분은 없는거죠;
애가 비행시간내내 울정도로 불만을 가져하는데 굳이 데려가는 부모님 잘못도 큰거 아닌가요;;;
애는 말못하고 우니까 그냥 데려가도 되는건가요
Epic_Max
IP 203.♡.207.135
02-19 2018-02-19 14:05:40
·
모든 애기들이 다 비행이 불만이라 비행시간 내내 우는거 아닙니다. 잘노는 애들도 있구요 우는애들도 있는것 뿐이에요
Epic_Max
IP 203.♡.207.135
02-19 2018-02-19 13:56:52 / 수정일: 2018-02-19 15:22:31
·
부모의 태도에따라 화가 충분히 날수있는 상황은 맞는데
다른사람들이 불편할수있으니 애있는사람은 어디가지말고 집에있으라는건가요??
애가울어서 화가난다!!! 그럴수있어요
애가우는데 부모는 뭐하냐!!! 짜증날수있어요
그래서 애를 비행기에 태우지마라??? ??? ???
내 불편때문에 타인의 통행권을 제한 한다구요???
에버랜드 놀이기구랑 착각들하시는거 같은데
이게 21세기 고등교육을 받은사람들이 논의할 꺼리나 되는거에요??

이리가요
IP 211.♡.145.41
02-19 2018-02-19 14:06:09
·
다수의 큰 불편이죠. 비행기 안타도 갈데가 있는거구요. 불가피한게 아니라면, 비행기 타서 아이에게 좋을 건 없습니다.
Epic_Max
IP 203.♡.207.135
02-19 2018-02-19 14:10:39 / 수정일: 2018-02-19 14:13:49
·
그러니까요 불편을 줄 수 있으니 부모가 더 준비를 했어야 했다. 그렇게 준비를 해도 안되면 배려를 바랄수있다 없다. 이정도 문제라야 되는거에요
애를 비행기에 태우면 안된다. 특히 여행자는!!!
이런 논의가 나올수있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본권제한이 불편하고 동급은 아니잖아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