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나노 히토시는 요코하마 장보기 기행(카페 알파), 커브의 이사키, 코토노바 드라이브의 작가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을 그린 후지이 코스케의 어시스턴트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만화들은 뭔가 기계가 등장하는 세기말적(?)인 배경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요코하마 장보기 기행(카페 알파)은 안드로이드, 커브의 이사키는 비행기, 코토노바 드라이브는 바이크가 등장하죠.
딱히 굴곡같은것 없는 부드러운 느낌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대사보다는 독백과 배경으로 진행하는 느낌도 매우 강합니다.
안보신 분들에게 저 3작품은 추천합니다.
국내에서는 요코하마 장보기 기행(카페 알파)만 정발 되어 있습니다.
집구석이 좁다보니 이제 종이책은 좀 기피하게 되더군요.
왠지 판타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