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제품에 대한 실망으로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자동 불매 되더군요.
제품 품질 자체가 아주 엉망이죠.
근데 무지 비쌉니다.
A/S 칭찬 하지만 제품 문제(고장, 이상) 발생하면
내 아까운 시간 들여서 찾아가는 것이더군요.
엉터리 허접한 제품 비싼 돈주고 살 사람들은 살겁니다.
대체품도 많고 더 좋은 제품도 많은데 그런 선택이라면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아마 시간이 좀 지나면 삼성 제품 사용자들은 사회적으로 문제있거나 부족한 사람 취급 받을 것 같아요.
물론 우리 부모세대는 어쩔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____^
* 제목이 부적절 한 것 같아 수정합니다.
ㅅㅅ불매에 지지하며 바른 기업을 기대합니다.
동참하자라는 글은 보여도
/Vollago
/Vollago
점유율 하락은 예상되는데 노년층만 사용한다니
저 아직 젊다능...
어떤게 중년 스타일이죠?
갑자기 얼마전 스타벅스에 왜 중년들이와
물을 흐리냐는 또라이 생각이 나네요
/Vollago
쓰는 사람들을 향해서 잡음을 만들어 내고 싶은 일부 세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가르고 그걸로 분란 일으키고...
그걸로 결국 서로 총질하는 불매운동으로 퇴색시키고 싶은 의도는 확실히 표현되더라구요.
디자인때문에 혹해서 사고싶던 삼성 화이트 모니터 못사고... 벤큐꺼 쓰고있네요
이전에 되던걸 막은걸 보면 의도가 보이지요.
예를 들어
삼성이 이러이러 한데 불매 하는건 어때?
삼성이 이런데도 불매를 안한단 말이야?
전자는 권유이고
후자는 강요가 될 수 있죠.
클리앙에서는 설득보다는 강요하고 매도하는 글들이 많고 호응도 많이 받더군요.
저는 그래서 귀찮으니 권유하지 않습니다.
강요는 불가능하죠.(운동의 성격상)
삼성 제품의 사용 자체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유사할 정도로
도덕적,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몰라도...(아니면 사실적인 힘이 작용하거나)
역시 배후에.....
한 기업이 경제적으로 창출해내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건 무시 못 하니까요
물론 그걸 기대하고 낙수효과를 믿다가 배신 당했지만요 ㅎ
제가 쓰는 폰만해도 삼성이 아니지만 램은 삼성꺼이고
제가 조립한 컴퓨터도 램은...
중국계 노트북을 샀지만 램과 ssd는 삼성이죠
그런면에서 과연 국내 불매운동이 삼성그룹에 단기적으로 경제적 타격을 줄지는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이런 운동으로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고 과거를 반성하고 새롭게 도약하길 바랄뿐이죠
책임질건 지고 그에 대한 실천으로 사회에 환원 및 엘쥐처럼 비인기 스포츠나 사회 약자 알려지지 않는 국민 영웅들을 돕고 시상한다던가...
미워도 한 도시를 굴리는 기업인지라 점점 꼰대가 되다보니
울산이라는 도시에 살다보니 현대 중공업이 대규모 감원을 하고 그와 관련된 중소기업이 문을 닫는걸보니...
좀 아름답게 좀 더 윤리적인 기업으로 탈바꿈하길 기원하게 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