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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의 선거 마케팅도 치열하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꼽히는 대구-경북에서는, 여전히 '박정희 마케팅'이 한창입니다.
[리포트]
서울에서는 박정희 동상 건립 반대 집회가 열렸고,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는 박정희 친필 현판 보존을 두고 찬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은 상황이 다릅니다.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박 전 대통령 구미 생가와 새마을운동 기념관을 찾아 '박정희' 기리기에 한창입니다.
[이철우 / 자유한국당 의원(1월 30일)]
"박정희 대통령은 오로지 어떻게 하면 국민들 밥을 먹도록 하느냐 잘 살도록 하느냐 그런 고민을 하신 것 같습니다."
[김광림 / 자유한국당 의원(1월 23일)]
"걸으셨던 그 방향으로 한걸음 한걸음 정진하겠습니다.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남유진 전 구미시장도 가세했습니다.
[남유진 / 전 구미시장(2월 5일)]
"(박정희 우표 발행 취소가)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이라면 리틀 박정희 남유진은 온 몸으로 맞서겠습니다."
박정희 마케팅을 바라보는 도민 반응은 엇갈립니다.
[신성관 / 경북 구미]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지만 그 양반이 참 잘했지. 우리나라 발전시키고 잘 살게 만들고 그게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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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겪고도 '박정희 신화'를 고집하는 .... 이건 연구대상이라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갈리지싶습니다
제발 옳고 그름이 어떤것인지 깨닫고 살았으면 합니다
TK 정말 불쌍합니다
'그래도 그때가 좋았제' 라는게 스스로를 세뇌시키는 주문입니다.
그때 그 떡맛 잊지 못하고 있다가 자식새끼들 다 굶어죽이죠. 그게 지금 TK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